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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광명동굴 일원서 신명 한마당…'제18회 광명농악대축제' 개최

경기 광명시는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제18회 광명농악대축제’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광명전통무형유산전수관과 광명동굴 빛의 광장 일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축제......
220만 충남도민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2026 제78회 충남도민체육대회'가 3일 당진에서 막을 올렸다. 충남도와 충남체육회, 당진시체육회는 이날 당진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선수단과 관람객 등 2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개최했다. '뭉쳐라! 당진에서, 피어라! 충남의 꿈'을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오는 6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4일 전남동부청사에서 제78주기 여수·순천 10·19사건 합동추념식 성공 개최를 위한 1차 설명회를 개최했다. 1차 설명회에서 통합특별시는 오는 10월 19일 순천에서 열리는 78주기 추념식의 기본 방향과 행사 구성안을 공유하고 유족과 자문위원 의견을 수렴했다. 유족들은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예우를 최우선으로 지역과 세대를 넘어 사건
정재욱 경남도의원은 3일 한국토지주택공사의 2개 공사 분리 결정에 깊은 유감을 표했다. 정 의원은 "LH는 단순히 본사 소재지만 진주에 있는 기관이 아니라 지...
국민의힘이 권창영 종합특검을 법왜곡죄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지난 2월말 더불어민주당에 의해 법왜곡죄 도입법이 통과된 이후, 이 법은 악법이라며 "현대판...
대구광역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데이터+AI 혁신 챌린지: 데이터안심구역 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9월~12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경진대회는 데이터안심구역의 미개방 데이터를 활용해 공익적·산업적 현안을 해결하고, 창의적인 데이터 활용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데이터안심구역은 누구나 미개방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양평 본원과 남부총괄센터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AI 디지털 역량강화 심화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6월 실...
6시간전
산림청이 9월8일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 공·사유림 내 산림OECM 등록 확대를 위한 설명회를 열었다.산림OECM은 법적으로 지정된 보호지역은 아
일양약품이 국산 백혈병 신약 '슈펙트'의 러시아 진출을 위해 체결했던 기술수출 및 공급계약을 약 12년 만에 해지했다. 러시아 현지 품목허가 과
미국과 이란이 연일 보복 공격을 주고받으면서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군사적 긴장이 다시 최고조로 치닫고 있다. 미군이 이란 유조선 5척을 파괴하자 이란은 중동 내
한진그룹이 네팔 대홍수 피해 지역에 긴급 구호물품 및 정부 구호물자 수송 지원에 나섰다.한진그룹의 창업 이념인 ‘수송보국’을 실천하고, 수송과 물류를
김용광 기자 = 경남도는 오는 16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경남 일자리 종합박람회를 개최해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취업 기회를 제...
16시간전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17시간전
여성폭력 근절을 위한 입법과제 논의에 법원 내 전문 연구회가 새롭게 참여했다.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단체는 8일 ‘여성폭력 입법과제 추진 협의체’ 3차 회의를 열고 여성폭력 관련 법·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부터는 법원 내 전문분야 연구회인 ‘현대사회와 성범죄 연구회’가 협의체에 참여했다.현대사회와 성범죄 연구회는 2021년 이른바 ‘n번방 사건’ 등 디지털 기술 발전에 따른 신종 성범죄에 대응하고 재판 실무를 개선하기 위해 창립된 법원 내 연구회다. 현재 유현영 수원지법 부장판사가 회장을 맡고 있
정부가 밀과 콩을 식량안보를 책임질 전략작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자급률 목표는 번번이 달성하지 못하고 수매대금마저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정책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생산 확대만 독려한 채 안정적인 수요처와 재정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 정책의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다.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밀 자급률은 1.7%에 그쳤다. 정부는 ‘제2차 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통해 밀 재배면적을 2025년 9072㏊에서 2030년 5만㏊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으면서 입주·이전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8일 열린 도시주택실·도시개발국·경기주택도시공사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기업 이주대책을 집중 점검했다.유 의원은 “현재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아 기업들이 경영 계
잠은 단순한 휴식을 넘어 건강과 일상의 질을 좌우하는 핵심 생활 습관으로 떠오르고 있다. 질병관리청이 2026년 발표한 ‘2025 지역사회건강조사’ 분석에서도 적정 범위를 벗어난 과다·과소 수면은 우울 증상과 밀접하게 관련된 요인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잘 자는 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올바른 수면 습관을 안내하는 바른 수면 관리사의 활용 가능성도 주목받고 있다.바른 수면 관리사는 수면과 건강에 관한 기초지식을 바탕으로 불규칙한 생활 습관을 점검하고, 호흡·명상·요가·스트레칭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는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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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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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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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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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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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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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처, 30여 개 K-상표·플랫폼社와 지식재산 침해 대응 직통 회선 개통!
지식재산처와 30여 개 K-상표 및 국내·외 주요 플랫폼사가 힘을 합쳐 온라인상 지식재산 침해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온라인 IP침해 대응 핫라인」을 개통한다.지식재산처·유관 기관과 상표·플랫폼사 기업 지식재산 담당자가 지식재산 침해 의심 정보를 신속히 공유하고, 피해 구제 등 후속조치를 긴밀히 협의하는 소통창구이다.지식재산처는 9. 9. 10시 그랜드머큐어 임피리얼팰리스 서울 강남 호텔에서 K-상표 보호 민·관 협력체계 확대를 위한 「K-브랜드 보호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K-상표 보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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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온 가족이 즐기는 ‘2026년 글로벌 라운지’
서울 용산구는 9월 19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용산구 꿈나무종합타운에서 세계 각국의 언어와 문화를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2026년 용산구 글로벌 라운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청소년과 학부모, 구민이 원어민과 직접 소통하며 다양한 언어와 문화를 경험하고, 문화적 이해와 국제적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청소년과 학부모를 비롯한 구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행사 당일 꿈나무종합타운 1층에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 아랍어, 프랑스어, 베트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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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외국인 소액 체납자 304명 전수조사
서울 동대문구는 체류지 정보가 실제 거주지와 달라 추적이 어려운 100만 원 미만 외국인 지방세 체납자 304명을 전수조사한다. 체류지 주소를 바로잡아 납세 안내가 당사자에게 전달되도록 하고 장기 체납을 막기 위해서다.구에 따르면 외국인 체류자 등록 건수는 2만686건으로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세 번째로 많다. 이 가운데 유학비자 학생이 57.3%를 차지해 입·출국과 거주지 이동에 따른 체류지 정보 변동도 잦다. 최근 현장 확인에서도 등록된 주소에 실제 거주하지 않는 사례가 다수 확인됐다.체납관리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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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전문가 정창수 강북구청장, 간부·직원 대상 특강
정창수 서울 강북구청장이 8일 강북구청 기획상황실에서 확대간부회의 직후 간부 및 예산 업무 관련 직원을 대상으로 예산 특강을 실시했다.2027년 예산 편성을 대비해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예산을 편성하기 위한 이번 특강은 정 구청장이 직접 진행한 것으로, 지자체장이 직접 예산 강의에 나서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사례로 평가된다.정 구청장은 나라살림연구소 소장을 지내는 등 28년간 재정·예산 문제를 연구해 온 재정 전문가다. 이날 특강에서도 그간 쌓아온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중앙정부의 재정운용 방향부터 지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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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 청년의 일상에 ‘체크인’…청년정책 박람회
양천구는 2026년 청년의 날을 기념해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청년센터 양천 일대에서 청년정책 박람회 ‘Check-In: 양천’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청년들이 능동적인 정책 참여자로서, 일상 속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정책을 직접 ‘체크인’하고 체험하며 새로운 정책을 발견하는 참여형 플랫폼으로 꾸며진다.특히 올해는 기존 단일 행사를 3일간의 청년주간으로 확대 운영한다. 청년의 날 본행사에 앞서 이틀간 사전 문화행사를 마련하고, 정책 체험부터 강연·문화 프로그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