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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플라스틱, 종속회사 흥국온기업제8호에코플라스틱에 520억원 채무보증 결정

자동차 부품 기업 에코플라스틱이 종속회사인 흥국온기업제8호에코플라스틱에 대해 52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채무자는 흥국온기업제8호에코플라스틱이며, 채권자는 하나은행이다.

채무금액은 400억원이고, 채무보증금액은 520억원으로 에코플라스틱 자기자본 대비 14.5%에 해당한다.

에코플라스틱은 대기업에 해당하는 것으로 명시됐다.

채무보증 기간은 2026년 9월 30일부터 2029년 9월 30일까지다.

이번 채무보증은 흥국온기업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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