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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통영 수해복구 지원ⵈ 어촌마을 일상회복 ‘앞장’

국토안전관리원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통영 어촌마을의 일상 회복 지원에 나섰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지난 3일부터 이틀간 통영시 궁항어촌마을을 찾아 수해복구와 해양 생태계 보전 등을 위한 지원활동을 펼쳤다고 오늘 밝혔다.

궁항어촌마을은 지난달 750mm가 넘는 집중호우 때 쏟아진 토사와 부러진 고목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이에 관리원 임직원들은 주택가에 유입된 토사와 잔해물 제거 등 마을 일대의 수해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복구작업과 함께 어촌의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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