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술 활용 국민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대국민 서비스 신속・유연하게 개발서비스 개발 위한 민간 개발자 공개 모집… 9월 2일부터 접수 26명 선발 앞으로 AI를 활용한 행정업무 효율화 서비스, 공공 AI에이전트를 통해 국민들에게 공공서비스를 찾아서 미리 알려주고 신청까지 대행하는 서비스 등 다양한 AI서비스가 국민에게 제공될 전망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 기반 서비스를 설계하고 개발하는 조직인 ‘국민인공지능서비스혁신추진단’을 신설하고, 추진단에서 서비스 개발을...
국내 풍력터빈 기업 유니슨이 발전기 공급을 넘어 발전단지 개발과 유지보수까지 사업영역을 넓히고 있다. 육상풍력을 기반으로 해상풍력 수주를 확대하는 한편 자체 개발사업과 O&M을 연계해 사업구조를 다변화하는 전략이다.유니슨은 고창해상풍력 수주에 이어 한빛해상풍력에 대형 터빈 공급을 추진하고 있으며, 육상에서는 영암삼호풍력과 자체 개발사업인 육백산풍력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해상풍력 작업자 이송선까지 확보하면서 해상 O&M 진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고창·한빛으로
이중근 우정교육문화재단 이사장이 국내 대학에서 수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이 회장은 26일 서울시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6년 2학기 외국인 장학금 수여식’에서 32개국 외국인 유학생 98명에게 장학금 약 4억 원을 지급했다. 우정교육문화재단은 이번 장학금을 포함해 누적 46개국 2,945명 유학생에게 116억 원을 지급했다.이중근 이사장은 “낯선 환경 속에서 꿈을 향해 나아가는 여러분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이번 장학금이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오
반도건설이 안전보건경영 실천을 위해 협력사 임직원의 안전문화체험교육을 실시하고 최근 극심해진 기후재난 대비 근로자 안전·보건 점검에 나섰다.이번에 진행한 안전문화체험교육은 현장에서 실시하는 교육과 별개로 반도건설과 협력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2026년 반도건설의 안전보건목표 추진 계획 중 ‘안전보건교육을 통한 현장 재해예방 역량강화’의 일환으로 기획했으며, 공사 진행 중인 고위험 공종이나 빈번하게 진행하는 주요 공종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교육 대상자는 현장소장과 관리감독자로 안전문화체험교육을 통해 안전문화 필요성과 사고 위
총공사비 약 30조원 규모로 추산되는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시장이 본격적인 시공사 선정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그러나 먼저 입찰에 나선 단지에서는 대형 건설사 간 경쟁보다 특정 건설사의 단독응찰과 수의계약이 이어지고 있다.목동6단지는 두 차례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한 DL이앤씨를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목동10단지도 1차 본입찰에 현대건설만 응찰한 데 이어 재입찰 현장설명회에도 현대건설만 참석하면서 수의계약 가능성이 높아졌다.입찰 절차가 진행 중인 8·12·13단지 역시 각각 대우건설, GS건설, 삼성물산이
하수처리 문제로 연내 준공이 불투명했던 스타필드 청라가 새국면을 맞았다.올 12월 계획대로 준공될 수 있는 하수처리 해법이 마련됐기 때문이다. 25일 더불어민주당 이용우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 7월부터 인천시·인천경제자유구역청·기후에너지환경부 등과 스타필드 청라 하수처리 대안을 다각적으로 논의했다.논의 결과 기존 공촌하수처리장의 처리여력으로 스타필드 오수를 감당할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되면서 2027년 12월 사용승인이 가능할 전망이다.이에따라 인천시는 별도의 비상관로를 신설하는 대신 기존 공촌
그랜드썬과 김해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가 주민참여형 태양광을 기반으로 한 김해형 햇빛소득마을 조성에 나선다. 진례면 초전마을을 시작으로 발전수익을 주민과 공유하는 사업 모델을 추진한다.㈜그랜드썬은 최근 김해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 다목적홀에서 센터와 ‘김해형 햇빛소득마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첫 사업 대상지는 진례면 초전마을이다. 한국도로공사 소유 부지를 임대해 총 약 1MW 규모의 지상형 태양광 발전설비를 조성할 계획이다.앞서 지난 5월 초전마을에서는 약 50~60명의 주민이 참석한
김진규 검단구청장은 29일 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박찬대 인천시장의 민생투어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에서 검단구 4대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김 청장은 인천시장으로 취임한 지 두 달도 채 안 된 박 시장을 검단으로 오게 해 신생구가 격고 있는 어려움인 재정·문화체육·철도도로·교통 문제를 집중 논의했다. 김 구청장은 “시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가 12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국내 관객을 만난다.공연제작사 쇼노트는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가 오는 11월 11일부터 서울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고 31일 밝혔다.작품은 영국 작가 찰스 디킨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프랑스 혁명기를 배경으로 격변하는 시대 속에서 사랑과 희생, 구원이라는 주제를 그린다.국내에서는 2012년 처음 무대에 오른 이후 여러 차례 공연됐으며, 이번 공연은 2014년 세 번째 시즌 이후 약 12년 만에 선보이는 새 프로덕션이다.이번
Expense 비용관리 Total 솔루션 기업 비즈플레이가 지난 27일 정부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8회 AI정부 혁신 콘퍼런스’에 참가해 AI 기반 출장관리 솔루션을 선보였다.비즈플레이는 정부 부처, 공공기관 및 지자체 정보화 담당자, 민간 ICT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AI가 바꾸는 공공기관 출장 관리 : 비용 혁신부터 감사 대응까지’를 주제로 AI 기반 출장관리 솔루션에 대해 발표했다.발표자로 나선 심우진 비즈플레이 출장사업 전략기획 총괄 센터장은 출장 업무에 대한 현황과 변화, 솔루션 개요 및 사례
‘마이크로닉스 WIZMAX 샤인’은 단순한 하드웨어 쇼케이스를 넘어, 사용자의 취향까지 담아낼 수 있는 혁신적인 PC 케이스다. 피규어를 위한 전용 공간과 조명을 갖추고, 곡면 강화유리 등으로 디자인과 실용성, 그리고 전시 감성까지 완벽하게 잡아낸 하이엔드 케이스다. RGB LED 갖춘 곡선형 디자인마이크로닉스 WIZMAX 샤인의 외형적 가장 큰 특징은 전면부터 측면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곡선형 강화유리를 채택한 유니바디 풀 디스플레이 구조다. 곡선형 강화유리로 중간에 프레임으로 인한 끊김이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세대와 성별, 장애를 넘어 모두가 참여하는 평등한 제주를 함께 만들기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일부터 21일까지 ‘손심엉 만드는 평등한 제주’를 주제어로 기념식을 비롯한 8개 행사를 도내 곳곳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양성평등주간은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인권선언문인 ‘여권통문’이 발표된 1898년 9월 1일을 기려 매년 9월 1일부터 7일까지 운영된다.올해 행사는 도민과 기관·단체가 손을 맞잡고 세대와 성별, 장애를 넘어 모두가 참여하는 평등한 제주를 함께 만들자는 뜻을 담았다.기념식은 오
세계랭킹 17위 태국이 자신보다 순위가 열 계단이나 높은 중국을 안방에서 꺾는 이변을 일으키며 아시아 여자배구 정상에 올랐다. 준결승에서 세계 6위 일본을 잡은 데 이어 7위 중국까지 연파하며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본선 직행권도 거머쥐었다.태국은 30일 중국 톈진 올림픽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결승에서 중국과 풀세트 혈투 끝에 세트 점수 3-2로 승리했다.첫 세트를 가져온 태국은 2·3세트를 연달아 내주며 벼랑 끝에 몰렸지만 4세트를 25-18로 따
신한금융지주 이사회가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에게 독립이사 선임 원칙과 내부통제 강화 방침을 공개했다.신한금융 이사회는 지난 27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국내외 기관투자자 50곳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 '이사회 라운드테이블' 미팅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곽수근 이사회 의장을 포함한 독립이사 6명과 진옥동 회장 등 주요 경영진이 함께했다. 이날 투자자들은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 방향, 주주환원, 이사회·경영진 평가와 보상체계를 중심으로 질의했다.신한지주는 금융업 실무 경험을 갖춘 인사를 늘리
제주에서 처음 열리는 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막을 11일 앞두고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31일 오후 도청 탐라홀에서 위성곤 지사 주재로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준비상황 최종 보고회’를 열고, 관계기관의 역할과 준비 상황을 최종 확인했다.보고회에는 소관 실·국장과 직속·사업소장, 행정시 부시장, 도 장애인체육회와 제주경찰청 관계자가 참석해 개·폐회식 세부 실행계획과 종합상황실 총괄, 부서·기관별 추진상황과 향후계획을 보고하고 토론을 진행했다.경기가 열릴 경기장 39곳은 배정과 공인·승인 절차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주관한 2026 대한민국 ‘인권경영대상’ 과 ‘지방자치대상’에서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대한민국 인권경영대상’은 인권경영 우수사례를 발굴·포상하고, 인권존중 문화의 조직 내 정착과 사회적 확산을 위해 마련된 상이다.JDC는 인권존중을 기반으로 한 경영체계를 구축하고, 인권경영을 조직 전반에 내재화해 왔다. 또한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인권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와 함께 ‘대한민국 지방자치대상’은
맑은샘병원장례식장 은 지난 31일,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주민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거제시 수양동주민센터에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성금은 호우피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구와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맑은샘장례식장 대표자는 “지역에서 사업을 이어오며 받은 관심과 신뢰를 어려운 이읏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수양동장은 “어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