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규 검단구청장 예비후보가 ‘100년검단’을 향한 첫 출발을 알리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한다. 강 예비후보는 “정치는 결국 주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라며 “골목에서 듣고, 현장에서 확인한 목소리를 행정에 담아내겠다”고 밝혔다.이어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이재명의 실용행정을 검단의 현실에 맞게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이번 개소식은 단순한 행사가 아닌, 검단의 오늘을 진단하고 내일을 함께 설계하는 출발의 자리라는 설명이다. 강 예비후보는 “‘100년검단’은 구호가 아니라 약속”이라며 “주민의 삶이 실제
20일 오전 9시 인천 서구 백석동의 검단구선거관리위원회. 6·3지방선거 구청장 및 지역구 시·구의원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된 이곳엔 아침 일찍부터 예비후보를 등록하려는 검단구청장 출마 예정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검단구가 더불어민주당 강세 지역으로 평가되는 만큼, 초대 검단구청장
박세훈 국민의힘 서구병 수석부위원장이 “검단 비전의 설계 계획을 갖춘 적임자만이 수행할 수 있는 직무”라며 초대 검단구청장 출마를 공식화했다.박 부위원장은 9일 오전 11시쯤 서구 브리핑룸을 찾아 검단 공동체가 단순한 발전을 넘어 비약적인 도약을 이뤄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같이 밝혔다
강남규 검단구청장 예비후보가 AI 신산업 육성과 검단형 기본사회 구축, 그리고 민생 중심의 실천 공약을 전면에 내세웠다. 강 예비후보는 일자리와 주머니 경제, 주거 안정을 아우르는 ‘일·돈·집 민생 3총사’ 전략을 통해 풍요로운 검단을 완성하겠다는 구상을 27일 밝혔다.이번 공약의 핵
천성주 검단구청장 예비후보가 재정 문제로 무산된‘북부권 문화예술회관’사업을 정면으로 재점화했다. 천 예비후보는 이를 제5호 공약으로 발표하며, 검단을 인천 북부권의 문화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천 예비후보는 “인천시의 재정 분담 논리에 밀려 검단 주민들의 오랜 염원이 꺾이는 것을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며, “단순한 공연장을 넘어 1,200석 이상의 메인 홀을 갖춘 랜드마크급 복합 문화공간을 반드시 건립하겠다”고 밝혔다.천 예비후보는“검단 주민들이 수준 높은 문화생활을 향유하기 위해 원거리 이
천성주 검단구청장 예비후보가 3일 ‘삼겹살 데이’를 맞아 검단 지역내 음식점을 방문해 현장 소상공인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검단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종합 정책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천 후보의 제6호 공약으로, ‘돈이 도는 활기찬 검단 지역경제’를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담고 있다.천 후보는 이날 현장에서 “검단 지역 상권을 살리고 소상공인에게 경제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검단경제 활성화 3대 전략’을 공개했다.■ 역내 소비 촉진과 배달 수수료 인하천 후보는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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