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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모범 통‧반장 32명 표창장 수여

서울 용산구가 행정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통·반장의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을 진행했다.

용산구는 2월 10일 용산아트홀 대극장에서 ‘2026년 용산구 통·반장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16개 동 통·반장 7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행정을 수행하는 통·반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모범 통·반장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모범적인 활동으로 지역 주민의 신뢰를 받아온 통장 16명과 반장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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