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기자 = 부산 북구는 지난 6일, 2026년 지역아동센터 모범아동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지역아
인천지방조달청은 '2025년 조달서비스 이용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기관을 27~28일 차례로 방문해 조달청장 트로피와 표창장, 포상금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이번에 수상한 기관은 인천지방해양수산청과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경기도 건설본부, 경기도 화성오산교육지원청 등 4곳이다.
충북 충주교육지원청은 12일 교육청 3층 중회의실에서 ‘2025. 학교운영위원회 운영 유공자 표창장 전수식’을 개최했다.이번 전수식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으로 학교운영위원회 활성화에 기여하고, 충주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단월초등학교 허옥 위원장 외 9명의 운영위원과 1명의 공무원이 교육장 표창장을 수상했다.이번 표창장 전수식은 지역 교육에 대한 열정과 헌신을 다짐하는 의미있는 행사로, 충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운영위원회와 함께 더욱 발전된 교육
포항남부소방서는 19일 3층 대회의실에서 1월 정례조회와 직장 교육, 표창장 수여식을 열고 새해 업무 출발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지난 15일 인사이동에 따른 조직 개편 이후 처음 마련된 공식 일정으로, 내·외근 소방공무원과 민간인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표창장 수여식에서는 뛰어난 업무 성과와 봉사 정신으로 시민 안전에 기여한 소방공무원 7명과 민간인 4명에게 표창장이 전달됐다. 참석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해 온 수상자들에게 박수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진행된 직장 교육에서는 현장 대응 역
DL건설은 ‘서소문구역 제10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현장이 ‘서울형 친환경 공사장 이행평가’에서 우수공사장에 선정되어 표창장(
의령소방서가 지난 27일 소방서장실에서 2026년 하트 세이버·의정갈등 대응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을 수여했다.하트 세이버는 심정지 환자에 대해 심폐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일 오후 시교육청 회의실에서 교육 현장에서 성실히 근무하고 정년퇴직하는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 교육감 표창장을 수여했다.이날 수여식은 유·초·중·고등학교 및 각급 교육기관에서 학교 운영과 교육활동을 지원해 온 퇴직 교육공무직원들의 헌신과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했다. 조리사, 조리실무사, 교육실무원, 특수교육실무원, 사무행정실무원 등 다양한 직종에서 정년퇴직하는 교육공무직원 중 53명이 부산광역시교육감 표창을 받았다.표창 대상자들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학교 운영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며 교육활
이천소방서는 2025년 의정갈등 상황에서도 신속한 응급환자 이송과 응급실 수용지연 개선에 헌신한 지역의료인 및 구급대원에 대하여 “2025년 의정갈등 대응 유공”으로 소방청장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번표창은 2025년 의정갈등 상황속에서도 지역 내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 하고, 소방과 의료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지역 주민의 생명과 안전 보호에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됐다.이천시 중리동에 위치한 파티마병원의 송중근 병원장은 의정갈등 기간 중에
서울 용산구가 행정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통·반장의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을 진행했다.용산구는 2월 10일 용산아트홀 대극장에서 ‘2026년 용산구 통·반장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16개 동 통·반장 70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교육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행정을 수행하는 통·반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모범 통·반장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모범적인 활동으로 지역 주민의 신뢰를 받아온 통장 16명과 반장 16
한국농어촌공사 충북 충주제천단양지사는 지난 21일 지사 대회의실에서 올해 공사현장의 무사고 무재해 실현을 위해 안전문화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결의대회는 전승민 충주제천단양지사장, 각 부장, 공사감독, 수급업체 대표, 현장대리인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우수사업장 표창장 수여, 안전문화 실천을 다짐하는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결의대회에는 수급업체 대표들이 직접 참석해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작업장 안전환경 조성을 위한 실질적 대책 및 관리방안 등을 논의했다.전승민 지사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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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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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동계 스키캠프' 성료
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2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도내 대학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외국인 유학생 동계 스키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글로벌강원문화학교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강원도 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강원의 역사와 문화, 지역적 특성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졸업 이후에도 강원 지역에 정주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최근 강원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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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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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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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호 따다 붙인 '일해공원' 명칭, 이번에는 바꿔야 하는 이유
장장 19년. 강산이 두 번 변할 시간입니다.그런데 여기, 시간이 멈춘 곳이 있습니다. 바로 경남 합천에 있는 일해공원이죠. 전두환 씨의 아호 ‘일해’를 딴 명칭입니다.‘독재자 미화’라는 전국적인 비판에도. 지역 주민들의 끈질긴 개명 요구에도.19년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 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