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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연, 상반기 공개채용ⵈ AI 융합 철도기술 연구 이끌 인재 찾아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은 2026년 상반기 정규직 신규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오늘 밝혔다.

이번 채용에서는 연구직 11명과 행정직 1명 등 총 12명을 모집한다.

철도연은 인공지능을 비롯한 주요 연구직 분야의 지원 자격을 석사 이상 학위 소지자로 확대해 더 많은 청년 연구자들이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모집분야는 ▲철도 인프라 ▲열차 무인운전 ▲철도·교통 특화 에이전틱 AI 및 멀티모달 AI ▲철도·교통·물류 특화 피지컬 AI 및 로봇기술 ▲철도 및 대중교통 운영기술 ▲고속열...
코레일유통은 오늘 전국 철도역 상업시설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회의를 개최했다.‘산업재해 예방 안전점검회의’는 전국 철도역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종합 점검하고 개선과제를 공유하기 위해 분기별로 전국 소속 관리자들이 참석해 진행하는 정례회의다.이번 회의에는 대표이사와 안전경영센터장을 비롯해 전국 9개 본부 본부장 및 관련 담당자들이 참석해 2026년 안전점검 및 안전관리 연간계획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체계적인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박정현 대표는 “산업재해 예방은 사후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겨울의 끝자락을 붙잡고 싶은 스키어와 스노보더들을 위해 설원 위 마지막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2026 스프링 시즌’을 전격 오픈한다. 이번 시즌은 폐장 전 마지막 활주를 기다려온 마니아들에게 덕유산 설천 상단의 비경을 가로지르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이번 스프링 시즌은 고물가 시대 고객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갓성비’ 요금제는 물론, 올인원 패키지는 무거운 장비를 챙길 필요 없이 가벼운 발걸음으로도 즉시 슬로프에 나설 수 있는 편의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스프링 시즌 동안에는 오전 9시
​ 울산항만공사가 대국민 소통을 통한 투명한 책임 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공사 정책에 직접 참여하는 정보너울단을 공식 모집하기로 했다.​UPA는 4일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해양 항만 산업의 공공데이터를 점검할 정보너울단을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선발된 정보너울단은 UPA의 정보 공개 및 경영 공시 제도의 적정성을 철저히 점검하는 핵심 감시자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또한 항만 물류 인프라와 관련된 공공데이터 개방 및 활용 현황을 분석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의견을 제안해 행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천안’, 충남 첫 ‘두산위브더제니스’로 높은 상징성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0개동, 전용 84㎡ 총 1천202세대 대규모 단지 조성 최근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전반적으로 위축된 가운데서도 하이엔드 브랜드 아파트가 높은 상징성에 힘입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두산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 ‘두산위브더제니스’다.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자료에 따르면, 대구 수성구 일원 ‘두산위브더제니스’의 전용면적 143㎡은 지난해 12월 20억7,000만원에 손바뀜돼 역대 최고가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이 국가 망 보안체계 전환에 대응하기 위한 전문 보안 컨설팅 역량 강화에 나섰다.한전KDN은 지난달 2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송파구 엔플러스랩에서 ‘국가 망 보안체계 컨설팅 전문가 양성’을 위한 공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한전KDN과 엔플러스랩이 함께 추진했으며, 국가·공공기관의 망 보안 정책이 데이터 성격과 업무 중요도에 따라 보안 통제를 차등 적용하는 ‘N2SF(National Network Secu
​ 해양수산부가 어업 분야의 단기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 대상지로 전남도 해남군과 제주시를 1차 선정했다.​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은 지역 수협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직접 고용해 하루 단위로 일손이 필요한 어가에 인력을 공급하는 해양 산업 지원 제도다.​지방정부와 수협이 근로자의 교육과 고용 및 관리를 전담해 개별 어가의 직접 고용 부담을 대폭 낮추고 외국인 근로자의 주거 등 근로 여건을 안정적으로 보장한다.​해수부는 지난해 전남도 해남군에서 실시한 시범사업의 실효성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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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철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향후 30년 철도의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한국철도기술연구원은 오는 17일 서울 코엑스 401호 그랜드컨퍼런스룸에서 2026년 창립 제30주년을 맞아 ‘혁신 기술로 여는 철도, 대중교통의 미래’를 주제로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지난 30년 동안의 연구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30년의 연구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기획했다. 세미나에서는 김태병 국토교통부 철도국장이 ‘한국 철도의 혁신 비전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ZHANG Zhif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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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이 신규 원자력발전소 유치 추진과 관련해 군민과의 현장 소통에 나선다.영덕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 추진 중인 ‘신규 원전 유치’와 관련해 군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민주적 의견 수렴을 위해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지역 9개 읍·면을 순회하는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10일 이재명 대통령의 최근 SNS 발언을 거론하며 정면 비판했다.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7일 자신의 X에서 "대통령이 되기까지 가졌던 이상이나 가치, 약속을 결코 포기해서는 안되겠지만 대통령이 되고 집권세력이 되었다고 마음대로 다 할 수도 없고 그래서도 안될 것"이라고 했다.이어 "나의 의견만이 진리이자 정의이고 너의 의견은 불의이고 거짓이라는 태도는 극한적 대립과 실패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대통령의 제일 큰 책임은 국민을 통합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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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국제도시 주민단체가 지역 모범주유소의 기름값이 일반 주유소보다 상대적으로 더 비싸다며 실태 전수 조사를 요구했다.영종국제도시총연합회는 10일 성명서를 내고 "영종 주유소 유류 가격을 자체 조사한 결과 모범주유소가 상위권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며 "주유소 가격 실태를 전수 조사해야 한다"고 밝혔다.영종총연은 모범주유소인 A 주유소와 B 주유소 유류 가격이 L당 휘발유 1,885원, 경유 1,900원 안팎으로 저렴한 주유소 대비 각각 최대 96원과 130원 비싸다고 주장했다.공항신도시와 하늘도시 등 주거지역 인근 주유소 가운데
미국 식품의약국이 바이오시밀러 개발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한 추가 규제 개편에 나섰다. 이번 조치는 불필요한 임상 시험을 줄여
충북 충주시 연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부터 9개월 동안 지역 내 취약계층 1인 가구의 고립 예방과 안부 확인을 위한 ‘1인 가구 건강음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1인 가구의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기획됐다.협의체는 한국야쿠르트 충주점과 협업해 위원들과 배달원이 매주 목요일 40명의 대상자에게 야쿠르트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할 예정이다.김현수 위원장은 “작은 음료 한 병이지만 이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사회와 연결돼 있다는 느낌을 받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연수동을
대신증권이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 1,200원, 우선주 1,250원, 2우B 1,200원의 현금·현물배당을 주주총회 안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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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시의회 김주영 의원이 지난 9일 열린 제299회 영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영화 ‘왕과 사는 남자’흥행으로 높아진 단종·복위운동·충절 역사 관심을 영주의 체류관광과 지역소비로 연결할 전략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개봉 한 달여 만에 관객 1000만 명을 넘긴 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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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가 단계동 주민자치위원회의 운영 문제를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위법·부당한 운영 행태는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며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특히 최근 관련 사안을 두고 비판 발언을 이어온 최혁진 국회의원을 향해서도 “사실관계를 왜곡한 정치적 공세”라며 정면으로 반박했다.원주시는 시민 브리핑을 통해 단계동 주민자치위원회 운영 실태에 대한 감사 결과와 조치 과정을 설명하며 “문제를 수습하려는 행정을 공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논란은 지난해 단계동 주민자치위원 추가 모집 과정에서 시작됐다. 당시 단계동장은
국내 제약바이오업계가 정부의 약가제도 개편 강행 의지에, 제네릭 약가 인하를 일정 수준까지는 수용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히며 한발 물러섰다.산업계는 최근 발발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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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무단결제 피해 확산 점검 손 놓은 경남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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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은 지난 4일 초계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지역 주민과 도시재생 분야 전문가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계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이번 공청회는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행정절차의 일환으로, 신규 사업 공모를 앞두고 초계면 도시재생의 전략과 정책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주민과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계획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초계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에는 사업개요를 비롯해 쇠퇴 진단 및 여건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한 비전과 전략적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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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출생아 수, 10년 연속 전국 군단위 1위
대구 달성군이 2025년도 출생아 수에서도 전국 군단위 1위를 기록하며 10년 연속 1위를 이어갔다. 지난 달 2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인구동향조사 출생·사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달성군의 출생아 수는 1천500명으로 전국 82개 군단위 지자체 중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합계출산율(가임기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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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2월 8237대 판매… 내수 전년 동월 대비 38.3% 증가
KG 모빌리티가 지난 2월 내수 3701대, 수출 4536대를 포함해 총 8237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이러한 실적은 설 연휴로 인한 생산 및 영업 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지난 1월 출시한 무쏘 판매 물량 증가에 힘입어 내수가 회복세를 보이며 지난해 누계 대비 3.3% 증가한 것이다.특히 내수는 지난해 9월 이후 5개월 만에 최대 판매를 기록하며 전년 동월 대비 38.3%, 누계 대비로도 38.4% 증가했다.차종별로는 무쏘가 지난달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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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레이 달리오 "비트코인, 안전자산 아냐…금이 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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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자율주행 순찰로봇 통합 솔루션 전문기업 도구공간은 품질·환경·안전보건 분야의 국제 표준인 ISO 9001, ISO 14001, ISO 45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도구공간은 이번 인증을 통해 품질·환경·안전 관리 기준을 국제 수준에 맞춰 정비하고, 글로벌 사업 확대에 대응할 수 있는 ESG 경영 기반을 마련했다. 국내외 운영 현장의 안정성과 서비스 신뢰도 역시 한층 강화됐다.도구공간은 자체 개발한 AI 자율주행 순찰로봇과 통합 관제 솔루션을 경찰·공공기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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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3월 10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우재준 국회의원 주관으로 ‘K-아이웨어 글로벌 정책협의회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은 그간 후발국의 저가 공세로 어려움을 겪어 온 국내 안경산업이 K-콘텐츠의 글로벌 확산과 스마트 아이웨어 급부상 등 새로운 기회를 맞으면서, 국가 차원의 ‘K-아이웨어’ 전략적 육성을 위한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K-아이웨어 글로벌 정책협의회는 ▲한류·브랜드·디자인 ▲제조·유통혁신 ▲AI 기반 기술개발 ▲기업 집적지 활성화 등 4개 분과로 구성된다.협의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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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싸이, 산림 파괴 모니터링 솔루션 출시 ··· 열대림 불법 훼손 대응 강화
우주 기반 재난 정보 서비스 분야 글로벌 리더 아이싸이는 산림 모니터링 솔루션의 출시를 밝혔다. 이 솔루션은 집행 기관이나 정부 조직 및 환경보호 단체들이 가시성 확보가 어렵고, 구름 및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 지역에서도 산림 훼손을 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가시성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이 솔루션은 아마존 열대우림 보호를 위한 국제 사회의 압박이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가운데 출시됐다. 글로벌 포레스트 워치에 따르면, 브라질은 2000년부터 2020년 사이 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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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농어촌진흥기금. 고금리 시대 농어촌의 버팀목이 되다
최근 농어촌을 둘러싼 경영 환경은 결코 녹록지 않다. 농자재 가격 상승과 인건비 증가, 기후변화에 따른 생산 불안정까지 겹치면서 농어가의 경영 부담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농어업인의 경영 안정을 돕는 가장 현실적인 정책 수단 중 하나가 바로 지역농어촌진흥기금 융자 지원이다.올해 상반기 지역농어촌진흥기금 융자 수요는 당초 계획을 크게 웃돌았다. 제주시의 경우 1,583건, 667억 원 규모의 신청이 접수될 만큼 현장의 자금 수요가 매우 높았다. 이는 농어업 현장에서 안정적인 저리 정책자금이 얼마나 절실한지를 보여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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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동북아 크루즈 허브 도약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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