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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용화면 자계리 야산서 불

영하의 맹추위속에 충북 영동에서 산불이 나 임먀 1000㎡가 불에 탔다.

21일 오후 3시 30분쯤 충북 영동군 용화면 자계리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주민 신고를 접수한 산림 당국은 산불진화 인력 80여명과 헬기 4대 등 장비 21대를 투입해 1시간 30분만에 불을 껐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불로 임야 1000㎡가 소실됐다.

/영동 권혁두기자[email protected]...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시설사업국장 홍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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