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지사 및 제주도교육감 선거에 이어 제주도의원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되면서 6·3 지방선거전이 본격화됐다.공직선거법에 의거, 도지사 및 교육감 선거는 선거일 120일 전인 지난 3일부터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됐다. 제주도지사 선거에는 김명호 진보당 도당위원장과 양윤녕 소나무당 제주도당 위원장이, 제주도교육감 선거에는 송문석 전 서귀중앙여중 교장이 예비후보자로 등록했다.제주도의원 선거는 선거기간 개시일 90일 전인 지난 20일부터 예비후보자 등록이 개시됐다. 예비후보자 등록 첫날에 더불어민주당 1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