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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언의 건강강좌(14)]불면증 치료

4시간전
잠을 잘 자는 것이 건강의 근본이다.

특히 장년이나 노년기에 더욱 그러하다.

밤 10시부터 새벽 5시 사이, 7시간 정도 자는 것이 가장 적정한 것으로 나와 있다.

아이들이 계속 밤늦게까지 공부하는 것은 성장 발육에 문제가 된다.

그 시각에 성장호르몬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요즘은 스마트폰과 흥미로운 TV 채널로 늦게 잠들고, 잦은 커피와 술, 일상 속의 스트레스로 불면증 환자가 부쩍 많아졌다.

불면증이 깊어지면 낮 동안 쌓인 뇌의 대사산물이 밤사이 림프액의 세척으로 씻겨 내려가지 못하고 쌓여서 인지장애나 치매를 일으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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