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환경부는 한국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 회원사 대표들과 3월 19일 오전 그랜드인터컨티넨탈에서 정책 간담회를 갖는다. 이날 간담회에
우원식 국회의장이 11일 국회접견실에서 한국재생에너지산업발전협의회 대표들과 만나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입법정책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국회의 역할을 강조하고, 재생에너지 산업 발전을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우 의장은 “탄소중립은 거스를 수 없는 세계적 흐름이며, 이는 우리 경제와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중요한 요소”라며, “국회가 저탄소 산업 전환을 위한 실질적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재생에너지의 확대는 내수 경제 활성화와 글로벌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예천군청 김제덕·장지호 선수, 양궁국가대표 3차 선발전 통과
김재욱 기자 = 예천군은 22일, 3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전북 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 2025년 양궁 국가대표 3...
Generic placeholder image
윤석열 정부, 3년간의 행적을 해부한 책…"尹정부는 가장 독특하게 이념화된 정권"
12.3 비상계엄 이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등에서 20년차 기자로 일하고 있는 박세열 작가가 윤석열 정부 3년간의 행적을 분석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 울주군 운화리 야산서 화재 발생
울산 울주군 온산읍 운화리 야산에서 22일 낮 12시 12분께 화재가 발생해 산림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이번 화재로 인해 부산울산고속도로 온양나들목 인근 양방향 도로 통행이 통제된 상태다. 부산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산불로 인해 부산울산고속도로 온양~장안IC 인근 양방향 교통이 통제 중"이라며 "교통정보를 확인하고 우회도로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화재 현장에는 인력 23명과 소방장비 9대가 동원돼 진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산림당국은 헬기를 비롯한 장비를 추가 투입해 불길을 잡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울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주광역시, 골칫거리 영농폐기물 처리 나선다
광주시가 농민들의 골칫거리인 영농폐기물 수거 및 처리에 앞장선다.광주광역시는 농촌지역 환경오염 및 불법소각 등을 방지하고 지역 내 영농폐기물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2025 영농폐기물 수거·처리 지원계획’을 수립, 본격 시행한다.영농폐기물은 농촌지역에서 매년 농사 후 발생하는데 소량 수거로 인한 민간수거자 운반비 적자, 수거차량 개별 농가 진입 불가 등으로 수거 및 처리가 원활하지 않아 불법소각 등 미세먼지와 환경오염의 원인으로 지목돼 왔다. 이에 광주시는 올해 사업비 1억1200만원 투입해 ▲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장학재단, 이공계 대학원생 위한 대통령과학장학금 신청
한국장학재단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오는 4월 3일까지 세계 최고 수준의 과학기술 전문연구인력 양성을 위해 2025년 1학기 대학원 대통령과학장학금을 신청받는다.대학원 대통령과학장학금은 성장 잠재력 있는 이공계 우수 대학원생 발굴 및 성장 기반을 마련해 이공계 석·박사과..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코레일 전남본부, 4월 14일부터 전라선 열차 운행 시간 변경
코레일 전남본부는 4월 14일부터 전라선 일부 KTX와 일반열차의 열차 운행 시간이 조정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운행 시간 조정은 전남권에서 수도권으로 교육·의료·행정업무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불편을 고려한 조치다. 대표적으로 기존 오전 7시 9분에 출발하던 KTX열차의 출발 시간을 오전 6시 3분으로 앞당겼다. 이로 인해 고객들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광군, 해상풍력 발전사협의회 공식 출범…군민 평생연금 시대 첫 걸음
전남 영광군은 해상풍력 발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역 상생을 위한 '영광군 해상풍력 발전사협의회'가 지난 27일 공식 출범했다고 28일 밝혔다. 출범식은 영광군청 본관 2층...
Generic placeholder image
AI 학습에 지자체 재난‧안전 CCTV 영상 가명처리 없이 활용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8일 제40차 신기술·서비스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재난‧안전 관제를 위한 지능형 CCTV 고도화 서비스' 등 총 7건의 규제특례를 지정했다. 지난 제22차 심의위원회에서 지정된 '일반의약품 화상투약기' 실증특례 유효기간도 연장했다. 이날 심의위원회는 지방자치단체가 보유한 재난‧안전 관련 CCTV 원본 영상을 가명처리 없이 기업이 AI 모델 학습에 활용할 수 있도록 의결했다. 지자체는 관내에 설치된 CCTV에서 수집된 재난‧안전 관련 영상을 기업에 제공하고, 기업은 보안 사항을 준수
Generic placeholder image
보성군-(재)보성군장학재단, '릴레이 기부 챌린지' 출범
전남 보성군과 보성군장학재단은 지역 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하고 미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릴레이 기부 챌린지'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완주군의회, 제292회 임시회 개회…완주·전주 통합 반대 결의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의회는 28일 제292회 임시회를 개회하며 11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날 개회식에서 유 의장은 완주·전주 통합에 대한 군민들의 반대 의사를 강력히 대변하며, 이를 막기 위한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유 의장은 개회사에서 “완주·전주 통합 시도는 지방자치의 본질을 훼손하는 '행정 실험'에 불과하며, 군민의 뜻이 철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