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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임시주주총회 소집 결의···정관 개정 안건 상정

원통형 2차전지 부품 제조 기업 성우가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하고 정관 개정안을 상정한다고 1일 공시했다.

성우는 2026년 10월 13일 오전 10시 경북 구미시 3공단 2로 107 본사 대회의실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9월 1일이며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9월 16일로 기재됐다.

이번 임시주주총회에 상정되는 안건은 제1호의안인 정관 개정의 건 1건이다.

이사회 결의 당시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으며 감사도 참석한 것으로 명시됐다.

회사 측은 상기 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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