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성우 송도순이 세상을 떠났다.1일 오전, 송도순이 전날 오후 10시께 서울 건국대병원에서 지병으로 별세한 소식이 전해졌다. 향년 76세. 유족으로는 남편과 아들인 배우 박준혁 등이 이름을 올렸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3일 오전
성우의 반정현 이사가 2026년 1월 12일 공시를 통해 주식 2만3560주를 매도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도로 인해 반정현 이사의 성우 주식 보유 수는 0주가 됐다. 지분율은 0.16% 감소했다.2026년 1월 7일, 반정현 이사는 성우의 보통주를 장내 매도했다. 매도 단가는 1만3400원이었다.2026년 1월 12일 오후 2시 40분 한국거래소 기준 성우의 주가는 전일 대비 1.51% 하락한 1만1110원에 거래 중이다.성우의 최근 결산 기준 재무 상태는 자산총계 2549억원, 부채총계
성우의 서병수 이사가 2026년 1월 6일 성우 주식 1만6021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1월 12일 공시했다. 이번 매도로 서병수 이사의 보유 주식 수는 0주가 됐다.이번 주식 매도는 보통주를 대상으로 했으며, 매도 단가는 1만2155원이었다.2026년 1월 12일 오후 2시 30분 한국거래소 기준 성우의 주가는 전일 대비 1.24% 하락한 1만1140원에 거래되고 있다.최근 실적에 따르면, 성우는 2024년 12월 결산 기준 자산총계 2549억원, 부채총계 321억원, 자본총계 2228억
창원시 마산합포구는 23일 사단법인 진북산단입주기업체협의회와 주식회사 성우가 지역아동센터를 위해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
이완섭 서산시장이 8일 음암면 상홍리에 있는 서산태안축협 가축경매시장을 방문했다.방문은 사료 가격 상승과 소 값 하락 등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축산업을 지켜온 농가의 목소리를 청취하고자 이뤄졌다.이날 가축경매시장에는 90여 농가에서 출품한 송아지와 성우 총 210두가 경매에 나왔으며, 이완섭 서산시장은 100여 명의 축산 농가 등과 인사를 나누고 경매 진행 상황을 지켜봤다.이어, 최기중 서산태안축협조합장 등 축산 관계자들과 최근 축산물 유통 동향을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축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
만화영화 ‘톰과 제리’의 해설 목소리로 사랑받았던 성우 송도순 씨가 31일 오후 10시경, 서울 건국대병원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7세.1949년 황해도 출생인 고인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재학 중이던 1967년, 동양방송 성우 3기로 입사하며 성우 활동을 시작했다. 1980년 언론 통폐합 이후에는 KBS에서 활동을 이어갔다. ◆송도순 성우 약력 요약 구분 내용
성우 송도순이 별세했다. 향년 76세. 1일 방송계에 따르면 송도순은 지난 12월 31일 오후 10시 서울 건국대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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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는 기존 ‘6본부 34처 101부’ 체계를 ‘6본부 29처 90부’로 재편한 조직개편과 정기인사를 단행한다.이번 개편 핵심은 ‘기능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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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14일 오전 1시경 당 윤리위 의결로 '제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익명 당원게시판에 한 전 대표와 그 가족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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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코, 지역사회와 상생 가치 실천
팜스코가 연말연시에 전국 각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총 2천3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팜스코는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7개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성금을 전달했다. 경기 안성공장은 안성시청에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으며, 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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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첨단산업과 정주의 조화, ‘김두겸표 GB 혁신’에 거는 기대
울산시가 도시 성장의 고질적인 걸림돌이었던 개발제한구역의 빗장을 과감히 풀고 있다. 가용 토지 규제 완화를 통해 산업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미래 50년의 먹거리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승부수다. 민선 8기 김두겸 시장의 ‘1호 공약’인 GB 해제가 성과를 내면서, 울산은 이제 첨단산업과 정주 여건이 조화된 신산업 거점으로의 대전환점에 서 있다.그동안 울산은 전체 면적의 25%에 달하는 광범위한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도시의 유기적 성장이 제한됐다.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녹지 띠는 도시 공간 구조를 단절시켰고, 산업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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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수 신임 회장 “울산 연극인 복지와 연극 활성화 최우선”
“울산 연극인 복지와 연극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두겠습니다.” 전우수 신임 회장은 당선 일성으로 지역 연극인 복지 및 극단 지원 확대를 최우선 과제로 꼽은 뒤 △기업 메세나 지원 △울산 ‘연극인 상조회’ 기능 강화 △울산 ‘연극인 장학회’ 설립 △울산 ‘연극 전용 소극장’ 건립 등을 공약사업으로 제시했다. 그는 또 △울산 ‘연극 전용 소품 및 세트 보관소’ 확보 △‘울산연극인의 날’ 제정 및 ‘울산연극인상’ 지원 강화 △울산연극협회 ‘합동 공연 상설화’ 등도 공약사업으로 내걸었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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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울산 아파트거래 ‘쑥’…4050이 주도
지난해 울산 지역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크게 늘어난 가운데, 40~50대가 거래량 증가를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한국부동산원 부동산통계정보 ‘R-ONE’에 따르면 지난해 1~11월 울산의 아파트 거래량은 2024년 대비 26% 증가한 1만6065가구로 나타났다. 2024년 20~30대 거래량은 4635가구로 전체 거래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6.4%를 기록했다. 2025년 들어 전체 거래량 증가에 힘입어 20~30대 거래량도 5559가구로 늘었지만, 비중은 34.6%로 줄었다.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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