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건강보험공단 세종지사, 청렴실천추진단 구성 및 청렴 결의

15시간전
건강보험공단 세종지사가 청렴·윤리경영을 위한 ‘청렴실천추진단’을 구성, 전 직원이 청렴을 결의했다.

청렵실천추진단은 국민의 건강정보와 개인정보를 다루는 공공기관으로서 국민 신뢰를 공단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구성됐다.

중점 추진내용은 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보안 강화, 직무윤리 및 공직기강 확립, 부서별 자정활동 및 내부통제 강화 등으로 제도 개선 및 기본과 원칙을 통한 건강한 조직문화 확립을 강조했다.

특히 청렴실천추진단 회의 및 지사 간부 대상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통...
신용한 지사가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 서청주IC 입구 현장에서 중부고속도로 확장을 촉구하는 ‘1인 현장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신 지사는 직접 대형 피켓을 들고 귀성 차량이 몰리는 서청주IC 입구 인근 안전지대에서 진행된 캠페인에 참여했다.피켓에는 “기다릴 만큼 기다렸다! 예비타당성조사 타당성 재조사만 4회! 25년 잔혹사 끝내라 중부고속도로 즉각 확장하라!”는 강력한 메시지가 담겼다. 신 지사는 과거 25년간 타당성 검증만 반복하며 지연돼 온 현 상황의 종식을 촉구하는 도민들의 염원을 대변했다고 도는 설명했다.캠
청주복지재단은 지난 22일 재단 세미나실에서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청주특례시 지정을 기원하는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청주특례시 지정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공감대를 높이고, 청주시의 발전을 함께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재단은 앞서 청주특례시 지정 기원 현수막 게시와 공식 홈페이지 홍보 등을 지속 추진해 왔으며, 이날 이사회에 참석한 임원진이 함께 피켓 퍼포먼스를 펼치며 뜻을 더했다.청주복지재단 최은희 상임이사는 “청주특례시 지정은 지역 복지 인프라 확충과 시민 삶의 질
“지역성장펀드 공모를 착실히 준비해 행정과 금융, 투자와 기업이 하나의 생태계 안에서 서로 연결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습다”조상호 세종시장이 NH농협은행, 하나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23일 세종시에 따르면 재정금고인 NH농협은행, 하나은행과 지역 내 벤처·유망기업 투자 활성화와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지역성장펀드 조성 공모사업에 참여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지역성장펀드 조성 공모 사업에 함께 참여하고 펀드를 통해 지역 내 유망 벤처·창업기업에 대한 투자 촉진이
청주시는 노후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높이고 쾌적한 이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시는 2025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에 선정된 3개소를 대상으로 지난 6월 공사에 착수,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중이다. 그린리모델리사업 대상은 청주시아동복지관, 청주시노인종합복지관, 청주상당노인복지관이다.현재 대상 시설에서는 창호 교체와 단열재 시공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후 외벽 마감과 옥상 쿨루프 시공 등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시는 공사 품질 확보를 위해 청주시노인종합
법원이 ‘독신자 친양자 입양’을 제한하고 있는 민법 조항에 대해 헌법재판소 위헌법률심판을 제청했다.청주지법 제1가사부는 A씨가 신청한 민법 제908조의2 제1항 제1호에 대한 위헌법률 심판을 헌법재판소에 제청했다.A씨는 2019년 10월 B씨와 혼인했다. 그러나 B씨는 2024년 2월 사망했다. 이후 A씨는 배우자 B씨가 이전 배우자와 사이에서 낳은 C군에 대한 친양자 입양을 법원에 청구했다.그러나 법원은 입양 자격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며 각하했다.민법은 3년 이상 혼인 중
세종시교육청이 추석 명절을 맞아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권을 살리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3일 세종전통시장에서 ‘추석 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고물가와 소비 위축 등으로 경영난을 겪는 관내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공공기관이 앞장서 지역 제품 소비 및 상가 이용활성화에 동참하고자 마련됐다는 것이 관계자 설명이다.이날 강 교육감은 본청과 학교지원본부 직원 100명과 함께 사전 배부된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명절 제수용품과 생활용품, 간식거
7시간전
포항 청하터널에서 고장 차량의 안전조치가 이뤄지던 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40대 운전자가 숨지고 50대 경찰관이 크게 다쳤다.28일 오후 6시 47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청하면 동해고속도로 포항 방향 청하터널에서 활어차가 정차 중인 순찰차를 들이받은 뒤 앞에 있던 3.7t 탑차와 충돌했다.당시 탑차는 고장으로 터널 2차로에 멈춰 있었다. 출동한 고속도로순찰대 경찰관은 탑차 뒤에 순찰차를 세우고 교통 통제와 안전관리를 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활어차 운전자 A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현장에서 근무하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충북지역 신규 광역·기초자치단체장의 평균 재산은 31억6172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9일 0시 공시한 `6·3 지방선거 신규 선출직 공직자 재산공개' 자료에 따르면 신용한 충북지사의 재산은 32억6949만원이다.세부적으론 토지가 6억9482만원, 건물이 14억234만원, 예금이 4억4551만원으로 집계됐다.사인간·금융 채무가 23억4542만원이나 됐으나 역으로 사인 등으로부터 받을 채권 역시 29억3900만원에 달했다.이번 재산공개 대상자에 포함된
9시간전
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인천지역 군수·구청장 11명 재산이 평균 15억7000여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10시간전
인천의 한 시민 활동가가 28일 오후 인천 송도컨벤시아 ‘2026 세계 한인 주간’ 행사장앞에서 ‘호주 멜버른 평화의 소녀상을 철거 말라!’라며 피켓시위를 벌이고 있다.그는 “멜버른에 있는 한인들이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지구 반대편 멜버른에서 소녀상을 지키기 위해 목소리를 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한국에도 알리고 싶다"고 밝혔다.2019년 멜버른 한인사회에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을 둘러싸고 최근 현지에서는 존치 여부와 정치적 중립성 등을 놓고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오는 10월 17일에는 관련 안건을 다루
10시간전
원주지역 아동·청소년들이 생활 속에서 발견한 불편과 개선 의견을 정책으로 제안했다. 굿네이버스 강원서부지부와 원주시, 원주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8일 아동권리모니터링단 ‘굿모션’의 정책제언 전달식을 열었다. 행사에서는 모니터링단 활동 보고와 정책 제안 발표가 진행됐으며, 우수 활동자 아동 3명과 대학생 멘토 3명에게 원주시장 표창이 수여됐다.단원들은 신체·마음 건강과 학습권 분야에서 모두 6개 개선안을 제시했다. 학원가 주변 안전펜스 확대, 공용 전기자전거·전동킥보드 지정 주차와 관리 강화
10시간전
동해고속도로 청하터널 내에서 화물차, 경찰차, 활어차가 3중 추돌하는 교통사고가 나 1명이 심정지, 다른 1명이 중상을 입었다.28일 포항북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47분께 포항시 북구 청하면 미남리에 있는 동해고속도로 포항방면 청하터널 내에서 3.7t 화물차, 경찰차,
전국 각지에서 열리던 대표 식품 축제 20개가 올가을 ‘K-푸드 페스타’라는 하나의 브랜드로 연결된다.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10월부터 11월까지 두 달간 농식품부와 지방정부가 주관하는 식품 축제 20개를 연계한 대규모 미식축제 ‘K-푸드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전국에서 개별적으로 열리던 식품 행사를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 홍보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농식품부는 축제 간 연계를 통해 홍보 효과를 높이고 국내외 방문객에게 지역별 식문화와 다양한 K-푸드를 알릴 계획이다.
10시간전
천안지역 대학생들의 청년 에너지를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로 연결하는 새로운 축제 모델이 제안됐다. 천안시의회 김철환 의원은 28일 열린 제2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천안형 대학-지역 상생 축제 모델’ 구축​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인구감소와 지역상권 침체를 겪는 지역일수록 새로운
28일 오후 6시 47분 경북 포항시 북구 청하면 동해고속도로 포항 방면 청하 터널에서 2.5t 활어차가 정차해 있던 경찰차와 화물차를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가 발
11시간전
산청군은 29일부터 ‘2026년 전기자동차 3차 보급사업’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속되는 고유가 상황 속에서 군민들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실시한다.특히 1차, 2차 보급사업이 친환경차 수요 증가로 예상보다 빠르게 조기 마감됨에 따라 신속하게 추가 예산을 확보해 3차 사업을 추진한다.지원 규모는 36대로 전기승용차 20대, 전기화물차 16대다.전기승용차 보조금은 최대 741만원, 전기화물차는 소형 기준 최대 1885만 원이며 차종에 따라 차등 지급한다.지원 대상은 접수일 기준 3개월 이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제의 사계와 문학 거장 담은 '나만의 우표' 3종 출시
강원지방우정청 인제우체국이 인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지역을 대표하는 문학 거장들의 역사적 의미를 담은 특별기획 ‘나만의 우표 3종’을 선보인다.인제우체국은 오는 9월 14일부터 10월 2일까지 ‘우표 및 커버 3종’에 대한 사전 예약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기획은 인제가 간직한 수려한 자연 풍광을 널리 알리는 한편, 인제와 깊은 인연을 맺은 문학계 거장들의 발자취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에 선보이는 우표에는 만해 한용운 선생의 「님의 침묵」 발간 100주년과 박인환 시인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문학적 자취가 담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Generic placeholder image
계양구보건소,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 운영
3일전
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주시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비상근무 현장 찾아 근무자 격려
김만식 기자 = 영주시의회는 9월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주요 비상근무 현장을 방문해 연휴 기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관계자들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가을, 성과로 말할 때다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남구가족센터, 추석 맞이 ‘가족 놀이한마당’ 개최… “가족 소통·유대 강화”
울산 남구가족센터가 한가위를 맞이해 각 가정에서 친지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가족사랑의 날' 9회기 기획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하였다.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이번 '추석엔 함께! 가족 놀이한마당'은 명절을 맞이하여 가족 및 친척이 함께 참여하는 가정 내 체험형 활동으로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송편 만들기 재료와 전통놀이 도구가 담긴 키트를 활용해 각 가정이 명절 고유의 뜻과 가족사랑의 날의 가치를 깊이 되새기도록 기획됐다. 이와 함께 참여 가족이 친인척에게 울산남구가족센터의 주요 역할과 다채로운 사업
Generic placeholder image
스트래티지, 비트코인 1665개 사들였다…총보유량 84만7666BTC
스트래티지가 지난주 비트코인 1665개를 추가로 사들이며 총보유량을 84만7666BTC로 늘렸다. 28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스트래티지의 이번 매입 규모는 1억4270만달러에 달한다.회사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8-K 공시에서 지난주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비트코인 1665개를 개당 평균 8만5681달러에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누적 비트코인 매입액은 수수료와 제반 비용을 포함해 639억5000만달러로 늘었다. 전체 평균 매입단가는 1BTC당 7만5437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대문의 야생초이야기] 요정의 촛불인가? –두위봉의 촛대승마
요정의 촛불인가? –두위봉의 촛대승마 무더운 한여름의 고온과 강한 자외선은 식물에도 극심한 스트레스를 줍니다. 원예종이 아닌 산과 들의 야생초 중 원추리, 나리류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트코인 멈칫, 이더리움 홀로 강세…체인링크 연중 최고
암호화폐 시장이 비트코인은 주춤한 사이 이더리움과 일부 알트코인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오전 8시 기준 코인360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8만3519달러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0.84% 하락했다. 비트코인 시장점유율은 58.51%다. 이더리움은 2686달러로 나홀로 +0.4% 올랐고, 리플은 1.49달러로 -1% 밀렸다.알트코인 중에서는 헤데라의 급등이 단연 눈에 띈다. 헤데라는 0.12달러로 +25.63% 폭등했는데 IBM과의 파트너십 소식과 인공지능
Generic placeholder image
카르다노 1년 새 68% 급락…'업토버' 반전 가능할까
카르다노가 최근 단기 반등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1년 기준으로는 여전히 68% 하락한 상태다.2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ADA는 7일, 14일, 30일 기준으로는 상승 구간에 들어섰지만, 1년 수익률은 주요 기간 가운데 가장 큰 폭의 약세를 기록했다.ADA는 2025년 9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약세가 이어졌다. 이 기간 10개월 중 상승 마감한 달은 2026년 4월 한 달뿐이었다. 가격은 2025년 9월 0.954달러에서 2026년 6월 0.138달러까지 밀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