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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교육지원청,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6곳에 위문금 전달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서귀포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6곳에 위문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위문 활동은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 전 직원이 자율적으로 모금한 위문금을 통해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특히 지난 12일에는 김지혜 교육장이 아동복지시설 ‘제남아동센터’를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아이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응원...
한비 김평일 한라야생화회 회장의 ‘제주의 들꽃’ 연재에 힘입어 꽃에 담긴 전설을 전하는 ‘전설을 품고 피어난 꽃들’을 두번째 새로운 기획으로 연재를 시작합니다. 꽃의 전설을 연구해 온 제주자생란연구소 제주오름 조윤하 선생은 제주 출신 교육자이자 생태작가로도 활동하는 야생화 사진작가입니다. 40여 년간 초등교육에 헌신하며 과학과 환경교육에 힘써 왔고, 지난 2012년 한라환경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우리 곁에 있는 아름다운 꽃에 대한 전설은 앞으로 100회에 걸쳐 연재할 예정입니다. 80. 효심이 피운 하늘의 선물 애기천마학명
제주특별자치도는 설 명절을 맞아 시행 중인 고향사랑기부제 특별행사 ‘만감류 하영드림’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10일부터 11일까지 답례품 공급 현장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현재 제주도는 10만 원 이상 고향사랑기부자를 대상으로 레드향·천혜향 등 만감류 답례품을 기존 대비 최대 67% 증량 제공하는 ‘만감류 하영드림’ 행사를 진행 중이다.기부자들의 호응이 높아지면서 안정적인 물량 확보와 품질 관리 필요성이 커진 데 따른 점검이다.첫날인 10일, 양기철 기획조정실장은 제주감귤농협 제7유통센터와 만감류 주요 공급처를 직접 방문해 증량 세트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는 지난 9일 LH 제주지역본부로부터 설을 맞이해 온누리상품권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이번 전달된 상품권은 LH 제주지역본부에서 진행하는 사회공헌 사업 중 하나로, LH 임대주택에 거주 중인 다자녀 가정 및 한부모 가정 50세대와 제주도 내 아동 양육시설 5곳에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문정만 LH 제주지역본부장은 "취약계층 아동 가정과 양육시설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설을 보내길 바라며 상품권을 전달하게 됐다.“며, ”LH 제주지역본부에서는 앞으로도 도민들의 주
제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지 농협과의 만감류 직거래를 확대하고, 농업인단체와 연계한 소비촉진 활동을 본격 전개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김완근 제주시장은 지난 7일 경기도 고양시 일원 소비지 농협을 방문해 만감류 직거래 유통 현장을 점검하고, 설 명절 수요에 맞춘 소비촉진 방안과 직거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방문에는 한국후계농업경영인제주시연합회와 제주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이 참여해 하나로마트 고양점과 일산농협 로컬푸드직매장 등을 중심으로 직거래 판매 현장을 살폈다.참석자들은 소비자 반응과 판매 동향
제주파라다이스로타리클럽 회원들은 추운 날씨 속에 지난 7일 2월 정기봉사 활동으로 도평동 소재 나눔요양원에서 주변 환경정비 및 주방 보조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참가한 회원들은 어르신들의 편의를 위해 정성을 다해 주방일을 돕고 주변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생존을 위한 움츠림, 만병초 한없이 차갑게만 느껴졌던 겨울도 한풀 꺾이고 햇볕도 한결 부드러워졌습니다. 겨울이 서서히 물러가고 입춘을 맞으니 왠지 시원섭섭한 마음과 설레는 기대감이 함께 밀려옵니다. 겨울이라는 단어는 묘한 매력을 품고 있어 보입니다.차갑고 시린 공기에 온몸이 움츠러드는 한기가 느껴지는가 하면 우중충한 주변 환경이 하얀 눈으로 덮일 때는 순백의 황홀감에 젖게 하기도 합니다. 겨울은 바쁘게 서두르고 움직였던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입니다. 또한 지나온 날들을 되돌아보며 내면으로 시선을 돌려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때이기
마산소방서가 설 연휴를 앞두고 시민들에게 ‘비응급 환자 119구급차 이용 자제’를 당부했다. 이와 함께 증상이 가볍다면 병·의원이나 약국 등을 이용해 달라고 요청했다.마산소방서는 13일 보도자료에서 “설 연휴 기간 귀성·귀경 차량 증가로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크고, 병
사단법인 포항지역발전협의회는 13일 우리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인 흥해 들꽃마을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한 뒤 생필품을 전달했다.흥해 들꽃마을은 포항지역 노숙인 및 차상위계층 서민무료 보호시설을 운영해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고 사회안정을 도모할 목적으로 운영되는 곳이다.포발협은 해마다 설 명절에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시설에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하고 시설이용자와 관계자들을 격려해 오고 있다.이칠구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시설이용자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길 바란다"면서 "이들이 사회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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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기간 병·의원이 대거 휴진에 들어가면서 경기북부 지자체들이 비상 진료체계를 가동한다. 명절 당일과 주말이 겹치며 응급실 쏠림이 우려되자, 사전 안내와 당직 의료기관 지정으로 의료 공백을 줄이겠다는 취지다.13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포천시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JTBC가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의 결승 경기 본 채널 미중계 논란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JTBC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가온 선수의 하프파이프 결승 경기 중계에 대해 알려드린다"며 "최가온 선수가 출전한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경기는 당초 JTBC와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과 중앙을 오가며 민생 현장을 찾는 광폭 행보에 나섰다.임 의원은 아침 일찍 철산역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아침 인사를 전하며 민생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이어 정청래 당대표와 지도부와 함께 용산역에서 설 귀성 인사에 나섰다. 임 의원은 “1년 전 내란의 혼란 속에서 맞았던 설과, 오늘 극복의 희망 속에 맞는 설은 참으로 다르다”며 “개혁과 민생, 안보와 외교가 바로 서는 새해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국민 모두의 삶에 복이 가득한 한 해가
사울 강서구가 한 달에 한 번 열리는 인문학 배움터를 운영한다.강서구 강서문화원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주민들의 인문학적 역량을 키우고 건강한 삶을 위한 '2026 강서 문화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아카데미는 '문화로 여는 건강한 삶'을 주제로 한류, 인공지능, 역사, 건강 등 현대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다양한 주제로 구성된다.매월 셋째 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2시간씩 진행되며 강서아트리움에서 열린다.3월 첫 강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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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가 상법 개정안을 둘러싼 쟁점 정리에 본격 착수했다. 특히 회사가 취득한 자기주식의 원칙적 소각 의무 부여 여부와 처분 절차의 구체화는 기업 지배구조와 자본시장에 직결되는 사안으로, 향후 입법 방향에 이목이 쏠린다.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는 13일 오전 10시 회의를 열고 상법 개정안 관련 공청회를 실시했다.이날 공청회에는 권재열 경희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김우찬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신장섭 싱가포르 국립대학 교수, 황현영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이 진술인으로 참석했다.
금요일인 2월 13일 오후 5시 30분 현재 전국 곳곳에 짙은 안개가 끼여 있는 가운데 오늘 늦은 밤부터 내일 오전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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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110일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 주요 안건들이 통과됐다.제주도의회는 13일 4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등 32건의 의안을 처리하고 지난 5일부터 시작된 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도의회는 바가지 논란을 불러왔던 렌터카 대여요금 합리화를 위한 여객자동차운수사업 조례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들쭉날쭉한 렌트카 대여료 할인율 상한제를 조례 규칙이나 고시에 넣도록 했다.그동안 렌터카업계에서는 성수기에 최고 수준의 대여요금을 신고한 후 비수기에는 대폭 할인해왔다.‘쏘나타’ 렌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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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 예규] 화폐성외화자산등평가방법신고서, 경정청구로 평가방법 변경 안 돼
화폐성외화자산등평가방법신고서는 법인세 신고 시 신고서와 함께 제출하는 것이어서 경정청구를 통해 평가방법을 변경할 수 없다는 국세청 유권해석이 나왔다.국세청은 화폐성 외화자산 등 평가방법 신고서의 경정청구 가능 여부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국세청은 회신을 통해 “법인세법 시행령 제61조 제2항 제1호부터 제7호까지의 금융회사 등 외의 법인이 환위험회피용통화선도 등을 보유한 경우로서 같은 법 시행령 제76조 제6항에 따라 화폐성외화자산등평가방법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에는 당해 환위험회피용통화선도등을 같은 법 시행령 제76조 제2항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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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시니어 고용 정책 총정리!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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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속형 식재료마트 브랜드 ‘밥상탐험대’가 지난 4일 본격적인 가맹 사업 확장을 선언하며 20호점까지 선착순 한정 지원 정책을 시행한다. 특히 이번 모집은 단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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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셩그룹유한회사가 2026년 2월 13일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행되는 사채는 4회차 해외 무기명식 이권부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로, 발행 총액은 29억7728만원이다.발행 지역은 홍콩이며, 자금 조달 목적은 운영자금이다. 사채의 만기일은 2029년 2월 25일로, 만기 이자율은 6%다. 이자는 만기 시 일시 지급되며, 원금은 만기일까지 보유한 경우 2029년 2월 25일에 권면 금액의 100%를 일시 상환한다.전환비율은 100%이며, 전환가액은 174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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