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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새마을문고 장애인복지관에 도서 1000권 기증

  새마을문고중앙회 충북 증평군지부는 7일 증평군장애인복지관에 도서 1000권을 기증하고 장애인들을 위한 책 읽어주기 행사를 했다.

이날 행사는 녹색건강문화 새마을가꾸기 사업으로 진행됐다.

문고 회원과 지역 주민들은 무료 책 수거 캠페인으로 1000권 이상의 도서를 모았다.

복지관 내에 책장 6개와 인테리어 소품을 활용한 ‘새마을 미니서가’를 조성했다.

회원들은 장애인의 눈높이에 맞춰 책을 읽어주는 낭독 봉사활동도 함께 진행하며 책을 매개로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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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만도에서 숨진 20대 하청 노동자 고 김승모 씨 유족이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면담을 요구하며 서울지방고용노동청 로비 농성에 돌입했다. '만도 공장 청년 비정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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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정책위원회는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7차 소비자정책위원회를 열어 ‘제7차 소비자정책 기본계획’ 등 5개 안건을 의결하고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위원회는 ▲제7차 소비자정책 기본계획 ▲’25년 소비자정책 종합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 ▲’26년 상반기 소비자 지향적 제도개선 권고 등 3개 안건을 의결하고, ▲소비자정책위원회 역할 강화 방안 ▲소비자단체가 제안하는 5가지 정책 제언 등 2개 안건을 보고받아 논의했다.소비자정책위는 국무총리와 민간위원장 공동 위원장 체계로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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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처음 열리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과 참가 선수들의 안전을 기원하는 성화가 8일 오후 탐라문화광장에서 채화됐다.오는 11일부터 16일까지 제주에서 열리는 대회 성공을 기원하고 도민 화합과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성화 채화식은 천제봉행, 칠선녀 성무, 성화 채화 및 성화로 점화 순으로 진행했다.이날 제주특별자치도청에 안치된 성화는 10일 도내 봉송에 나선다.성화 봉송은 11일까지 이틀간 제주시와 서귀포시 31개 구간에서 진행되며 총 175명의 주자가 참여한다. 제주의 문화적 특색과 장애인체전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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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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