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장애인체육회는 1일 충북체육회관에서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충북 선수단 출정식을 열었다.이날 출정식에는 신용한 충북지사, 이상식 도의회 의장, 윤건영 충북교육감을 비롯해 충북장애인체육회 임원과 선수단 등 180여명이 참석했다.충북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 총 26개 종목, 645명이 참가해 10년 연속 종합 4위권 이내 진입이라는 대기록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신 지사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출전을 앞두고 자랑스러운 충북선수단과 함께 필승의 결의를 다지게 되어 매우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한 김민홍이 역도 3관왕에 올랐다. 그를 포함해 수영, 사이클 등에서도 다관왕 소식이 전해졌다.경남선수단은 전국장애인체육대회 3일 차인 1
서귀포시안전보안관은 11일부터 16일까지 서귀포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기간 경기장 주변 안전 위해요소를 사전에 확인하고 개선하기 위한 안전
중부뉴스통신 = 사천시 장애인체육회가 8월 31일 사천시 선수단과 장애인체육회 임원,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사천시 선
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최를 기념해 9월 12일 '올레 시네마 in 제주 시즌 2'를 무대에 올린다.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최를 기념해 9월 12일 '올레 시네마 in 제주 시즌 2'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제주에서 처음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제주선수단이 대회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제주특별자치도는 1일 오후 2시 제주장애인스포츠센터에서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제주선수단 결단식을 가졌다.결단식은 선수단을 비롯해 제주도장애인체육회 임원과 종목단체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단장인 위성곤 제주도지사의 단기 수여, 총감독 출정 보고, 지도자·선수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제주선수단은 역대 최대 규모인 475명으로 꾸려졌다. 제주선수단은 26개 종목에 출전해 메달 15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2026년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기간 선수단과 관람객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체전을 즐길 수 있도록 특별 기마경찰 활동을 펼친다.기마경찰대는 10일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화봉송 지원을 시작으로 양대체전 기간 주요 경기장 주변에서 특별 기마순찰에 나선다.성화봉송 당일에는 고마로 약 400m 구간에서 선두에 나서 성화봉송 주자와 함께 이동하며 기마 행렬을 선보인다.전국장애인체육대회 기간인 오는 11일부터 16일까지, 전국체육대회 기간인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에서 처음 열리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과 참가 선수들의 안전을 기원하는 성화가 8일 오후 탐라문화광장에서 채화됐다.오는 11일부터 16일까지 제주에서 열리는 대회 성공을 기원하고 도민 화합과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성화 채화식은 천제봉행, 칠선녀 성무, 성화 채화 및 성화로 점화 순으로 진행했다.이날 제주특별자치도청에 안치된 성화는 10일 도내 봉송에 나선다.성화 봉송은 11일까지 이틀간 제주시와 서귀포시 31개 구간에서 진행되며 총 175명의 주자가 참여한다. 제주의 문화적 특색과 장애인체전의 가치
충남 홍성군장애인체육회는 지난 7일 조가네진지상에서 오는 11일부터 16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하는 홍성군 선수단의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결단식은 꽃다발 전달과 선수 대표 출전 각오 발표,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군에서는 이번 대회에 10개 종목, 선수 37명을 포함해 총 55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이는 충남도 선수단 567명의 10여%에 해당하는 규모로, 천안시와 아산시에 이어 도내 세 번째로 많다. 선수단은 충남도 종합득점의 13% 이상 기여를 목표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Generic placeholder image
ASF 살처분농장 재입식 준비 ‘한창’
올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재입식을 마쳤거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 행정’ 이 당초 우려 보다는 수월하게 재입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한 27개소의 양돈장 가운데 I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 중구청장 “통합 에너지 본사 최적지, 울산혁신도시”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개편을 앞두고 울산혁신도시를 품고 있는 중구가 통합 에너지 공공기관 본사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8일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에 따른 통합 기관의 본사를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구청장은 발전 5사를 통합한 가칭 한국발전과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가칭 에너지자원공사 등이 기존 에너지 관련 기관이 모여 있는 울산혁신도시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 과정에서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을 집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HD U12, 화랑대기 축구대회 ‘전승 우승’
3시간전
울산HD U12가 2026시즌 첫 전국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울산 U12는 지난 12일 경주 알천구장 5B에서 열린 ‘2026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결승에서 울산 학성초 FC U12를 2대1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전국 194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울산 U12는 조별리그부터 결승까지 6경기를 모두 승리하며 전승 우승을 기록했다. 울산 U12는 조별리그 4경기에서 30골을 넣고 1실점만 허용하며 조 1위로 본선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1라운드에서는 부산 기장SSG FC U12를 4대1로 제압했고, 2라운드에서는 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 만나는 롯데, 1위 싸움 판도 가른다
3시간전
2위 삼성 라이온즈가 올 시즌 운명을 좌우할 수도 있는 이번 주 롯데 자이언츠와 세 번 격돌한다.지난 주말 2위 삼성과 선두 kt wiz는 희비 쌍곡선을 그렸다.삼성이 3위 LG 트윈스에 연패한 사이 kt는 KIA 타이거즈, 롯데를 연파해 6연승을 내달리며 삼성과 승차를 2경기로 벌렸다. 격차가 여기서 더 벌어진다면 한국시리즈 직행 다툼은 kt의 승리로 끝난다.삼성은 15일과 19~20일 맞붙는 롯데와의 두 팀 시즌 최종 3연전에서 최대한 많은 승리를 챙겨야 1위 싸움을 끝까지 끌고 갈 수 있다.kt는 대전에서 한화 이글스와 올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트코인 사상 최고가 공백 1년 눈앞…"이번 사이클은 더 빨라질 수 있다"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를 다시 쓰지 않은 채 365일에 가까워졌다는 분석이 나왔다.1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 다크포스트는 13일 비트코인이 ATH를 경신하지 못한 기간이 곧 1년에 도달한다고 짚었다.핵심은 기존 반감기 사이클과 다른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다. 다크포스트는 과거 사이클에서는 반감기 직후 ATH 갱신이 이어지는 경우가 일반적이었지만, 이번에는 그 패턴이 흔들리고 있다고 봤다. 그는 비트코인이 'ATH를 업데이트하지 않은 채 곧 3
Generic placeholder image
10월2~3일 ‘골든데이’…한국, 금메달 최대 11개 전망
3시간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의 골든 데이는 대회 폐회 직전인 10월2~3일이 될 것으로 보인다.연합뉴스가 14일 종목별 메달 목표 등을 취재해 정리한 결과 우리나라 전통의 메달박스인 양궁과 태권도 경기가 열리는 10월2일과 3일에 금메달 최대 11개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된다.일본에서 32년 만에 열리는 아시안게임인 이번에 대한민국은 41개 종목 선수와 경기 임원, 본부 임원을 포함해 1052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금메달 40~45개 획득을 목표로 내걸었다.대회는 오는 19일 아이치현 나고야의 파로마 미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설]HS효성 1조2000억 투자, 울산 이차전지 외연 넓힌다
3시간전
HS효성이 울산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다. 울산시와 HS효성에너지솔루션코리아는 14일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에 2030년까지 1조2000억원 규모의 실리콘 음극재 생산공장 신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효성그룹의 발상지인 울산에 차세대 배터리 핵심소재 생산기지를 구축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울산과 함께 새로운 이차전지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는 구상이다.HS효성은 지난해 울산을 첫 생산거점으로 정하고 대규모 투자방향을 밝힌 데 이어 이번에는 공장 위치와 단계별 투자액, 생산능력까지 제시했다. 투자는 3단계로 진행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