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이틀차인 13일 충북 선수단이 비공식 집계 1위를 기록중이다.충북선수단은 전날부터 이날 오후 4시까지 총 79개를 획득하면서 비공식 집계 1위를 기록했다.특히 역도 종목은 지난해 대회 전체 메달 수인 49개에 근접한 43개의 메달을 대회 2일차만에 획득했다.충북 미래를 이끌 학생들의 다관왕 달성 소식이 이어졌다. △3관왕 역도 6명 △2관왕 역도 3명 △육상 2명으로 총 11명이 잇따라 배출되며 충북 선수단의 메달 레이스에 힘을 보탰다.강태원 충북장애인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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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에서 열리고 있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제주선수단이 연일 메달을 따내며 선전을 이어가고 있다.25일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에 따르면 대회 첫날 역도 여자15세이하부 71㎏급에서 김다현이 인상과 용상, 합계예서 각각 1위를 차지하며 3관왕을 달성했다. 김다현은 용상에서 101㎏을 들어올리며 대회 신기록도 수립했다.함께 출전한 이정서도 여자15세이하부 64㎏급 용상에서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수영에서는 고미주가 여자15세이하부 스프링보오드1m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는 12일부터 15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선수단 136명을 파견한다고 11일 밝혔다.제주는 슐런, e스포츠, 수영, 배구, 볼링, 역도, 육상, 디스크골프, 조정, 탁구 등 10개 종목에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제주 선수단은 경기 결과를 넘어 서로를 응원하고 배려하는 스포츠 정신을 바탕으로 장애학생 체육의 가치와 가능성을 전국에 알릴 계획이다.오영훈 제주도장애인체육회장은 “학생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부산교대 및 아시아드주경기장 등 18개소에서 개최됐다.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관 및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육성종목, 보급종목, 전시종목으로 나눠 진행됐다.청암학교는 육성종목에서 육상, 포환던지기, 원반던지기에 출전했으며 고등학교 김수연 학생이 포환던지기 1위, 원반던지기 1위를 차지했고 중학교 배선준 학생이 멀리뛰기 3위를 차지했다. 또한 보급종목에서는 역도 경기에 출전해서 초등학교 이민영 학생이 여-4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제주특별자치도선수단이 각 종목에서 눈부신 투혼을 발휘하며 메달 30개개를 따내는 성과를 거뒀다.종목별 메달 현황은 ▲역도 12개 ▲육상 7개 ▲e스포츠 3개 ▲수영·볼링·슐런 각 2개 ▲조정·배구 각 1개 등이다.제주도선수단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부산 일원에서 열린 대회 첫 날 육상에서 이종헌이 포환던지기 F20에서 따낸 금메달을 메달 레이스를 펼쳤다.특히 대회 마지막 날 역도에서 홍상운이 남자 -70㎏급 파워리프팅 지체/뇌병변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는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선수단 695명을 파견한다고 13일 밝혔다.제주도체육대회는 전력분석을 토대로 이번 전국소년체전에서 최소 33개 이상의 메달을 기대하고 있다.제주도체육회에 따르면 확실시 되는 메달은 기록 종목에서 사이클 1개, 수영 7개, 역도 3개 등 총 11개다.단체 및 개인단체 종목에서는 배드민턴 1개, 소프트네니스 3개, 펜싱 2개 등 최소 6개 이상의 메달이 기
충북선수단이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총 145개의 메달을 획득하면서 종합 2위를 차지했다. 올해로 8년 연속 종합 3위권 이내를 유지하면서 충북 장애학생 체육의 저력을 입증했다.이번 대회에서 충북은 역대 최다 금메달을 따낸 2023년과 동일 기록을 세웠다. 총 메달 수 기준으로도 역대 두 번째다.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3관왕 9명, 2관왕 10명이 배출되는 등 선수 개개인의 활약이 돋보였다. 역도 종목에서는 금 37·은 18·동 6개 등 총 61개의 메달을
충남교육청은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학생 선수 148명을 필두로 지도교사 89명, 감독·코치 40명, 보호자 64명, 지원 인력 22명, 임원 145명 등 총 508명의 대규모 선수단을 구성해 파견한다. 이는 충남 장애 학생 체육의 저력을 보여주는 역대급 규모로, 선수들이 안전하고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현장 지원 체계를 강화했다. 충남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총 17개 정식 종목 중 농구, 디스크골프, 배드민턴, 보치아, 볼링, 수영, 슐런, 역도, 육상, 조정, 탁구, e스포츠 등 총
7일전
인천광역시의료원은 18일 인천 미추홀구 문학경기장 내 인천광역시장애인체육회 사무실을 방문해 의료원 소속 장애인 선수단을 격려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인천의료원 소속 선수인 탁구 전상희 선수, 역도 이동명 선수, 수영 이은영·권혁주 선수, 육상 박철구 선수가 참석했다.의료원 관계자들은 선수들의 훈련 환경을 살펴보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서 지원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6월과 9월 전국 규모의 장애인 체육대회가 예정돼 있다.전상희 선수가 6월 12일부
충북 선수단이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3일차 만에 금메달 34개 등 총 123개의 메달을 따냈다.충북 선수단은 대회 3일 차 현재 종합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충북 효자 종목인 역도 종목에서는 총 57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충북 선수단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역도 정주현은 여자 +80㎏급 파워리프트 종합 지적 부문에서 2관왕에 오르고 이진희는 여자 -80㎏급 파워리프트종합 부문에서 3관왕을 차지하며 역도 종목의 상승세에 힘을 보탰다.육상 종목 김수연(제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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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만 경력단절 여성을 향한 비전!
앞서 살펴본 변화에서 단순한 제도 확장을 넘어 노동과 삶의 관계를 다시 정의하는 흐름을 알 수 있었다. 경력 단절을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가 함께 관리해야 할 과제로 보는 인식이 확산하고 있다. 110만 경력 단절 여성을 향한 국가의 비전, 가족친화 정책과 돌봄 분담 구조가 여성을 넘어 미래 고용 환경에 어떤 방향을 제시하는지를 살펴본다.코스피 5,000포인트를 돌파하며 양적 성장의 정점을 찍은 2026년, 대한민국 노동 시장은 역설적이게도 ‘숙련 인력 부족’이라는 거대한 장벽에 직면해 있다. 이 장벽을 넘어서기 위한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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