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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배달 플랫폼과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 나선다

2시간전
한국도로교통공단이 유관기관·배달 플랫폼과 손잡고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나선다.

도로교통공단은 공단 서울지부에서 ‘2026 tbn 이륜차 교통안전 협의체’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오늘 밝혔다.

협의체는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이륜차 문화 확산을 위해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문기구다.

공단은 지난 2023년부터 매년 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13명의 이륜차 안전 분야 전문가와 함께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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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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