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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통공사, 안전수송 총력

대전교통공사가 도시철도 역사와 지하 터널 구간에 대한 안전점검 마쳤다.

이번 점검은 이광축 사장 주관으로 현장 실무책임자들이 참여해 선로와 터널, 역사 주요 시설물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앞서 차량, 시설, 전기, 통신 등 전 분야에 걸쳐 특별 안전점검을 진행해 왔다.

또 역사 내 CCTV와 에스컬레이터, 엘리베이터 등 고객 편의시설에 대한 점검을 통해 안전 위해 요소를 제거했다.

도시철도 외 대행사업 분야로 공공자전거 ‘타슈’ 운영을 위한 점검을 완료했으며,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설 명절 비상근무계획을 수립했다.

지난달 개장한...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달 충북 317호 나눔리더로 가입한 전현준씨의 모친 김명희씨가 충북 323호 나눔리더로 새롭게 가입해 충북 지역 최초의 ‘모자 나눔리더’가 탄생했다고 11일 밝혔다.전씨는 지난달 나눔리더에 가입한 뒤 그의 모친인 김씨에게 자신의 나눔 경험과 소회를 전하면서 나눔에 동참하자고 제안했다.특히 전씨는 세종과 충북 지역의 다양한 기부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나눔이 개인의 만족을 넘어 가족과 지역사회로 확산될 수 있음을 체감했다고 한다. 그 과정에서 ‘충북 첫 모자 나눔리더’라는 새로운 나눔의 상
충북 청주시가 내년도 국비 2조2714억원 확보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시는 9일 2027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보고회를 열어 사업별 대응전략을 논의했다.시가 발굴한 신규 사업은 60건, 국비 3조718억원 규모다.주요 사업으로는 △율량천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 208억원 △노후 상수관로 싱크홀 예방 108억원 △청주 클래식 스마트밸리 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 452억원 △금천분구 분류식화 하수관로 정비 202억원 등이다.이 중 내년 국비로 1180억원을 우선 확보해 단계적 사업을 추진할 계획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설 명절을 맞이해 충북 충주지역 내 아동복지시설에 생필품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산림품종관리센터가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기울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국가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위문활동은 단순히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우리 센터가 지역사회와 함께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도움
충북 진천상공회의소는 10일 진천읍 일원 도로 및 상업지역에서 ‘ESG 환경정화 프로젝트 ‘클린워크’를 개최했다.설 명절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진천을 만들기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젝트에는 ㈜모젤디앤에스 조대영 대표이사, ㈜엠알인프라오토 김성수 사장, ㈜천경 권순교 대표이사 등 진천군 내 기업 CEO 및 임직원 4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ESG 환경정화 프로젝트는 봉사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진천상공회의소가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대
세종시 연동면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되면서 긴급방역 조치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해당 농장은 산란계 약 23만 7000마리를 사육하는 곳으로, 닭 폐사가 증가하자 농장주가 시청에 신고했고. 시 동물위생시험소 정밀검사결과 조류인플루엔자 H5형이 확인됐다.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한 것은 지난해 3월 이후 처음이다. 현재 농림축산검역본부가 고병원성 여부를 정밀 검사중이며 결과는 1∼3일 내 발표될 예정이다. 시는 H5형 조류인플루엔자의 추가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축산 관계자들에게 신속하게 발생
  3.1운동 제107주년 기념 ‘2026 아우내봉화제’가 오는 28일 천안 사적관리소 광장 및 아우내장터 일원에서 열린다. 천안시는 3.1운동 당시 호서지방 최대 규모였던 아우내 독립만세운동을 기념하고, 유관순 열사와 순국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매년 2월 말 아우내봉화제를 개최하고 있다. 천안청년회의소가 주최·주관하고, 천안시가 후원하는 2026 아우내봉화제에는 내빈과 유족, 시민 등 약 3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사적관리소 광장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대형 태극기 만들기, 바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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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6일 월요일 띠별 운세▶쥐띠의 2026년 2월 16일 오늘의 운세36년 송사 기운이 있으니 상황판단 잘하고 정확히 추진해야 피함.48년 일이 엉뚱하게 흘러 노력한 공이 무너질 수니 조심해야.60년 주위 변동을 민감히 관찰하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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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곳곳 지붕없는 박물관』 북토크가 13일 오후 7시 배다리 책방에서 열렸다. '배다리마을학교 사회적 협동조합', '인천도시공공성 네트워크', '나비날다 책방' 주최로 저자와 40여명의 참석자들과 함께 2시간 가량 진행됐다. 권은숙 대표는 인사말에서 "유럽이나 일본 등지에서는 유서 깊은 역사유산이나 자연유산을 지역 주민들이 함께 돌보고 활용하며 공동체 활성화의 주된 거점이자 매개로 활용하고 있는데, 우리나라의 경우 오래되었다는 이유와 개발의 논리로 계속해서 철거중"이라며 이번 자
서귀포시 남원읍은 2026년 설 명절과 도내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을 대비해, 주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중화장실 환경 조성을 위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1월 28일부터 시작된 이번 조사는 오늘 2월 13일까지 진행되며, 남원읍 관내 ‘공중화장실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공중화장실 14개소를 대상으로 한다.이번 전수조사는 단순한 시설 점검을 넘어, 대규모 체육 행사인 전국체전 방문객 맞이와 명절 연휴 기간 이용객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및 위생 편의 증진에 중점을 두고 있다.주요 조
우리은행이 설 연휴를 맞아 신권 교환 수요를 충족시키고, 보이스피싱 등 금융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이동점포 운영 등 금융서비스와
연휴 때는 온라인 게임을 즐기기에 최적의 시기다.넥슨의 '아크 레이더스' 역시 그 가운데 한 작품이다. 이 게임은 현재 게임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지난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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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가 개봉 12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침체된 한국 영화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인류 보편의 정의에 대한 묵직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 지난 4일 개봉한 쇼박스 제공 및 배급의 장항준 감독 신작 는 조선 제6대 임금 단종의 영월 유배 생활을 다룬 심층 사극으로 설 연휴 극장가에서 압도적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전 세대 관객의 입소문을 견인 중이다.수많은 역사극의 흥행과 몰락을 지켜본 필자에게 단종이라는 소재는 사실 진부함이라는 덫에 걸리기 쉬운 위험한 주
15일 경남지역 일부 도로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국가교통정보센터 교통정보를 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 기준 도내 정체 구간은 △남해고속도로, 남해1지선(창원~함안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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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시장에서 전용 84㎡, 이른바 '국민평형'에 대한 선호가 뚜렷해지고 있다. 과거 소형 위주로 공급되던 오피스텔이 1인 가구 중심 상품이라는 인식이 강했다면, 최근에는 아파트와 유사한 공간 구성을 갖춘 중형 면적이 실거주 대안으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 이러한 변화는 단순한 상품 전략이라기보다 가구 구조 변화와 맞물린 흐름으로 해석된다.실제로 전용 84㎡의 주 수요층인 2~3인 가구 비중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통계에 따르면 2021년 1월 기준 2~3인 가구는 943만2,577가구로 전체 세대의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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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운영하는 어린이집 이야기를 듣다가 뜻밖의 사실을 알게 되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다문화'라는 단어는 뉴스에서나 보던 특별한 케이스였다. 하지만 지금
'두쫀쿠' 인기에 탑승한 프랜차이즈들이 설 연휴를 겨냥해 관련 제품 판매 확대에 나섰다. 프랜차이즈들은 두쫀쿠 인기가 늘어나자 트렌드를 반영한 '두바이 초콜릿' 스타일 디저트도 연달아 출시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파리바게뜨, 스타벅스, 던킨 등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두쫀쿠 제품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 지난달 말부터 한정 매장에 두쫀쿠를 출시했고 이제는 판매 매장을 늘리거나 두쫀쿠 관련 음료, 디저트를 연달아 출시하고 있다.스타벅스는 '두바이' 콘셉트 디저트를 음료로 확장했다. 지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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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기계공학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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