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통공사 이광축 사장이 인근 카페를 찾아 직원과 소통하는 ‘카페인 토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회의실을 벗어난 일상적인 공간에서 사장과 직원이 마주 앉아 조직의 미래를 함께 이야기를 나누자는 취지로 마련됐다.차를 마시며 형식 보다 자유롭게 대화를 이어가는 방식이다.이 자리에는 입사 3년 이내의 젊은 직원들이 참석해 점심시간을 활용해 사장과 대화를 나눴다.참석자들은 입사 전과 후 회사에 대한 인식 변화, 업무 역량을 키우기 위한 자기개발과 교육 환경, 조직 안에서 본인이 맡게 될 역할 등에 대해 의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가 새해 설 명절맞이 ‘온정나눔’ 행사를 개최했다.행사에는 대전도시공사, 한국전력, 한전원자력연료, 아이씨푸드, 장후회, 두잉굿 러닝센터, 피플엔비즈니스, 한국타이어, 건일엔지니어링, 신협중앙회, 코레일유통, 대전교통공사, 대전관광공사, 동행봉사단, 이비가푸드, 한국건강관리협회, 초심, 한강그룹 등이 동참했다.나눔행사에서 만든 명절음식 키트는 지역 보훈유공 재가복지 및 독거노인 400가구에 전달됐다.자원봉사연합회 김영태 회장은 “병오년 새해 설 명절을 맞아
대전교통공사가 도시철도 통신체계 고도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공사는 대전도시철도 1호선의 열차 운행, 관제, 유지보수, 비상 대응 등을 통합하는 철도통합무선망으로 통합 구축하는 사업에 착수했다.LTE-R은 철도를 위한 무선통신망으로, 열차와 관제센터, 역과 현장 직원들이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돼 상황을 더 빠르고 정확하게 공유할 수 있도록 돕는 시스템이다.이를 통해 사고 예방은 물론,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진다.특히 기존 통신 방식보다 속도와 안정성이 뛰어나 터널 등 통신이 취약한 구간
대전교통공사가 혈액 수급난 해소와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헌혈 행사를 했다.이번 행사는 방학과 계절적 요인으로 혈액 보유량이 감소하는 동절기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기여하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행사에는 임직원이 참여해 헌혈의 의미를 되새기며 생명 나눔에 동참했다.헌혈 참여자에게 사회공헌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헌혈증 기부를 통해 추가적인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해 참여 분위기를 높였다.공사의 헌혈 참여는 해마다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2025년도 기준 공사 임직원의 헌혈 참여
대전교통공사가 소방청의 긴급구조지원기관 능력평가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재난·재해 발생 시 긴급구조지원기관이 긴급구조 활동에 필요한 인적·물적 자원과 대응 체계를 충실히 갖추고 있는지를 검증한 결과다.앞서 대전소방본부가 주관한 긴급구조지원기관 능력평가에서 5단계 평가 중 최상위 등급인 ‘매우우수’를 달성하며 재난 대응 역량의 우수성을 입증한 바 있다.특히 △신속하고 체계적인 상황 대응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재난 현장 맞춤형 지원 △실질적 대응 역량 강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번 성과는
대전교통공사가 판암차량기지에서 기관사 운전면허 취득과정 교육생을 대상으로 한 현장실습을 했다.이번 현장실습은 대전교통공사와 우송대학교 간 산학협력 협약에 따라 추진된 프로그램으로, 예비 기관사들이 실제 도시철도 운행 환경을 경험하며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은 △기관사 운전 실무 이해 △도시철도 안전수칙 △비상 상황 대응 절차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과정으로 운영됐다.특히 교실 중심의 이론 교육을 넘어 실제 운전 현장에서 요구되는 안전의식과 현장 대응 능력을 체계적으로 익히는 데
대전교통공사가 안전한 도시철도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특별 안전점검과 안전운행 다짐대회를 했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한파와 화재 등 계절적 위험요인에 대응하고, 주요 시설물과 취약개소에 대한 안전관리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특별점검에는 사장을 비롯해 간부들이 대거 참석해 역사 및 차량기지 주요 설비, 변전소 및 전력설비, 선로전환기 및 융설장치, 궤도 분기기, 차량 중정비 작업 현장 등을 집중 점검했다. 이어 도시철도 기관사의 ‘안전운행 다짐대회’를 열고 무사고·무재해 실현을 위한 결의문을 낭독하며 안전운
대전교통공사가 안전한 이동을 위한 ‘설 연휴 고객 안전수송 종합대책’을 시행한다.이는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돌발 상황에 대응하고, 귀성·귀경객의 이동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공사는 연휴 동안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한다.열차 운행과 기상·재난 상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사고나 장애 발생 시 초동 조치 및 복구 지원 대응 체계를 가동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또 열차 운행률 100% 유지를 위해 승무 관리도 강화한다.심야·새벽 취약 시간대 기관사 점검을 실시하고, 본선
대전교통공사가 청년 일자리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정부지원금 1010만원을 받았다.고용노동부의 2025년도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 청년인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다.공사는 지난해 10~12월까지 청년인턴 프로그램을 운영, 대전·충청권 청년 25명이 참여했다.청년인턴들은 공사 각 부서에 배치돼 행정 업무와 도시철도 운영 현장을 연계한 직무를 수행했으며, 판암차량기지 견학을 통해 실무 중심 교육을 받았다.대전교통공사는 해마다 청년 참여 규모를 확대하며, 2년 연속 청년 일경험 사업 참여 기관
대전교통공사가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현장 근무환경 개선에 나섰다. 공사는 올해 ‘직원 행복 실현’을 주요 과제로 설정하고 본사와 주요 역사, 차량기지 등을 대상으로 현장 방문 점검을 했다. 점검에는 기획예산팀 관계자들이 참여해 근무 현장을 살펴보고, 직원들이 일하면서 느끼는 불편 사항을 직접 듣는 데 집중했다. 이번 현장 점검에서는 장기간 사용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사무공간과 근무 시설을 비롯해 직원 안전과 편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개선 필요 사항이 확인됐다. 공사는 각 부서에서 요청한 개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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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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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중 알약 먹고 쓰러진 50대 사기 피의자 관련 전북경찰청 감찰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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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설 연휴 종합대책 발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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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조지아주 한국인 글로자 체포때 몰랐다"··· 대규모 단속 배후엔 밀러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이민 단속 당국이 한국인 근로자들을 체포했을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4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이민세관단속국이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엔솔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 현장에서 한국인 근로자 300여 명을 체포하자,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에서 이들의 석방을 요청했다.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켐프 지사와 통화에서 조지아 공장의 대규모 체포 사실을 몰랐다고 사적으로 말했다고 WSJ은 보도했다.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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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만취 상태로 운전대 잡은 40대, 경찰에 붙잡혀
지난해 12월 9일 오후 3시 35분께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인근 도로를 SUV가 차선을 넘나들며 주행 중이었다.때마침 이 주변에서 자신의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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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떫은감’이라는 이름이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농협경제지주가 ‘한국떫은감협회’의 명칭을 ‘한국감협회’로 변경하며 소비자 인식 개선과 시장 경쟁력 강화를 본격화했다.농협경제지주는 기존 ‘한국떫은감협회’가 ‘한국감협회’로 명칭을 변경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명칭 변경은 ‘떫은’이라는 표현이 소비자에게 부정적으로 인식될 수 있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한 결정이다. 행정적으로는 ‘떫은감’이라는 용어를 사용해왔지만, 법률상 품목 명칭은 ‘감’으로 표기돼 있어 용어 혼선을 줄이기 위한 목적도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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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李대통령, 특검 추천에 '격노'한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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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장헌 충남도의원, “아산 대중교통, 도시 성장 못 따라가…근본적 개편 필요”
안장헌 충남도의원이 아산시의 대중교통 이용만족도가 도내 최하위권에 머문 것과 관련해 “도시 성장 속도를 전혀 따라가지 못하는 교통체계 전반의 재설계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2025년 충남사회조사에 따르면 아산시의 대중교통 이용만족도는 5.53점으로 충남 평균을 밑돌며 도내 15개 시군 중 11위에 그쳤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