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청양군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성우종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 협력 강화를 위한
중부뉴스통신 = 오산시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착한날개 오산’ 인증 스티커 전달식을 개최하고, 신장1동 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25일 제주시청에서 김완근 제주시장에게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한 감사패를 전달했다.이번 감사패는 김완근 시장이 재임 기간 동안 제주사랑의열매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를 독려하는 등 제주시 지역의 나눔문화 활성화와 복지 증진에 기여한 데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마련됐다.특히 연말연시 희망나눔캠페인을 비롯한 다양한 나눔사업에 적극 협력하고, 시민과 기업·단체가 함께하는 기부문화 조성을 지원하는 등 지
세종시 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4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장기 후원자 2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오랜 기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온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는게 관계자 설명이다.이날 감사장을 받은 성선용 씨는 지난 10년간 연서면 저소득 한부모 가정을 위해 매월 백미 10㎏ 6포를 꾸준히 후원하며 어려운 이웃들의 안정적인 식생활 지원에 큰 힘이 되어왔고, 박점숙 산장가든 대표는 연서면지사협 특화사업인 ‘사랑꾸러미’
울산 남구 수암동 새마을부녀회는 20일 수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나눔천사 남구만사’기부 릴레이 운동에 동참했다.이번 기부는 어려운 이웃 지원과 지역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남구만사’ 기부 릴레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수암동에선 관내 16개 자생단체가 돌아가며 기부릴레이에 동참하고 있다.안정 새마을부녀회장은 “수암동의 가장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일을 하는 데 우리 새마을부녀회는 언제든지 동참할 준비가 돼 있다”라며 “이번 기부가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
중부뉴스통신 =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2일 복지타운 광장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온동네 기부 바자회’를 개최하고, 주민 참여를 통한 나눔문화 확산과 복
영주시와 경북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영주시나눔봉사단은 지난 24일 안정면행정복지센터에서 「우리영주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정옥희 영주시나눔봉사단장과 단원 20여 명, 정근섭 영주시 복지정책과장 등이 참석했다. 캠페인 이후 봉사단은 안정면
㈜농협정보시스템 임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영천시에 121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특히 임직원 119명이 뜻을 모아 마련한 이번 기부는 기업 차원의 사회적 책임을 넘어 고향사랑을 실천한 의미 있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영천시는 21일 도기윤 ㈜농
JCM카페는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착한가게 4500호로 가입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착한가게는 매월 3만 원 이상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랑의열매 정기기부 프로그램이다. JCM카페가 4500번째 착한가게로 가입하면서 도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생활 속 나눔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했다.이날 가입식에는 이기환 JCM카페 대표를 비롯해 김한규 제주사랑의열매 나눔명예사원, 정종헌 제주사랑의열매 사무처장 등이 참석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7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2026 우리충북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충북 쿨하계 나눔 전달식'을 열었다.이번 전달식은 연중 나눔문화 확산과 폭염·에너지 위기 속 충북 도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신용한 충북지사, 이민성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유응모 충청북도사회복지협의회장, 충북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 회원 및 모금·배분분과실행위원 등이 자리했다.전달식에서는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 배분금 3억원이 전달됐다. 이 사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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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평화대교, 개통과 함께 마비… 예견된 인재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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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시민들의 큰 관심 속에 개통한 영종~신도 평화대교가 극심한 교통 정체로 몸살을 앓고 있다. 평화로운 섬 여행을 꿈꾸며 영종도를 찾은 방문객들, 일상적인 이동마저 차단당한 지역 주민들은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개통 4일 만의 전면 통제, 삼목사거리 마비17일 오후 2시, 영종도 운서동 삼목사거리는 말 그대로 ‘교통 마비’ 상태였다. 무더운 날씨 속에 10여 명의 경찰관이 배치되어 신도 방향으로 향하려는 차량들을 필사적으로 저지하고 있었다.평화대교를 이용하려는 차량 행렬이 삼목사거리로 한꺼번에 몰려들면서, 인천대교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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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광명갑 당원대회 성료…임오경 의원 "강한 개혁, 당원주권 실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갑 지역위원회는 16일 열린시민청에서 광명갑 지역위원회 당원대회를 개최하고 당원주권 실현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이날 행사에는 200명에 달하는 당원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정청래, 송영길, 김민석 당대표 후보의 영상 축사가 이어졌으며 최민희 국회의원과 이성윤 국회의원이 직접 참석해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이성윤 의원은 축사를 통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임오경 의원을 비롯한 광명갑 당원들은 큰 박수로 동의하며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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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하이닉스 주식 팔지 마라...시간 두면 우상향"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인공지능 시대 한국의 새로운 성장 전략으로 '지능 수출'을 제안하며, AI 기술과 컴퓨팅 역량을 국가 경쟁력의 핵심 자산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최 회장은 17일 제주 신라호텔에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하계포럼 AI 대담에 참석해 "AI 경쟁은 산업을 넘어 국가 경쟁력과 직결되는 시대"라며 한국이 미국과 중국의 경쟁 구도 속에서 차별화된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그는 미국이 최고 수준의 AI 성능을 앞세우고 중국은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시장을 확대하는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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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규식 도의원, 경북도의회 대변인 임명
경북도의회가 제13대 전반기 의정활동의 대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연규식 의원을 대변인으로 임명했다.경북도의회는 16일 도의회 의장실에서 연규식 의원을 제13대 전반기 경상북도의회 대변인으로 임명했다.대변인은 도의회의 주요 정책과 의정활동 성과를 도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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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립 잡기노트]다시 1948년 7월17일
18년 만에 제헌절이 다시 공휴일로 돌아왔다. 주 40시간 근무제가 도입되던 해 ‘일하는 분위기 조성’이라는 명분 아래 5대 국경일 중 유일하게 제헌절만 달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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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도심 속 시원한 휴식공간...'볕난디 산짓물장' 인기
제주시 원도심 산짓물공원에 조성된 ‘볕난디 산짓물장’이 무더운 여름철 도심 속 피서 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제주시는 볕난디 산짓물장이 야간조명과 함께 바닥분수, 계류시설, 낙하분수 등 다양한 수경시설을 갖추고 있어 시민들에게 휴식과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특히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인기를 얻으면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이용이 이어지고 있다.제주시는 폭염이 집중되는 7월과 8월에는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 6일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9월에는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 3일 운영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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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9기 첫 제주도 조직개편, 공무원 증원 '제동'
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지사 취임 이후 첫 조직개편안이 제주도의회 상임위원회 관문을 통과했다.다만 논의 결과 최근 제주도의 재정상황 등을 고려해 공무원 수를 증원하는 것에는 제동이 걸렸다.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23일 제453회 임시회에서 제주도의 조직개편안이 담긴 '제주도 행정기구 설치 및 정원 조례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하고, 내용을 일부 수정해 가결했다.우선 행자위는 공무원 증원 규모를 당초 40명에서 26명으로 변경했다. 직급별로 △4급 2명 △5급 4명 △6급 이하 8명이다.또 기후경제정무부지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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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요양병원서 심정지 후 숨진 60대…의사 포함 관계자들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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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에서 심정지 환자에게 적절한 의료 조치를 하지 않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의사와 병원 관계자들이 검찰에 넘겨졌다.인천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업무상과실치사와 의료법 위반 혐의로 미추홀구 모 요양병원 의사 A씨 등 병원 관계자들을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A씨 등은 지난해 8월 3일 새벽 해당 요양병원에 입원 중인 60대 남성 B씨가 심정지 상태에 빠졌는데도 적절한 응급조치를 하지 않아 숨지게 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앞서 B씨 유가족은 지난해 9월 "요양병원 측이 심정지 상태인 환자를 20여분간 구호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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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박종갑 의원(건설교통위원장), 유가족의 작은 그리움까지 품었다
천안시의회 박종갑 의원이 대표 발의한 「천안시 천안추모공원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21일 열린 제290회 임시회 복지문화위원회 심사를 통과하며, 유가족의 추모권을 한층 두텁게 보장하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이번 조례안은 봉안시설 안치단 내부에 고인의 사진과 위패를 안치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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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병원, '수도권 빅5' 수준으로 육성한다
제주대학교병원이 수도권 주요 대형병원 수준의 역량을 갖춘 지역 거점 의료기관으로 집중 육성된다.정부는 지난 7월 22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지역·필수·공공의료 간담회’에서 ‘어디에 살든 제대로 치료받는 모두의 의료보장’을 목표로 한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을 발표했다.이번 전략은 지역 간 의료 격차를 해소하고 필수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내년 1조2000억원 규모의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를 신설하고 연간 4000억원 규모의 지역수가를 도입하는 등 지역·필수·공공의료 분야에 대한 재정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