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을 대표하는 천연기념물 삽살개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나눔문화 확산의 첫 주자로 나선 가운데,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4일 경산시청 소회의실
김재욱 기자 =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4일 경산시청 소회의실에서 삽살개‘킹슬리’의 경산 착한펫 1호 가입식을 개최했다...
천연기념물의 고장 경북 경산시에서 지역을 대표하는 동물이 이웃사랑 실천의 주역으로 나섰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4일 경산시청 소회의실에서 삽살개 ‘킹슬리’의 경산 착한펫 1호 가입식을 개최했다.‘착한펫’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는 반려동물 연계 기부 프로그램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4일 경산시청에서 삽살개‘킹슬리’의 경산 착한펫 1호 가입식을 가졌다. 이날 가입식은 경산을 대표하는 문화 자산인 삽살개가 나눔의 ...
▲ 왼쪽부터 손병일 사무처장-김한아 사외이사-폴 질카 홍보대사- 조현일 경산시장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4일 경산시청 소회의실에서 삽살개‘킹슬리’의 경산 착한펫 1호 가입식을 개최하였다. ‘착한펫’은 반려동물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기부 프로그램으로, 반려동물의 이름으로 월 2만 원 이상 정기 기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4일 경산시청 소회의실에서 삽살개 ‘킹슬리’의 경산 착한펫 1호 가입식을 개최했다. ‘착한펫’은 반려동물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기부 프로그램으로, 반려동물의 이름으로 월 2만 원 이상 정기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이날 가입한 킹슬리는 한국삽살개재단 김한아 사외이사와 폴 질카 홍보대사가 함께 키우는 삽살개로, 경산을 대표하는 문화 자산인 삽살개가 나눔의 첫 주인공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가 있다.김한아 한국삽살개재단 사외이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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