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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하반기 공채 시작…신입·외국인 유학생 뽑는다

현대건설이 하반기 신입사원과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공개채용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토목, 건축주택, 플랜트, 뉴에너지, 지원, 안전품질 등 주요 분야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모집 직무는 토목의 경우 설계·토목·전기, 건축주택은 건축·설비·전기·토목 분야다.

플랜트에서는 기계·화공·전기 인력을 선발하며, 뉴에너지 분야에서는 원자력과 기계·화공·전기·토목·건축 직무를 모집한다.

이밖에 경영일반과 안전 직무도 채용 대상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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