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내년 농업예산을 1조1334억 원으로 편성하며 농업 정책의 무게중심을 소득 안정과 구조 전환에 뒀다. 단순한 지원 확대를 넘어 농업의 지속 가능성과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22일 경북도에 따르면 내년도 농축산유통 분야 예산은 올해보다 238억 원 늘었다. 최근
경북도는 농축산유통 분야 2026년 예산안을 전년 대비 2.15% 증가한 1조 1334억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밝혔다.본예산 추이를 보면 2024년 1조 481억→2025년 1조 1096억 → 2026년 1조 1334억원이다.이번 예산안은'농업소득을 두배로! 농업대전환 확산'을 목표로 잘살고, 살기 좋은 농업·농촌을 조성하고 대한민국의 미래 농업의 중심으로 도약할 경북농업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중점을 두고 농가소득·경영 안전망 강화, 식량자급 기반 확충 및 먹거리 돌봄 확대, 농촌개발·정비 등에 집중
경북도가 농업예산 1조 1334억을 확보 ‘경북 농업대전환’을 꽃 피운다경상북도는 22일 농축산유통 분야 2026년 예산안을 전년 1조 1096억원 대비 2.15% 증가한 1조 1334억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밝혔다.농업예산은 24년 1조481억원, 25년 1조1096억원, 26년 1조1334억원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도는 농가 소득·경영 안전망 구축에 5,191억원을 편성했다.농가 소득안전망에 기초가 되며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유도하는 ‘공익증진 직접지불제’에 3991억원, ‘농어민수당’에 543억원을 반영했다.‘농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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