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이 문화예술, 미래교육, 생활안전 분야를 아우르는 다양한 사업을 펼치며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체감하는 지역 발전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공연예술부터 군민의 디지털 역량을 키우는 AI 교육,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 활동까지 일상 가까이에서 변화를 만들어가는 정책들이 주목받고 있다.비닐봉지가 생명력 있는 존재로…오브제극 ‘둥둥주의보’ 무대 오른다. 고성군은 오는 8월 7일과 8일 고성군문화복지센터에서 색다른 오브제극 '둥둥주의보'를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지역 공연장과 예술단체의 협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