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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부도서관, 그림책 작가 칼데콧·그린어웨이 희귀 초판본과 원화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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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부도서관은 한길책박물관과 연계해 오는 8월 18일부터 9월 27일까지 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특별전 「환상의 동화여행, 이야기가 숨쉬는 곳」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근대 그림책의 거장으로 꼽히는 랜돌프 칼데콧, 케이트 그린어웨이, 월터 크레인 등의 희귀 초판본과 원화, 고전 삽화 아카이브 등 한길...
대구 중구는 지난 6일 도심 내 불법 전단지 및 벽보 부착을 근원적으로 차단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 불법 광고물 부착방지 시트 설치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전신주, 가로등 등 도로 시설물에 무분별하게 부착되는 불법 광고물로 인한 도시미관 저해 문제를 해결함과
대구시교육청은 승진 95명, 전직 83명, 정년퇴직 130명 등 교원 459명에 대한 2026년 9월 1일 자 인사를 단행했다. 세부 내용은 교장 승진 47명, 교감 승진 43명, 교육전문직원 승진 5명, 교장 중임 13명, 교장공모 2명, 전직 83명, 교장․교감․교육전문직원 전보 등 78명
여름 휴가철을 맞아 칠곡 송정자연휴양림에서 피서와 독서를 함께 즐길 수 있는‘북캉스’가 운영되고 있다. 새마을문고칠곡군지부는 8월 16일까지 석적읍 반계리 송정자연휴양림 북카페 ‘초록책방’에서 ‘피서지 새마을작은도서관’을 운영한다. 소설과 교양서, 어린이 도서 등 700여 권을 비치해 휴양림을 찾은 캠핑객과 피서객들이
봉화군은 지난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자율방재단원 및 마을순찰대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한 방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여름철 자연재난 발생에 따른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주민 대피 요령, 여름철 생활안전, 온열질환 대처, 심폐소생 응급처치 등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다. 최기영 군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대구 북구보건소는 8월 사전예보제 감염병 주요 질환으로 ‘수족구병’이 발령됨에 따라, 영유아 감염 예방과 관내 보육시설 내 집단 유행을 막기 위해 예방수칙 준수 및 환경소독 강화를 당부했다. ○ 수족구병은 콕사키바이러스나 엔터로바이러스 등 장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제4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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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는 8월 11일‘2026년 제2차 인천광역시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제물포구 송현4지구 등 13개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지구 지정을 심의한다.이번 심의 대상은 제물포구, 영종구, 미추홀구, 연수구, 부평구, 계양구, 서해구, 검단구 8개 자치구의 13개 지구로, 총 1,236필지 규모다. 사업에는 국비 3억 2천만 원과 지방비 2천만 원을 포함해 총 3억 4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낙후된 기술로 작성된 종이 지적도를 최신 측량기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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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문화원은 13일 운연동 소나무 앞 및 도당 터줏가리에서 '운연동 음실 마을 당제'를 거행했다.운연동 당제는 마을의 상징인 소나무 아래에서 본 제례를 올린 뒤, 바로 위쪽에 도당할아버지신과 할머니신을 모시는 터줏가리 앞에서 다시 한번 제례를 올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롯데손해보험이 올해 2분기 장기보장성 보험의 실적 개선을 기반으로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흑자 전환되며 보험수익이 안정세에 접어들었다. 보험사의 재무건전성을 지표로 확인할 수 있는 잠정 총 지급여력비율은 161.9%로 안정적인 자본건전성을 유지했다.롯데손보는 14일 올해 2분기 영업이익 31억 원, 당기순이익 13억 원을 기록하며 분기 흑자전환했다고 발표했다. 보험영업이익은 265억 원으로 직전 분기 272억 원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성과를 이어갔다.보험영업이익은 제도 변화 영향에도 불구하고
그룹 빅뱅이 우주항공청 초대 홍보대사로 위촉됐다.우주항공청은 대한민국 우주항공에 국민적 관심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빅뱅을 초대 홍보대사로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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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지역 내 농촌과 신규 개발지역을 잇는 마을버스, 똑버스, 공공형택시 연계 체계가 전면 강화된다. 농촌은 똑버스와 공공형택시로 이동권을 보완하고, 신규 개발지에는 똑버스를 우선 배치해 권역별 교통 공백을 최소화하는 방식이다.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서울에서 처음으로 폐교부지에 아파트가 들어선다. 정부는 8·13 부동산 대책을 통해 강서구 방화동 옛 공항고 부지를 학교용지 복합개발
비에스산업이 계열회사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에 운영자금 명목으로 총 126억5000만원을 대여했다고 14일 공시했다.거래상대방은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이며 비에스산업과 계열회사 관계다. 이번 거래금액은 126억5000만원이며, 금번 대여금액을 포함한 거래상대방 총잔액은 1272억5000만원으로 명시됐다. 이자율은 가중평균차입이자율이 적용됐다.세부 거래내역은 총 6건으로 기재됐다. 2026년 8월 10일 5500만원 규모의 대여가 이뤄졌으며 거래기간은 2026년 8월 10일부터 2027년 8월 9일까
데브시스터즈 주가가 기관 매도세와 함께 약세를 거듭하는 가운데 낙폭을 키웠다.14일 데브시스터즈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7.59% 내린 1만 9730원
IBK기업은행이 다문화가정과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문화예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IBK기업은행은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IBK충주연수원에서 진행한 ‘IBK 모두다 아트캠프 2026-여름편’을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다문화가정 및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또래와의 교류를 통해 사회적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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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연휴 대구·경북에 소나기와 비가 이어지겠다. 14일은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고, 15일부터 16일까지는 대구·경북 전역에 비가 예상된다. 돌풍과 천둥·번개에 대한 유의가 필요하며, 14일은 경북 동해안에 너울도 일겠다.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14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저녁까지 대구·경북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고, 울릉도·독도는 낮까지 비가 예상된다. 14일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대구·경북 5~40㎜, 울릉도·독도는 5㎜ 안팎이다.15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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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들도 극한 대립…'팀 김민석' vs '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유력 주자로 꼽히는 김민석 후보와 정청래 후보 간의 당권 경쟁이 과열되는 가운데, 최고위원 선거 후보들도 이른바 '팀 정청래'와 '팀 김민석'으로 갈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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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2주차 경선 1위 탈환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권 레이스가 강원·대구·경북 순회경선을 거치며 다시 한 번 요동쳤다. 김민석 후보가 강원과 경북에서 승리하며 이 지역 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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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관련 사건 둘러싼 스토킹·보복 의혹 신고… 피해자 측 "112 출동 이후에도 재방문·심야 협박성 문자"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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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문화·체육 경쟁력 키운다…우상호 지사-최휘영 장관 정책 공조 첫걸음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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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제3농공단지와 영순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추진 보고회
경북 문경시는 지난 13일 신규 산업단지인 산양제3농공단지와 영순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추진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학홍 문경시장을 비롯해 시의장 및 시의원,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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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방위산업 생태계 구축…동부권 산업 대전환 선도"
전남광주 순천시가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방위산업 생태계 구축 사업에 본격 돌입한다. 14일 순천시에 따르면 방위산업 생태계 구축사업은 손훈모 시장의 공약사업으로, 지역 제조업 경쟁력과 교통·물류 강점을 토대로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축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다. 해룡산단과 배후부지 일원에 국비 500억 원과 지방비 500억 원을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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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불 탄 주택서 60대 남성 숨진 채 발견…전날 실종신고 접수
경북 구미시 해평읍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전소되고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14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8분쯤 구미시 해평읍 낙성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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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해외법인 성장이 실적 견인…2분기 매출 8936억
오리온이 중국, 베트남, 러시아 등 해외 법인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올해 2분기 매출이 8936억 원을 기록했다. 상반기 기준으로는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두 자릿수 성장했다.오리온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8936억 원, 영업이익 2980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작년 2분기 대비 매출은 15.0%, 영업이익은 9.2% 늘었다. 순이익은 866억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20.8% 증가했다.상반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8239억 원, 영업이익 2980억 원을 기록했다. 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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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 가뭄·폭염 현장에 특교세 14억 5,700만원 긴급 투입
제주특별자치도는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14억 5,700만 원을 확보해 가뭄‧폭염 현장 대응에 곧바로 투입한디고 14일 밝혔다.특별교부세는 가뭄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