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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 기부가 나눔 선순환으로

칠곡군 왜관읍의 한 돈가스 전문식당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돼지고기 등심 200㎏을 기탁했다.

왜관읍 소재 ‘쉐프아이가’는 최근 지역 취약계층...
대구 치안을 새로 책임질 수장에 박준성 경찰청 국제치안협력국장 직무대리가 내정됐다. 2일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단행된 치안정감·치안감 인사에서 박 직
중증·희귀질환 치료제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이 확대되면서 고액의 치료비를 부담해 온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수급 불안정 우려가 있는 필수의약
해킹으로 약 3954만 개 계정 정보가 유출된 티빙이 피해 고객에게 5000원 상당의 포인트와 제휴 쿠폰, 안심보험 등을 제공하는 보상안을 내놨다.다만 직접적인
영덕군 지역 출신 체육인 A감독에 대한 소속 협회의 중징계 결정이 지난 7월 내려지면서 영덕군이 운영 중인 ‘AOO ○○공원’ 명칭을 둘러싼 재검토 논란이 불거지
구미시는 지난 2일 강동문화회관 봉두홀에서 ‘제10회 구미시 옥외광고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이번 공모전은 도시경관과 조화를
구미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 이용이 늘어나는 대규모 점포와 화재·구조적 안전에 취약한 물류창고에 대한 선제적 안전점검에 나섰다. 구미시는 오는 9일까지 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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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경기 안양시장이 스마트도시 성과를 국제사회에 알리고 유럽의 선진 정원 정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9박 11일 일정으로 유럽 순방에 나섰다. 8일 안양시에 따르면 최대호 ...
 충남교육청은 도내 유치원·어린이집 교원 800여 명을 대상으로 9월부터 12월까지 ‘유치원·어린이집 교원 핵심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교육부의 유보통합 국가시책사업의 하나로,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원이 공통으로 갖추어야 할 핵심역량을 강화하여 모든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교육․보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된다.  교원 핵심역량 강화 연수는 △교육과정 실행 △성장·발달 지원 △정서․심리 지원 △특별한 요구가 있는 영유아 지원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강원 고성군 송지호 해변과 죽도를 잇는 631m 해상 보행교가 개통하면서 이 일대 관광 동선에 변화가 예상된다. 바다 위를 걸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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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의 ‘위험물 취급 항만의 화재ㆍ폭발사고 대비태세 고도화’사업이 국제항만협회가 주관하는 ‘세계항만 지속가능어워즈’의 ‘안전․보건 및 보안’부문에서 최종 수상후보에 올랐다.세계항만 지속가능어워즈는 글로벌 항만의 미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국제항만협회가 매년 주최하는 권위 있는 대회로 울산항만공사는 지난 2024년 2관왕에 오른바 있다.이 대회는 디지털, 인프라, 환경보호, 지역사회, 기후에너지, 안전․보건 및 보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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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주 화성시의회의원이 화성도시공사의 우정읍 조암리 791-1번지 토지 매각과 잔금 지급기한 연장 과정을 두고 화성시의 관리·감독 및 공사의 자산관리 적정성에 대해 질의했다.김 의원은 제254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해당 토지는 면적 1만3000여㎡ 규모로 화성도시공사가 10년 이상 보유해 온 토지라고 설명했다.김의원은 해당 부지는 그동안 개발이 이뤄지지 않은 상태로 유지됐으며, 인근 장안면 새마을회 회원들이 배추와 콩 등을 재배해 김장 등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는 데 활용해
에프아이엘 리미티드 측은 반도체 제조 장비 업체 유니셈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6.98%로 증가했다고 8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장내매수이며, 단순투자 목적으로 주식을 취득한 데 따른 변동 보고로 명시됐다. 보고자와 특별관계자들이 투자자문사로서 발행회사 주식에 대한 취득 및 처분 권한을 보유한 상태에서, 에프아이엘 리미티드가 대표보고자로서 이번 보고를 이행한 것으로 기재됐다.에프아이엘 리미티드와 특별관계자 6인의 2026년 8월 26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13만9513주다. 직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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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양봉 현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소초광 폐기가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업계는 연간 약 500만장의 소초광이 폐기되면서 꿀·밀랍 소모와 소초광 구입비, 군세 약화에 따른 생산성 저하 등을 포함해 최대 1천105억원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고 추산하고 있다. 폐기물도 연간 약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K-푸드와 푸드테크, 소비재 기업을 한데 모아 일본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어 열린 B2B 수출상담회에는 78개 수출업체가 참가해 6400만달러 규모의 상담과 460만달러 규모의 업무협약 성과를 거뒀다.농식품부와 aT는 8월 31일부터 지난 1일까지 이틀간 일본 도쿄 아넥스타워에서 국내 식품·소비재 기업의 수출 확대를 위한 ‘2026 도쿄 K-푸드페어⁺’를 개최했다.‘K-푸드페어⁺’는 기존 K-푸드페어를 식품 연관 산업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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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포문화재단은 지역주민에게 일상 속 위로와 공감의 기회를 제공하고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내리마루 문화쉼터에 을 추가 설치한다고 밝혔다.온기우편함은 누구나 자신의 고민이나 이야기를 익명으로 자유롭게 편지에 적어 우편함에 넣으면 사단법인 온기의 자원봉사자인 ‘온기우체부’가 손편지로 답장을 보내주는 정서 지원 사업으로, 이달부터 내리마루 문화쉼터 로비인 햇살마루에서 상시 운영한다.문화재단은 지난 2023년 사단법인 온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문화시설 내 온기우편함을 운영해 왔다. 이번 사업은 기존 협력사업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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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노동자가 지급받지 못해 소멸시효가 지난 휴면보험금이 올해 6월 말 기준 323억5700만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시점보다 약 16억 원 증가한 규모다. 외국인력 확대에 따라 출국만기보험과 귀국비용보험의 가입·지급 규모가 커지는 가운데 권리자가 찾아가지 못한 보험금도 함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더불어민주당 박해철 국회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6년 6월 말 기준 소멸시효가 지난 보험금은 5만4572건, 323억5700만 원이었다.휴면보험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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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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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4일전
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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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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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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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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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섬 여행객에게 최대 10만원 지원한다
‘2026년 섬 방문의 해’ 맞아 10월 1일~11월 4일 섬 여행 경비 지원‘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연계, 여수 지역 섬 방문객 여객선 50% 특별 할인 정부가 섬 여행 활성화 및 관광 촉진을 위해 1박 이상 섬 방문 여행객에게 경비를 지원한다.행정안전부는 ‘2026년 섬 방문의 해’를 맞아 10월 1일부터 11월 4일까지 1박 이상 섬을 방문하는 여행객에게 최대 10만 원의 여행 경비를 지원한다.지난 7~8월 처음 시행, 큰 호응을 얻은 데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되는 사업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9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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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3천만원 목돈 마련...제주 청년 희망사다리 재형저축 '호응'
제주도와 제주경제통상진흥원이 추진하는 '제주 청년 희망사다리 재형저축'에 도내 기업과 청년근로자들의 참여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제주 청년 희망사다리 재형저축은 도내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청년근로자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안정적인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제주특별자치도와 진흥원이 2023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청년근로자가 5년간 매월 10만원을 적립하면 기업이 15만원, 제주특별자치도가 25만원을 함께 적립해 만기 시 최대 3000만원의 적립금을 지급받는다. 청년에게는 목돈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청년근로자의 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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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창사 58년 만에 첫 파업 기로…임금협상 막판 진통
포스코 노사가 올해 임금 협상에서 접점을 찾지 못하면서 창사 이후 첫 파업 가능성이 현실화하고 있다. 노조는 9일 0시까지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48시간 부분 파업에 돌입하겠다고 예고했고 사측과 노조는 막판 협상 가능성을 열어둔 상태다.8일 포스코 노사에 따르면 한국노총 금속노련 포스코노동조합은 9일 0시까지 임금 교섭이 타결되지 않을 경우 같은 날부터 48시간 부분 파업에 나설 계획이다. 실제 파업이 진행되면 1968년 포스코 창사 이후 58년 만의 첫 파업이 된다. 부분 파업의 구체적인 규모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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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상태양광 1.2GW 사업자 선정 마무리 수순
장기간 지연됐던 새만금 수상태양광 1단계 1.2GW 발전사업이 마지막 300MW 사업자 선정 절차에 들어갔다.이번 공모가 마무리되면 1단계 전체 사업자 선정이 완료되면서 사업이 본궤도에 안착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새만금개발공사는 지난 7일부터 오는 10월 19일까지 새만금 수상태양광 1단계 300MW 발전사업 사업자 공모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새만금 사업지역 방조제 내측 3.24㎢ 수면에 300MW 규모의 수상태양광 발전시설을 조성하고 준공 이후 20년간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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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아파트 단지에 DRT·배송로봇 들인다…보행 안전 기준 만든다
현대건설이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손잡고 아파트 단지 안으로 들어오는 미래 모빌리티에 대응한 안전기술 개발에 나선다. 수요응답형교통과 배송로봇, 개인형 이동수단 등이 공동주택에 확산되는 흐름에 맞춰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설계·운영 기준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현대건설은 7일 서울 웨스틴 조선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공동주택 내 미래 모빌리티 대응 안전기술 실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새로운 이동수단과 서비스가 주거단지에 도입될 때 입주민 보행 안전을 지키기 위한 기술과 기준을 공동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