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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장안면 옹벽 붕괴 현장 긴급 대응

화성특례시는 장안면 독정리에서 발생한 옹벽 붕괴 사고와 관련해, 현장 중심의 신속한 대응으로 토류벽 설치 등 긴급 안전조치를 시행하고 추가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고는 지난 22일 오전 장안면 독정리 공장 부지에서 발생했다.

시는 사고 접수 직후 관계 부서와 함께 현장에 출동해 출입을 통제하고 안전펜스를 설치했으며, 인근 주민 보호를 위한 긴급 안전조치를 실시했다.

또 붕괴 구간에는 방수포와 토류벽을 설치하는 등 응급 복구도 병행했다.

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은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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