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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이스, 자회사 한국파일에 50억원 금전 대여 결정

OTT 셋톱박스 제조업체 알로이스는 1월 20일 공시를 통해 자회사 한국파일에 50억원을 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대여금은 한국파일의 공장 설비 및 시설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거래일자는 2026년 1월 20일이며, 대여금액은 50억원이다.

이는 알로이스의 자기자본 403억7443만233원의 12.4%에 해당한다.

대여 이율은 4.6%이며, 대여기간은 2026년 1월 26일부터 2028년 1월 25일까지다.

이사회는 같은 날 결의했으며,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다.

감사위원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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