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가 에너지솔루션 사업부의 납축전지 실적 개선과 주요 지주 사업부 회복 개선세에 힘입어 올해 성장이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김창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13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지난 9~11일까지 진행된 한국앤컴퍼니의 기업설명회을 통해 자체 사업부인 에너지솔루션 부문의 중장기 성장 전망과 배당 확대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한국앤컴퍼니는 지난 2021년부터 납축전지 사업을 자체 운영하며 AGM와 EFB
비바리퍼블리카가 해외 가상자산 거래소 인수를 검토하며 다시 한번 판을 흔들고 있다. 수년 전 국내에서 거래소 진출을 시도하다 규제의 벽에 막혀 고배를 마셨지만 이번엔 '나스닥 상장'과 맞물린 '해외 우회' 전략으로 돌파구를 삼는 모습이다.나스닥행을 공식화한 토스는 기업가치 20조 이상을 인정받는게 제1 과제다. 이를 위해선 단순한 ‘핀테크 앱’ 이상의 파괴력을 보여줘야 한다. 미국 투자자들에게 가장 매력적인 스토리는 주식과 코인, 뱅킹이 하나로 묶인 ‘슈퍼 앱’ 모델이다. 해외 거래소 인
게이밍 노트북은 게이밍 데스크톱과 다르게 구매 전 직접 체험해보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그 이유는 디스플레이, 키보드, 터치패드가 본체에 일체형으로 구성되기 때문이다. 게이밍 데스크톱이라면, 본체를 구입 후 사용자가 취향에 맞게 키보드, 마우스, 모니터 등을 바꿔나갈 수 있지만 게이밍 노트북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게이밍 노트북에 흥미가 있다면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을 방문해 이를 체험해보는 것을 추천한다.에이서는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이 리뉴얼되는 것에 맞춰 에이서 게이밍 노트북을 방문객이
엑스박스용 무선 게이밍 헤드셋은 보다 까다로운 기준으로 선택해야 한다. 아예 엑스박스와의 호환이 명시되지 않은 제품일 경우 인식 자체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는 USB 음향기기로 인식되면 대부분 호환 가능한 닌텐도 스위치 2, SIE 플레이스테이션 5와 다른 점이기도 하다.레이저는 콘솔용 헤드셋 라인업도 탄탄하게 갖추고 있다. 엑스박스 유저를 위한 제품도 선보이고 있는데, ‘레이저 블랙샤크 V3 엑스박스 화이트 에디션(Razer BlackShark V3 for Xbox White Editio
데스크 환경에서 게임을 즐기는 사용자가 늘면서, 충전과 보관, 조작감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게임패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제닉스의 신형 ‘GP7 게임패드’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편의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노린 제품이다. 무선 충전 독 기본 제공, 차별화된 구성GP7의 가장 큰 특징은 ‘무선 충전 독’을 기본 구성으로 제공한다는 점이다. 별도의 액세서리를 추가 구매할 필요 없이, 패드를 거치하는 것만으로 충전이 이뤄진다. 게임 플레이를 마친 뒤 자연스럽게 거치와 충전을 동시에
하이브가 지난해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감소하며 주춤했지만, 올해 BTS 복귀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매출 성장 국면에 재진입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13일 장민지 교보증권 연구원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하이브는 지난해 4분기 연결 매출액으로 7146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92.9% 감소한 46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시장기대치 74억원을 밑도는 실적이다.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으로는 신작 게임인 아키텍트의 초기 마케팅·운영 비용이 반영되고, 남미 지역에서 신규 IP 산토스
가스 감지기·센서 제조 업체 센코가 연결 기준 2025년 당기순이익이 47억1287만4211원으로 전년 대비 86.3% 증가했다고 19일 공시했다.센코의 연결 기준 매출액은 2025년 367억2529만5188원으로 2024년 358억6210만9477원 대비 2.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5억469만284원으로 2024년 27억1800만8245원 대비 7.8% 감소했다.회사는 손익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2023년 12월 27일 국토교통부 고시 제2023-819호
AI를 활용한 허위 영상을 통해 SNS 이용자들이 잘못된 정보를 사실이라고 믿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지만 개인 콘텐츠 제작자는 처벌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콘텐츠에 AI로 제작했다는 표시를 의무화하는 AI 기본법을 일반 제작자에게까지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19일 인천일보 취재를
포스코홀딩스는 신임 사내이사 후보로 정석모 사업시너지본부장을 추천하고 이주태 미래전략본부장과 김기수 미래기술연구원장을 재추천했다고 19일 밝혔다.포스코홀딩스는 이날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정기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사내·사외이사 후보 추천 건 등을 다음 달 24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 안건으로 올리기로 의결했다.정 본부장은 1991년 포스코에 입사해 엔투비 대표이사 사장, 포스코 이차전지소재사업실장 및 산업가스사업부장을 역임하며 철강·이차전지소재·산업가스 등 다양한
예천군은 유천면 가리 출신 강민주 대표가 19일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강 대표의 권유를 받은 서울 강남구 소재 늘복집의 이진희 대표도 100만 원을 함께 기탁하며 나눔에 동참했다.강민주 대표는 한식 외식업체 강민주의 들밥을 운영하고 있으며, 고액 기부자 모임인
의성군이 성장기 아동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드림스타트 ‘영양만점 요리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을 대상으로 한 체험 중심 영양교육으로, 단순한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아동이 직접 요리를 만들며 건강한 식생활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 요리체험교실은 총 4일간 진행되며 동부권과 서부권으로 나눠 권역별 12명씩, 총 24명의 아동이 참여한다. 앞서 지난 13일까지 김밥과 도시락 만들기 체험이 진행됐으며, 오는 26~27일에는 에그샌드위치와
한글과컴퓨터는 일본 ‘사이버링크스’와 AI 안면인식 솔루션 ‘한컴 오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한컴이 추진해 온 글로벌 AI 기술 확보 및 수출 전략이 해외 매출로 이어진 첫 사례다.사이버링크스는 일본 내 공공 및 유통 분야에 특화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견 IT 기업이다. 일본 정부의 공적 신분증인 ‘마이넘버 카드’를 활용한 공적개인인증 서비스 플랫폼 사업자로 일본 내 신원 인증 및 트러스트 사업 분야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이강덕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대구·경북 통합과 관련, 19일 호소문을 통해 “지역의 운명을 바꾸는 대수술을 이렇게 난장에서 장사하듯 밀어붙이는 것은 도민의 주권을 무시하고 절차적 정당성을 짓밟는 반헌법적 행위”라고 주장했다.이 예비후보는 “경북도지사와 대구·경북 국회의원들께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호소드린다”며 “통과를 막을 수 없다면 제발 법사위 심의과정에서라도 대구·경북 통합법안을 최소한 전남·광주 통합법안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도록 수정·보완해 달라”고 촉구했다.이 예비후보는 “AI 분야는 대비가 극명하다”며 “대구
PC 스피커는 단순한 출력 장치를 넘어, 몰입감을 좌우하는 핵심 주변기기다. 이러한 PC 스피커 시장에서 출시 예정인 제닉스의 신제품 스피커, ‘TITAN V2 게이밍 스피커’는 합리적인 가격대에 게이밍 감성을 더한 실속형 모델이다.‘TITAN V2’의 외형은 RGB LED 라이팅을 적용해 게이밍 감성을 더했다. 과하지 않은 조명 효과로 책상 위 분위기를 살리면서도, 노트북·PC·콘솔 등 다양한 기기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디자인을 갖췄다. 그러므로 모니터 하단이나 협소한 공간에 배치하기 좋다
6·3 지방선거를 110일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 주요 안건들이 통과됐다.제주도의회는 13일 4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등 32건의 의안을 처리하고 지난 5일부터 시작된 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도의회는 바가지 논란을 불러왔던 렌터카 대여요금 합리화를 위한 여객자동차운수사업 조례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들쭉날쭉한 렌트카 대여료 할인율 상한제를 조례 규칙이나 고시에 넣도록 했다.그동안 렌터카업계에서는 성수기에 최고 수준의 대여요금을 신고한 후 비수기에는 대폭 할인해왔다.‘쏘나타’ 렌터카
가스 감지기·센서 제조 업체 센코가 연결 기준 2025년 당기순이익이 47억1287만4211원으로 전년 대비 86.3% 증가했다고 19일 공시했다.센코의 연결 기준 매출액은 2025년 367억2529만5188원으로 2024년 358억6210만9477원 대비 2.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5억469만284원으로 2024년 27억1800만8245원 대비 7.8% 감소했다.회사는 손익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2023년 12월 27일 국토교통부 고시 제2023-819호
종합 물류장비·웹툰 유통사 수성웹툰이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담보제공 계약과 관련해 채무 일부 상환에 따라 기재 내용을 정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이번 정정에서 채무금액 총액은 기존 94억6752만7400원에서 94억2052만7400원으로 바뀌었다. 담보설정금액 총액도 126억2778만5620원에서 125억6668만5620원으로 조정됐다.담보 제공자는 최대주주인 투믹스홀딩스이며, 공시일 현재 수성웹툰 주식 911만2179주를 보유해 지분율은 50.42%로 기재됐다. 담보권 설정
식품 제조 전문 업체 우양이 2025사업연도 개별 기준 당기순이익이 흑자전환했다고 19일 공시했다.우양의 2025년 매출액은 1837억7584만9010원으로, 2024년 1762억6040만982원 대비 4.2%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6억6562만1991원으로 전년 4억5383만1839원 대비 928.05% 늘었다.2025년 당기순이익은 15억8933만1558원으로 집계돼, 2024년 당기순손실 13억1492만6581원에서 흑자전환했다. 회사는 매출액 상승으로 손익구조가 개선됐다고
반도체 후공정 전문 기업 어보브반도체는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03억2724만7092원으로 흑자전환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7억5531만6393원으로, 전년 당기순손실 180억9485만997원에서 흑자전환했다.매출액은 2441억2364만3799원으로 전년 2321억1661만1005원 대비 증가했다. 회사는 고객 수요 증가에 따른 매출 확대와 수익성 개선을 실적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제시했다.재무현황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
섬유·핸드백 OEM 전문 기업 제이에스코퍼레이션은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잠정 실적에서 당기순이익이 흑자전환했다고 19일 공시했다.2025년 10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매출액은 3203억9400만원, 영업이익은 429억4500만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224억5700만원으로, 2024년 4분기 당기순손실 598억7600만원에서 흑자전환했다.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누계 기준으로는 매출액 1조2882억3300만원, 영업이익 1405억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