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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1학기 등록금 지원 신청 시작… 최대 100만 원 지원

3일전
강화군이 이달 18일부터 27일까지 2026년도 1학기 대학생 등록금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기준 만 30세 미만인 대학생으로, 1997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가 해당된다.

신청 자격은 본인과 보호자 모두 공고일 기준 강화군에 3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거나, 학생 본인이 관내 중·고등학교에 재학한 뒤 졸업한 경우에 해당한다.

지원 금액은 학기별 1인 최대 100만 원이다.

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 등 타 기관에서 지원받은 장학금 등을 제외한 실제 본인 부담 등록금을 기준으로 산정되며, 가구 소득수준에 따...
4일전
인천환경운동연합과 인천대공원사업소는 17일 인천대공원 습지원 반디논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인천대공원 반디논 모내기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도시 한가운데 자리한 논습지 보전 공간인 인천대공원 반디논에서 시민들이 직접 모를 심으며 논의 생태적 가치와 자연의 순환을 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에는 반디논 학교 참여 학생과 가족을 비롯해 SK인천석유화학, 인천도시공사, 인천청소년수련관, 초등대안열음학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인천대공원 반디논은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방식으로 관리되는
5일전
6·3 지방선거 인천지역 출마자는 10명 중 3명 꼴로 전과기록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최고 재력가는 79억4,054만원의 재산을 신고한 한규창 국민의힘 검단구의원 후보로 30억원 이상을 신고한 후보가 12명에 이르는 가운데 0원 2명을 포함해 마이너스재산을 신고한 후보도 12명에 달했다.1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공개된 인천지역 지방선거 출마자 324명의 재산, 전과기록,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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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가 16일 책임캠프에서 확대 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열어 선대위 조직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이날 구성한 선대위 조직은 교육 현장과의 소통, 현장 목소리 정책 반영 기능을 강화하고, 교육 현장 중심으로 시민과의 접촉면을 넓혀 나가는 선거운동에 초점을 맞췄다.선대위 고문단, 공동선대위원장단, 특보단에는 학교 현장 경험과 교육 전문성을 갖춘 인사뿐 아니라 인천지역 시민사회단체 대표. 종교계, 문화예술계, 복지분야, 노동환경분야 전문가 및 활동가, 학부모 등 각계 인사 300여명이 포진했다.상임
4일전
고양이섬 묘도와 황금조기 파시의 옛 제물포 영광을 재현하기 이름한 크로캣하우스에서 16일 특별한 문화 행사가 열렸다.인천 앞바다의 석양을 배경으로 해외 작가들의 전시와 해안 산책로를 따라 이어진 '런웨이', 그리고 미술품 옥션까지 진행되며 문화 공간으로 변신했다.단순한 전시를 넘어 구도심과 해양 공간, 예술과 사람이 함께 연결되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자리였다.복합문화공간인 크로켓하우스가 자리한 곳은 과거 ‘묘도’가 있었던 지역으로, 한때 서해 앞바다 황금조기 어장으로 활기를 띠던 공간이다.개항과 함께 국내로 입국하는 외국인들로
6일전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15일 마감된 결과 인천에서 지방의원 무투표 당선이 속출했다.이날 오후 9시 현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지역구 광역의원 2개 선거구와 지역구 기초의원 7개 선거구, 비례대표 기초의원 5개 선거구에서 등록 후보가 당해 선거구의 의원 정수를 넘지 않아 투표를 실시하지 않고 해당 후보자들을 당선자로 결정하게 된다.단독 출마로 무투표 당선되는 광역의원 선거구 및 후보는 부평구 제5선거구 더불어민주당 박흥석 후보(전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 조
6일전
예전에 피아노 독주곡을 연주 할때면, 악보를 넘기는 것이 무리가 되어 그 다음 악보를 이어 붙이고 다음 페이지에는 손으로 그리고 해서 연주를 이어나간 적이 있습니다. 요즘은 패드로 악보를 보고 버튼 하나로 딸깍 넘어가는 편리한 시스템으로 악보넘기는 것에 대한 스트레스가 덜 하지만 라떼는 그랬다는 거죠.그 시절 매우 중요한 연주에서는 무대 위에는 거의 보이지 않지만, 음악의 흐름을 지탱하는 중요한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페이지 터너입니다. 연주자는 두 손이 모두 악기에 묶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피아니스트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이 BNK부산은행과 함께 부산 강서구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도시락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에 따르면 관내 낙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BNK부산은행과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을 추진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의 동행 기반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역 주민과의 접점을 강화하고, 취약계층 생활 안전을 살피는 상생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이날 봉사는 공단 임직원의 현장 참여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디바이스솔루션 부문장이 21일 전날 극적 타결된 노사 잠정 임금협상과 관련해 "이제 중요한 것은 갈등의 시간을 뒤로하고, 모두가 하나로 힘을 모아 나아가는 일"이라며 사내 결속을 주문했다.전 부회장은 이날 사내 게시판에 공개된 '다시 한마음으로 함께 갑시다'라는 제목의 담화문에서 "비록 협상 과정에서 이견도 있었지만, 회사를 위하는 마음은 일치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같이 밝혔다.이는 총파업 위기까지 몰리다 막판에 극적으로대 타협을 이
대구지방국세청은 5월 21일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 성서산업단지 입주기업인들과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 이창원 이사장을 비롯한 입주기업 대표 및 임원 등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세정지원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민주원 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원자재 가격 급등과 환율 상승 등 어려운 경영 여건에도 현장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인들에게 존경의 뜻을 전했다.이어 올해 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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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21일 시작된 가운데 여야는 ‘국가 정상화’와 ‘정권 견제’를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21일 국회에서 개최된 정책조정회의에서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다”며 “이번 지방선거는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와 함께 국가 정상화로
문성유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는 21일,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에게 ‘100조 풍력산업 육성’, ‘AI 대전환 제주’, ‘AI 데이터센터 구축’ 공약과 관련해 공개 끝장토론을 제안했다.문 후보는 “미래산업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문제는 검증되지 않은 장밋빛 숫자와 정치적 구호로 제주를 거대한 실험장으로 만들 위험이 있다는 점”이라고 밝혔다.특히 문 후보는 “100조 풍력, AI 데이터센터 같은 거대 프로젝트는 단순한 개발 공약이 아니라 제주 환경·전력·재정·산업 구조 전체를 바꾸는 문제”라며 “도민들이 반드시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이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에 대해 연일 비판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채수지 국민의힘 대변인은 21일 '만취 폭행엔 '5·18 거짓말', 부동산 지옥엔 '남 탓'' 제목의 논평을 통해 "서울시민 모욕하는 정원오 후보의 위선이 한심하다"고 비판했다.채 대변인은 "서울의 전세가 씨가 말랐다. 이재명 정부의 징벌적 규제 폭탄이 만든 끔찍한 부동산 지옥"이라며 "그런데도 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뚜렷한 대책 하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명픽' 초짜 후보라 정부 실정에는 입도 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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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문갑도를 찾았다.국립민속박물관 젓갈류 조사연구를 위한 방문이다.늘 자주 드나들던 섬이지만 오랜만에 들어간 현장은 조금 낯설었다. 깔끔하고 정돈된 마을 풍광은 섬답지 않았다. 예전에는 이름모를 들꽃들이 지천이었으나 지금은 덜한 것 같았다. 느낌일까?선착장 입구에 멋진 카페도 들어섰다. 마을의 특화 음식인 벙구나물 장아찌를 넣은 피자가 너무 맛있었다. 약간의 짭짜름함과 바삭하게 익은 빵의 식감이 어울려 조화로웠다. 이런 조그만 섬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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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을 사칭한 물품 구매 사기 시도 사례가 잇따라 주의가 요구된다.21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전날 방진마스크를 취급하는 A업체에 서귀포시청 공무원을 사칭한 인물로부터 방진마스크 50개를 특정 장소로 납품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다행히 A업체 관계자가 곧바로 서귀포시 관련 부서에 문의하면서 물품 구매 사기를 막을 수 있었다.공무원을 사칭한 후 허위 공문서를 보내며 물품 구매 사기를 시도한 사례는 이날 하루에만 서귀포시에 2건이 접수됐다.서귀포시 관계자는 “자치단체 명의의 구매·계약을 빙자한 연락을 받을 경우 공문에 문서번호나 직인이
충북체육회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미래 체육 인재 육성을 위한 ‘2026 체육영재발굴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잠재력 있는 학생 선수 발굴과 비인기 및 저변확대 필요 종목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올해 선정 종목은 스쿼시, 산악, 조정, 펜싱, 컬링 등 총 5개 종목이다. 충북체육회는 각 종목별 전문 지도자와 함께 체험 및 기초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다양한 종목을 접하고 적성에 맞는 스포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박해운 사무처장은 “체육영재발굴지원사업은 학생들이 다양한 종목을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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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바이오 기술에 첨단과학 접목 '시너지 창출' AI기술, 동약 R&D 기간·비용 단축 '성공가능성 UP' 과감 영재영입 행복 조직문화 '100년 장수기업 GO' 지난 3월 대성미생물연구소 경영권을 인수하며, 동물약품 산업에 뛰어든 최승훈 대표이사. 그는 “대학원, 벤처기업, 회사창업 등을 거치면서 세번째 바이오 산업과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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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가 창사 이래 최대 규모로 예상되는 총파업을 앞두고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는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노조 갈등과 관련해 회장 취임 후 처음으로 대국민 사과에 나서면서 교착 상태였던 노사 협상에도 변화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이 회장은 16일 오후 해외 출장 일정을 마치고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하며 “노동조합 여러분, 삼성 가족 여러분, 우리는 한 몸 한 가족”이라며 “지금은 지혜롭게 힘을 모아 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때”라고 밝혔다.이어 “매서운 비바람은 제가 맞고 다 제 탓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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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내일부터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올해 처음 '노쇠'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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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地選 후보등록] 충북 무투표 당선 속출·여성 정치벽 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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