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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청량사, 사상구에 쌀 300포 기탁

부산 사상구는 지난 17일, 서구 청량사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 300포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청량사는 해마다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며 꾸준히 기탁을 이어오는 등 나눔 실천에 앞장서 오고 있다.

이번 성품 역시 명절을 앞두고 자칫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호산 스님은 “따뜻한 밥상으로 마음까지 넉넉해지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자비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

”고 전했다.

서태경 사상구청장은 “...
지난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며 영천시장학회에 훈훈한 마음이 전해졌다.루마썬팅 영천동부점 신봉섭 대표는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신봉섭 대표는 2024년부터 매년 100만원씩 장학금을 기탁하며 올해까지 총 300만원을 꾸준히 기탁하고 있다. 영천에서 자녀를 낳고 키우며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신 대표는 평소 지역 학생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남다르며,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과미유통 영농조합법인 김원배 대표는 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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