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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황룡면 청년상가 입점자 모집 18일까지 신청

3시간전
장성군이 황룡면 청년상가에 입점할 일반음식점 및 간편 먹거리 분야 청년창업자 6명을 모집한다.

대상은 공고일인 8월 20일 기준, 장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전입이 가능한 18세 이상 49세 이하 청년이다.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한 지 6년을 넘지 않아야 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은 장성군 또는 녹색에너지연구원 누리집에 게시되어 있는 공고문을 확인한 뒤 필요한 서류를 갖춰 오는 18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군은 서류심사와 발표평가 등을 거쳐 예비 입점자 10명을 선정한 뒤, 교육과 평...
서부지방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는 최근 집중호우로 산사태와 토사 유입 등 피해가 발생한 경남 거제지역의 복구를 돕기 위해 8월 17일부터 8월 28일 까지 현장 지원을 진행하였다.함양국유림관리소는 공무원과 산림재난특수진화대 등 총 10명 이상의 인력과 고성능 산불진화차, 다목적 산불진화차, 굴삭기, 카고트럭 등 장비 4대를 투입해 피해지역 복구작업에 참여하였다.현재 거제지역 식물원과 초등학교 등에 유입된 토사를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피해시설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한 작업 실시하였다.복구작업은 관계기
부여군은 9월 7일부터 27일까지 21일간 부여 정림사지 일원에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부여 정림사지」를 개최한다. 올해 행사의 주제는 ‘사비박사’로, 백제 사비시대의 문화와 기술 발전을 이끈 박사들과 그들의 유산 이야기를 첨단 미디어 기술로 재해석해 선보인다.정림사지의 역사적 공간과 프로젝션 매핑, 레이저 아트, AI 아트, 키네틱 아트, 인터랙티브 콘텐츠 등 다양한 미디어 기술을 결합해 3개 존, 16개 콘텐츠를 선보인다. 관람객은 야간에 정림사지 곳곳을 거닐며 백제의 지혜와 기술, 문화
강진군이 공직사회 내 투명성을 강화하고 '종합청렴도 우수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기관장이 앞장서는 대대적인 청렴 혁신에 나섰다.강진군은 지난 2일 강진군 제2실내체육관에서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2026년 청렴 공감의 날」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딱딱한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문화공연과 참여형 퀴즈를 접목해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청렴을 몸에 익힐 수 있도록 추진되었다. 특히, 기관장인 강진군수가 직접 직원들과 소통하며 반부패 리더십을 발휘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행사는 크게 1부 '소통·공감 청렴콘서
당진시는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성화 채화와 안치에 이어 3일 당진시청 특설무대에서 출정식을 열고 성화 봉송을 이어갔다.성화는 지난 2일 면천은행나무 조종관 앞에서 채화됐다. 채화식은 국립청년전통무용단 공연과 합수 퍼포먼스, AI 로봇을 활용한 채화 등으로 진행됐다.첫날 주자는 당진시체육회 부회장단이 맡았으며, 송악읍 구간에서는 송악중학교 학생들이 성화를 이어받았다. AI 로봇을 활용한 채화 퍼포먼스도 선보였다.성화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당진시 14개 읍면동을 순회했다. 3일에는 고대면을 마지막으로
옹진군은 8월 31일 군청에서 인천출입국·외국인청, 더불어민주당 중구·강화군·옹진군 지역위원장, 경인서부수협, 어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서지역 외국인 어선원의 체류 민원 해소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2026년 6월 기준 옹진군에는 비전문취업 외국인 어선원 657명이 근무 중으로 이는 인천 전체의 약 50.6%에 달하며, 외국인 어선원은 지역 수산업을 지탱하는 주요 인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그동안 옹진군은 기상악화에 따른 여객선 운항 통제와 고령 선주의 온라인
영암의 청년들이 행정이 만들어 놓은 정책에 참여하는 수준을 넘어, 지역에 필요한 정책을 직접 찾아 제안하는 주체로 나선다.영암군 제4기 청년협의체는 총 31명의 청년으로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지난 7월 26명이 위촉된 데 이어 8월 28일 5명이 추가로 합류했다.앞서 26명의 청년협의체가 4개 분과에서 정책 제안 활동을 시작한 사실도 확인된다.이번 활동의 중심에는 무엇보다 청년이 실제로 체감하는 문제를 청년 스스로 정책으로 만든다’ 는 취지가 자리하고 있다.청년위원들은 △농업 △소통·참여
마포구는 유아들이 생활 속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오는 11월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직접 찾아가는 ‘환경지킴이 실천교육’을 운영한다.2011년부터 이어온 이 교육은 유아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환경수업으로 운영해 왔다. 지난해에는 성산어린이집 등 27개 기관에서 총 56회 운영됐으며, 참여 교사 만족도 조사에서도 95점을 기록했다.올해 교육 주제는 ‘지속 가능한 먹거리를 위한 탄소중립’이다. 이론 수업과 체험 활동을 병행해 기후위기가 먹거리에 미치는 변화를 알아보고, 보드게임으로 계절 카드
제주특별자치도는 기업의 제주 이전과 투자를 늘리기 위해 ‘제주특별자치도 기업 유치 활성화 및 투자 지원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개정은 이전기업의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이고, 고용·정착·물류비 등 기업이 체감하는 지원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특히 그동안 지원이 어려웠던 수도권 기업을 포함해 지역 구분 없이 일정 요건을 갖춘 기업을 ‘도내 이전기업’으로 새롭게 규정, 지원 대상을 넓힌다. 주요 개정 내용은 ▲이전기업 지원 대상 확대 ▲입지·설비 보조금 상향 ▲고용 지원 확대 ▲이전 종사자 정착 지원 신설 ▲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식약처 상대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이 연일 확산되고 있다.여야의 격렬한 공방도 계속되고 있다." 과장선에서 막혀 있어? 알았어. 내가 해결해볼게."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김승원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관련 통화 녹취록을 추가 공개했다.한 의원은 " 양수진 씨나 김승원 후보자 측에서 마치 언론에 청탁 문자 두번이 전부라고 하는 것 같은데 거짓말이다. 2021년 10월 12일 당일에만도 김승원 후보자와 양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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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OTT포럼과 한국언론학회 산하 방송과뉴미디어연구회는 오는 11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AI·OTT 시대, 지역방송의 미래: 지역미디어 시스템의 혁신 전략과 정책 방향'을 주제로 특별세미나를 연다고 6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2026 ACE Fair' 행사 기간 열리며 광주문화방송이 주최한다. 인구 감소와 지역소멸이 이어지는 가운데 OTT와 글로벌 플랫폼, 생성형 AI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방송의 대응 전략과 정책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세미나에서는 지역방송의 기존 운영 방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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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수입 무관세 혜택을 받기 위해 협력 업체를 통해 초과 물량을 국내로 들여온 식품첨가물 제조 업체 전현직 임직원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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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사건과 관련, 김 후보자와 브로커 양 모씨 간의 통화 내용을 공개하며 "청탁 문자 주고 받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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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순례길에 대한 기행소감을 다룬 책들은 많이 있다. 그러나 순례길을 다녀오고 나서 어떻게 사람이 변했는지 학문적으로 연구하여 발표한 책은 드물다. 이 책은 인류학자인 미국인 낸시 루이즈 프레이가 산티아고 순례길을 다녀온 사람들을 인터뷰하고 분석하여 낸 책이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사람들이 왜 가고, 갔다 와서 어떻게 변하는지에 대하여 자세히 안내해 주는 책이다. 이 책에 언급된 것은 산티아고 순례길의 유래와 그 길을 걷는 사람이 걸으면서 느끼는 것, 순례길을 마치고 돌아오는 여정, 돌아온 후에 변화된 삶에 대한 이야기이다.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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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학교는 9월 3일 동산관 2층 대회의실에서 대한여성파크골프협회 대구시지회와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파크골프 산업 활성화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바탕으로 파크골프 산업의 저변을 확대하고 전문인력 양성,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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