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현재 광주지방국세청 산하 15개 세무서 중 11곳이 세무대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또 호남 출신이 10명으로 가장 많고, 서장 역임 횟수는 1회가 '최다'이다.본지가 지난 6월 30일자 인사를 분석한 결과, 광주청 산하 세무서 15곳 중 세무대 출신이 11명이고 7급공채가 3명, 행시 출신이 1명이다.세무대 출신은 장영수 광산서장이 7기이고, 백계민·전강식·홍영표 8기, 손병양 광산서장과 양용산 정읍서장 9기, 이승철 해남서장 10기, 박운영 군산서장·김덕은 목포서장 12기, 최영훈 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