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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외형은 커졌지만 수익성은 후퇴…2분기 영업익 22% 감소

한진이 올해 2분기 택배와 물류, 글로벌 사업 성장에 힘입어 매출 확대를 이어갔다.

다만 글로벌 공급망 불안과 인프라 구축 비용, 이커머스 경쟁 심화가 겹치면서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줄었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진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8478억 원, 영업이익 287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7408억원보다 14.4%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22.4% 감소했다.

매출 증가는 각 사업 부문의 성장세가 이끌었다.

택배 물동량 증가와 물류 사업 확대, 글로벌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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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터필라 국내 공식 딜러인 ㈜혜인은 성능과 편의성이 향상된 ‘캐터필라 뉴제너레이션 스키드로더’ 4종을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인력 부족과 인건비 상승으로 고효율 장비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강화되는 배출가스 규제와 스마트농업 육성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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