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가 지역 대학과 손잡고 대학생들 건강 증진과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시행 중인 ‘천원의 아침밥 지원사업’을 늘린다.2024년부터 참여해온 김해대학교와 더불어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천원의 아침밥’ 무제한 제공을 비롯한 파격적인 학생 복지 정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경영학부 4학년 한종민 학생은 “다른 대학은 사전 예약이나 인원 제한이 있지만, 우리 대학은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한기대는 12년째 ‘천원의 아침밥’을 운영 중이며, 정부와 지자체 지원에 더해 대학 자체 예산을 투입해
중부뉴스통신 = 서울 성동구는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관내 한양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대학생 천원의 아침밥’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대
김해시가 지난 2월부터 시작한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지원사업’이 시행 한 달만에 근로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출근 시간에 쫓겨 아침밥을 먹을 시
인제대학교가 지역 농수산물을 식재료로 활용한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신학기부터 본격 시행한다.인제대는 5일 오전 8시 교내 모인식당 ‘밥심코너’에서 올해 ‘천원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6일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를 방문해 ‘인천형 천원의 아침밥 사업’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학생들을 만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인천시에 따르면 ‘인천형...
농협중앙회 구미시지부 임직원들은 지난 1일 2026 구미시 박정희 마라톤 대회에 참여해 ‘쌀 소비촉진 및 아침밥 먹기 운동’ 캠페인 및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실시했다.
NH농협카드는 지난 20일 한국철도공사와 함께 대전 동구 소재 코레일 본사에서 ‘우리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범농협 차원에서 전개하고 있는 ‘아침밥 먹기 운동’의 확산을 통해 우리 쌀 소비를 늘리고, 현대인의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7일 양 기관이 체결한 '쌀 소비 촉진 및 철도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출근길 코레일 임직원 약 600
성동구는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관내 한양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대학생 천원의 아침밥’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대학생 천원의 아침밥’은 대학생들의 아침식사 결식률을 낮추고, 국내산 쌀 소비 촉진 및 균형 잡힌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1식당 1천 원으로 아침 식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농림축산식품부, 서울시, 성동구, 대학이 재정을 분담해 지원하고 있다.성동구는 지난해 한양대의 운영 성과와 대학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반영해 올해부터는 지원 규모를 두 배로 늘렸다. 2025년 일평균
경남도가 대학생을 대상으로 시행하던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산업단지 근로자까지 확대하고, 중소기업 근로자를 위한 ‘직장인 든든한 점심밥’ 지원사업도 새롭게 도입한다.먼저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기존 대학생 중심 지원에서 산업단지 근로자까지 확대된다. 올해 지원 규모는 도내 10개 대학 14개 캠퍼스 33만4560식, 5개 기업·산업단지 15만9376식 등 총 49만4000식이다.1식 5000원 기준 식단에 대해 정부 2000원, 경남도 1000원, 시군 1000원을 지원해 학생과 근로자는 단돈 1000원으로 아침 식사를 이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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