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보험협회는 국가유산의 재난 예방을 위해 관계인 3,0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국가유산 안전관리교육’을 실시한다.어제 협회에 따르면 ‘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가유산청으로부터 위탁받아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오는 10월까지 약 7개월간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안전경비원, 민속마을 주민, 어린이, 사찰 관계자 및 궁·능 해설사와 더불어, 효율적인 현장 대응을 위해 교육 대상자를 소방관까지 대폭 확대했다.교육 방식은 대상자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콘텐츠로 구성된 안전경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