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우당도서관은 어린이 독서습관 기르기 사업인 ‘책보고’ 도서대출서비스의 첫 완주자가 탄생함에 따라 지난 29일 완주 어린이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첫 완주자는 책보고 프로젝트 1단계 참여 어린이로, 삼화초등학교 2학년 고지욱, 신광초등학교 2학년 김은서 어린이다. 2명 모두 지난해 4월부터 책보고 도서대출서비스에 참여해 약 9개월간 꾸준히 독서를 이어오며 500권 완독을 달성했다.수여식에서는 완주 인증서를 전달하고 어린이들의 성취를 축하하는 한편, 지속적인 독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책보고 사업은 2025년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