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 우리에프아이에스는 하트-하트재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지난 20일 서울 마포구 우리FIS IT교육센터에서 ‘WITH 우리 디지털클래스 인재육성 프로젝트’ 7기 발대식 및 멘토링 DAY를 개최하며, 미래 IT 인재 육성을 위한 본격 지원에 나섰다. 이 프로젝트는 IT 분야에 관심 있는 특성화고 학생
우리FIS가 미래 IT 인재 양성을 위해 특성화고 학생들의 든든한 멘토가 됐다. 우리금융그룹 우리에프아이에스는 하트-하트재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지난 20일 서울 마포구 우리FIS IT교육센터에서 ‘WITH 우리 디지털클래스 인재육성 프로젝트’ 7기 발대식 및 멘토링 DAY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IT 분야에 관심 있는 특성화고 학생들을 지원하는 우리FIS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선발된 장학생에게 장학금과 학업 장려금, IT 자격증 취득과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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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조선 올해 대형 3사 누적 수주 28조원 넘어
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한화오션 등 대형 조선 3사의 올해 누적 수주액이 28조원을 넘어섰다. 17일 조선업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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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地選 후보등록] 충북 무투표 당선 속출·여성 정치벽 실감
충북 6·3 지방선거에서 일부 지역에서 무투표 당선이 예상되는 가운데 여성들의 높은 정치 입문 벽을 실감케 했다. 15일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의 6·3 지방선거 후보등록 마감 결과 충북의 지방의회 출마 후보 가운데 5명의 무투표 당선자가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충북지사와 충북교육감을 비롯해 시장·군수, 광역·기초의원 선거에 입후보한 349명 중 기초의원 후보 5명이 투표 없는 당선을 앞두게 됐다. 이들 기최의원이 출마한 선거구의 의원 정수와 후보 등록 수가 같아 1대1 경쟁을 보였기 때문이다.3인 선거구인 청주시의원 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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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계룡시장 후보 “후원해주신 마음, 계룡발전으로 보답 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정준영 계룡시장후보 후원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으로 후원 모집을 마감했다.정준영 후보는 “계룡의 변화를 바라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진심이 모여 후원회가 조기에 마감될 수 있었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 후보는 “보내주신 후원은 단순한 정치자금이 아니라, 계룡을 바꾸라는 시민의 명령이자 희망”이라며“그 뜻을 절대 가볍게 여기지 않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정치는 결국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어야 한다”며“작지만 강한 도시, 살고 싶은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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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로 생명을 심다'... 인천대공원 반디논 모내기 체험
4일전
인천환경운동연합과 인천대공원사업소는 17일 인천대공원 습지원 반디논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인천대공원 반디논 모내기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도시 한가운데 자리한 논습지 보전 공간인 인천대공원 반디논에서 시민들이 직접 모를 심으며 논의 생태적 가치와 자연의 순환을 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에는 반디논 학교 참여 학생과 가족을 비롯해 SK인천석유화학, 인천도시공사, 인천청소년수련관, 초등대안열음학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인천대공원 반디논은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방식으로 관리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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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 18일 ‘최후 협상’…이재용 사과에 교섭 재개 물꼬
삼성전자 노사가 창사 이래 최대 규모로 예상되는 총파업을 앞두고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는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노조 갈등과 관련해 회장 취임 후 처음으로 대국민 사과에 나서면서 교착 상태였던 노사 협상에도 변화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이 회장은 16일 오후 해외 출장 일정을 마치고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하며 “노동조합 여러분, 삼성 가족 여러분, 우리는 한 몸 한 가족”이라며 “지금은 지혜롭게 힘을 모아 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때”라고 밝혔다.이어 “매서운 비바람은 제가 맞고 다 제 탓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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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고 손확성기로'...제주녹색당 비례후보 선거운동 돌입
녹색당 제주도당이 21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시작과 함께 제주시 광양사거리에서 첫 비례대표 후보 선거운동을 진행했다.이번 지방선거에서 녹색당에서는 정의당 제주도당과 노동당 제주도당, 공공운수노조 제주지역본부, 시민정치연대 제주가치 등으로 구성된 ‘진보정당 및 시민단체 지방선거연대’ 합의 추대 방식으로 선정된 김순애 후보가 진보진영 비례대표 단일후보로 출마한다.첫 날 선거캠페인에서 자전거와 손확성기를 활용해 ‘정당투표는 기호 7번 녹색당’을 도민들에게 알리는 방식이 선보였다.녹색당은 이와 관련해 "현행 공직선거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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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문석 후보 대학가에서 첫 유세..."제주교육 대전환"
송문석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첫 날인 21일 낮 제주대학교 정문 앞에서 첫 유세를 시작으로 본격 운동을 시작했다.송 후보는 이날 “정치 말고 교육, 성적보다 성장”을 내세우며 제주교육 대전환을 약속하며 지지를 호소했다.그는 연설에서 “교육감은 정치인이 아니라 아이들의 삶을 책임지는 사람”이라며 “교실과 학교 현장을 아는 교육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36년 동안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과 학부모, 교사들을 만나며 학교 문제를 몸으로 겪어왔다”며 “정치적 계산보다 교육적 양심을 지켜왔고, 현장에서 검증된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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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여성단체 "도지사.교육감 후보, 성평등 실현 시대적 책무에 응답하라"
제주여민회와 제주여성인권연대 등 제주지역 여성단체들이 2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평등을 실현할 도지사와 교육감이 필요하다”며 지방선거 후보자들에게 성평등 정책 추진을 촉구했다.이들 단체는 “지방선거는 여성의 삶과 생존에 직결된 정치적 결단의 장”이라며 “차기 제주도지사와 교육감은 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한 주체로서 무거운 책임감으로 응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여성단체들은 "민선 9기 제주도정에 대해 성평등 가치를 도정 운영의 핵심 원칙으로 삼아야 한다"며 △‘성평등가족국’ 중심의 추진체계 개편 △기후위기 대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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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예일대학교 아카펠라 그룹과 함께하는 제주 4.3하모니, 30일 개최
제주4․3평화재단은 오는 30일 오후 3시, ‘예일대학교 아카펠라 그룹과 함께 하는 제주4․3하모니’를 개최한다.최근 제주4․3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면서 제주4․3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이 확대되는 가운데, 세계적인 명문 대학 예일대학교 대표 여성 아카펠라 그룹 ‘Whim’n Rhythm’의 제주 방문을 계기로 이번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공연은 총 3부로 구성된다. 음악을 통해 세대와 국경, 언어를 넘어 제주4․3의 역사적 의미를 젊은 세대와 함께 공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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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주 맞춤 분양전략 통했다… 두산건설, 수요 맞춤형 단지로 완판행진
1시간전
최근 분양시장이 투자 중심에서 실거주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거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단지에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 교통과 생활 인프라는 물론 실생활 편의성을 높여주는 특화 설계와 커뮤니티시설 등을 갖춘 단지들이 청약과 계약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는 분위기다.이 같은 흐름 속에 두산건설은 실거주 수요자 니즈에 맞춘 분양 전략으로 연이어 완판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단순 브랜드 경쟁을 넘어 살기 좋은 입지 선정과 함께 생활 편의성을 높이는 설계 및 커뮤니티시설을 강화하며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는 평가다.실제 경기 수원시 장안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