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물·에너지 해외시장 함께 공략”

2시간전
한전KPS와 한국수자원공사가 해외 물·에너지 인프라 시장 공동 진출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한전KPS는 27일 한국수자원공사와 해외 수자원 및 에너지 인프라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양 기관의 해외사업 경험과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수자원·에너지 시장 공동 진출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해외 수자원 및 에너지 인프라 사업 공동 발굴과 사업화, 해외 프로젝트 입찰·수주 공동 대응, 수자원·발전설비 운영·정비·성능...
기후부 산하 대표 공기관 한국환경공단이 환경서비스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한국환경공단은 이달 20일부터 21일까지 충북 제천 인재개발원에서 ‘2026년도 핵심 리더 워크숍’을 개최했다.환경공단은 이 자리에서 혁신전략인 ‘그린리부트 2.0’의 실행 방안을 심층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그린리부트 TF 2.0은 공단의 조직 운영을 비롯해 해외 협력, 미래 환경사업 발굴 등 주요 분야의 전환을 추진하기 위한 조직이다. 이번 워크숍에는 본사와 지방조직 간부, 그린리부트 TF 2.0 구성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정부가 중동 정세 불안과 국제유가 고공행진 속에서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6차 석유 최고가격을 동결했다.산업통상부는 22일 0시부터 적용되는 6차 석유 최고가격을 지난 5차와 동일한 수준으로 유지한다.이에 따라 리터당 가격은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으로 유지된다.산업부는 최근 미국-이란 종전 협상과 미-중 정상회담에서도 뚜렷한 진전이 나타나지 않으면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 안팎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실제 브렌트유는 지난 15일 배럴당 10
IPARK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용산구 소재 본사 로비에서 장애인 예술단 심포니 앙상블의 봄의 소리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올해 본사에서 세 번째로 진행한 이번 공연은 장애인 단원과 임직원이 음악을 통해 교감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점심시간을 활용해 본사 임직원과 방문객이 함께 참여했다.심포니 앙상블은 장애 예술인의 마음을 조화롭게 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음악과 미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중증 장애 예술인 등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공연에서는 멘델스존의 '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오늘 국립현충원을 찾아 태극기 꽂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봉사활동은 내달 6일, 제71회 현충일을 앞두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직접 행동으로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안전원은 올해 첫 문을 연 국립현충원 봉사활동을 매년 정례적으로 운영해 직원 모두가 공동체적 가치와 보훈 문화를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이날 허성우 이사장과 직원 약 80여 명은 2개의 조로 편성해 각각 대전과 서울 국립현충원을 찾아 태극기 꽂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태극기 꽂기 봉사활동은 국가
국가철도공단이 안전·디지털·친환경 등을 기반으로 한 철도 미래 비전을 선보인다.철도공단은 내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26 한국철도학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한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학술대회는 한국철도학회가 주최, 국토교통부, 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등이 참여해 철도산업 발전을 위한 기술 교류와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공단은 전시부스와 특별세션 운영을 통해 혁신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철도 핵심기술의 발전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전시부스에서는 운
‘소라아파트 재건축 단지’, 6월 착공… 전용 45~70㎡ 98가구 중 32가구 일반분양소사역 더블역세권에 대형 자연공원 품은 숲세권 단지… 인근 정비사업 활발 소라아파트 소규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은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호현로 387번길 일대에 ‘소라아파트 재건축 단지’를 분양할 예정이다.소규모주택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3층, 2개 동 규모에 전용면적 45~70㎡ 98가구로 이뤄졌다. 주택형별 가구수는 전용면적 ▲45㎡ 1가구 ▲53㎡ 9가구 ▲54㎡ 16가구 ▲55㎡ 7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다음주 대만을 방문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와 회동한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오는 6월 1일부터 대만에서 열리는 엔비디아 'GTC 타이베이'에 참석하고 대만 최대 ICT 전시회 '컴퓨텍스'를 참관할 예정이다.최 회장은 1일 오전 황 CEO가 진행하는 GTC 타이베이 기조연설 현장을 찾아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기술을 직접 살펴볼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는 곽노정 SK하이닉스 CEO 등 SK하이닉스 경영진도 함께할
6.3 지방선거 제주도교육감 선거 고의숙 후보는 27일 대학무상화평준화국민운동본부과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정책 협약을 체결했다.고 후보와 운동본부는 심각한 대학 서열 체제와 입시 경쟁으로 인해 초·중등 교육과정이 왜곡되고 교육 불평등이 심화되고 있는 현실을 한국 교육의 가장 중요한 문제로 인식했다.이에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정책,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공동 추진 정책과 활동을 보면, △입시 경쟁 교육 해소와 협력과 발달의 교육 실현 △대입제도에서 내신과 수능시험을 절대 평가로 전환 △대입자격고
산업단지는 이제 단순한 제조업 생산 거점이 아니라 지역의 미래를 결정짓는 핵심 기반이 되고 있다. 안정적인 고용이 뒷받침될 때 인구가 유입되고 정주 여건이 개선되며 지역 경제가 활력을 되찾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진다. 그 중심에는 기업과 일자리가 집적된 산업단지가 자리하고 있다.산업단지는 제조업 생산의 63%, 수출의 67%를 담당하며 국가 경제의 핵심축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최근 5년간 전국 산업단지 수는 연평균 1.9%, 입주기업 수는 연평균 4%씩 증가하는 등 성장세도 꾸준하다. 이는 산업단지가 기업에는 성장의 터전이고 지역
1시간전
한국GM 노사가 올해 임금·단체협약 교섭에 돌입했다.27일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에 따르면 노사는 이날 인천시 부평구 한국GM 본관에서 임단협 교섭 첫 일정을 진행했다.이 자리에는 헥터 비자레알 한국GM 사장 등 사측 교섭위원과 안규백 한국GM 노조 지부장 등 노조 측 교섭위원이 모두 참석했다.안 지부장은 “관세 리스크와 회사의 직영 정비 폐쇄 및 유휴 부지 매각 방침으로 노사가 모두 힘겨운 시간을 겪었다"며 ”핵심 쟁점을 잘 조율하면 큰 마찰 없이 교섭을 마무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노조는 앞서 조합원 1명당 약 3,
부산본부세관은 5월 27일, 부산세관에서 보세구역 운영인 및 보세사들과 간담회를 개최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대내외 불확실한 경제 상황 속에서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실효성 있는 관세행정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자리에는 청강 보세창고, 청호냉동, 고려수산, 한국허치슨터미널, 한국관세물류협회 부산협회 등 물류 업계를 대표하는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간담회에 참석한 보세구역 관계자들은 원활한 물류 흐름 확보를 위한 애로사항을 건의하며,
1시간전
동서발전이 다문화가정 지원과 지역 상생 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사회공헌 대상을 수상했다.한국동서발전은 27일 열린 ‘제17회 2026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 대상’에서 다문화가정지원 부문 대상을 받았다.이번 시상은 기업의 사회적 가치 창출 성과와 현장 실행력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 기업을 선정했다.동서발전은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단열·도배·창호 공사 등 주거환경 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체험 등 선주민과 이주민 간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국혁신당 성북구 제1선거구 서울시의원 박상현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소속 한신 서울시의원을 향해 종묘 인근 초고층 개발 조례안에 참여한 배경을 즉각 공개하라고 촉구하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박 후보는 한신 시의원이 지난 4년 임기 동안 오세훈 서울시장을 상대로 단 한 차례의 시정질문과 찬반토론도 하지 않았다고 지적하며 "야당 시의원으로서 존재 이유를 스스로 포기한 것"이라고 질타했다.박 후보는 27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종묘 앞에서 발표한 성명을 통해 "서울시의원은 960만 서울시민을 대표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미래라이프융합과가 최근 대구 봉무공원 단산지 일원에서 성인학습자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27일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을 겨냥해 "물가·환율·금리 대책은 사라지고 주가 이야기만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장 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대통령 입에서 사라진 단어들이 있다. 바로 물가·환율·금리 대책"이라며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은 오로지 주가 이야기밖에 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이어 "주가를 올리는 것은 기업이고, 물가·환율·금리를 챙기는 것이 정부·여당의 역할"이라며 "정작 자신들이 해야 할 일은 다 망쳐놓고
2시간전
26일 발생한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특별시장 후보자와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후보자가 선거운동을 중단했다. 정원오 서울특별시장 후보자 캠프는 26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특별시장 후보자는 사고 보도를 접하자마자 즉시 일정을 중단하고 16시 20분 사고 현장을 긴급히 방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6·3 지방선거·국회의원 재보선 공식 선거운동 시작!...6월 2일까지, 확성기 이용 연설 등 가능
6·3 지방선거와 14개 선거구들에서 실시되는 국회의원 재선거와 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21일 시작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선거·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 기간은 5월 21일∼6월 2일이다. 현행 ‘공직선거법’ 제33조제1항은 “선거별 선거기간은 다음 각호와 같다. 2. 국회의원선거와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유권자 총 4464만9908명 확정
중앙선관위는 2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 유권자의 수가 총 4464만9908명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는 주민등록 선거권자 4440만9225명, 주민등록 재외국민 8만9151명, 외국인 선거권자 15만1532명을 합한 것이다. 2022년 제8회 지방선거보다 34만6459명, 2025년 제21대 대통령선거보다 25만8037명 증가한 수치다.연령별로는 18~19세 95만여 명, 20대 557만여 명, 30대 670만여 명, 40대 754만여 명(16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국세청, 대구 최대 산업단지 현장 목소리에 응답하다
대구지방국세청은 5월 21일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 성서산업단지 입주기업인들과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 이창원 이사장을 비롯한 입주기업 대표 및 임원 등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세정지원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민주원 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원자재 가격 급등과 환율 상승 등 어려운 경영 여건에도 현장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인들에게 존경의 뜻을 전했다.이어 올해 법인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양시, 5개 공공기관 통합채용 28명 모집에 1,091명 원서접수
고양특례시는 산하 5개 공공기관의 직원 통합채용 공고를 지난 4월 30일 실시하고, 이달 20일 원서 접수를 마감했다고 2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28명을 선발하는 공공기관 통합채용에 1,091명이 지원해 경쟁률은 평균 38.96 : 1로 최종 집계됐다.기관별 응시자 접수 현황을 살펴보면, ▲고양도시관리공사 14명 모집에 564명이 지원해 40.29 :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서 ▲고양국제박람회재단 19.8 : 1 ▲고양문화재단 46.43 : 1 ▲고양산업진흥원 66
Generic placeholder image
음성 오일장터서 민주 vs 국힘 세 결집
충북 음성군 음성읍 오일장터서 여아 6·3 지방선거 후보들이 세 결집에 나섰다.22일 오후 음성읍 제일연합의원 앞에서 국민의힘은 임택수 군수 후보를 비롯해 도의원과 군의원 후보들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유세를 폈다.엄태영 상임선대위원장과 경대수 공동선대위원장이 지원 유세했다.임택수 군수 후보는 “음성벨로드롬 경기장에 에어돔으로 씌워 연중 사이클 경기를 열고 문화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공직자들에게 동등하고 공정한 인사 기회를 제공하겠다. 살기 좋고 말이 통하는 군정을 해내겠다”고 강조했다.이어 같은 장소에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칼럼] 슈만, 인생을 관통하는 '5월에'
오늘 소개할 노래는 슈만의 ‘시인의 사랑’ 중 라는 작품이다. 1840년 봄의 어느 날. 로베르트 슈만은 싱그러운 나뭇잎의 초록 햇볕 아래서 살랑이는 바람을 맞으며 이 곡을 작곡했을 것 같다. 2016년 슈만의 생가에 가본 적이 있었는데 정말 창 밖으로 큰 나무 한그루가 멋지게 서 있던 기억이 난다. 겨울에 방문했는데도 푸른 잎사귀들이 그려지는 것 같았다.법학공부를 포기한 후 음악을 공부하기 위해 라이프치히로 야심차게 온 슈만. 프레드리히 비크라는 스승의 집에서 피아노를 배우며 스승 비크의 딸인 클라라를 연모하게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고] 충북 GRDP 8.2%의 저력
산업단지는 이제 단순한 제조업 생산 거점이 아니라 지역의 미래를 결정짓는 핵심 기반이 되고 있다. 안정적인 고용이 뒷받침될 때 인구가 유입되고 정주 여건이 개선되며 지역 경제가 활력을 되찾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진다. 그 중심에는 기업과 일자리가 집적된 산업단지가 자리하고 있다.산업단지는 제조업 생산의 63%, 수출의 67%를 담당하며 국가 경제의 핵심축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최근 5년간 전국 산업단지 수는 연평균 1.9%, 입주기업 수는 연평균 4%씩 증가하는 등 성장세도 꾸준하다. 이는 산업단지가 기업에는 성장의 터전이고 지역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의숙 후보, 대학무상화평준화국민운동본부와 교육 불평등 해소 정책 협약
6.3 지방선거 제주도교육감 선거 고의숙 후보는 27일 대학무상화평준화국민운동본부과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정책 협약을 체결했다.고 후보와 운동본부는 심각한 대학 서열 체제와 입시 경쟁으로 인해 초·중등 교육과정이 왜곡되고 교육 불평등이 심화되고 있는 현실을 한국 교육의 가장 중요한 문제로 인식했다.이에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정책,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공동 추진 정책과 활동을 보면, △입시 경쟁 교육 해소와 협력과 발달의 교육 실현 △대입제도에서 내신과 수능시험을 절대 평가로 전환 △대입자격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 1분기 출생아 5천명 육박... 증가율은 역대 최고
1시간전
올해 1분기 인천 출생아 수가 7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향후 출산 흐름의 선행 지표 역할을 하는 혼인 건수 역시 매 분기 상승폭을 확대하는 모습이다.27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인구동향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인천 출생아 수는 4,895명으로 전년 동 분기 4,226명 대비 15.8% 증가했다.직전 분기 4,067명과 비교하면 20.4% 늘었다.1분기 기준으로 보면 2019년 5,196명 이후 7년 만에 최대 규모이며, 증가율의 경우 1981년 통계 작성 이래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단기 지표인 3월 인천 출생아 수는 1,642명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도의회, 2026청소년 모의의회 경연대회 개최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27일과 28일 이틀간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2026년 청소년 모의의회 경연대회’를 개최한다.청소년 모의의회 경연대회는 청소년들이 지방의회의 역할과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민주시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운영되고 있다.올해 대회에는 도내 중학교 10개 팀 70명, 고등학교 11개 팀 77명 등 총 147명의 학생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특히 참가팀 증가에 따라 보다 원활하고 내실 있는 경연 운영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중등부와 고등부를 구분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