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와이엠티, 2025년 영업이익 29억9600만원…흑자전환

PCB 소재 기업 와이엠티는 2025년 잠정 실적에서 영업이익이 흑자전환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와이엠티의 매출액은 2025년 862억5100만원, 2024년 767억6200만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은 2025년 29억9600만원을 기록했으며, 2024년에는 영업손실 48억7400만원이었다.

당기순이익은 2025년 당기순손실 35억9500만원, 2024년 당기순손실 37억7200만원으로 나타났다.

실적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브라질이 라틴아메리카 최초로 XRP 현물 상장지수펀드를 승인하며 암호화폐 시장에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고 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브라질은 중남미에서 가장 포괄적인 디지털 자산 규제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브라질 중앙은행은 암호화폐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에게 라이선스 취득, 자본 보유, 독립 감사, 고객 자금 분리 등을 의무화했다. 이는 지난 2022년 FTX 붕괴 이후 투자자 보호를 강화하려는 조치로, 단순 운영 기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5000 시대를 열어젖힌 가운데, 국내 주요 증권사도 역대급 실적 잔치를 벌였다. 증시 활황에 힘입어 '순이익 1조 클럽' 가입 증권사만 5곳으로 늘어났다. 가장 눈에 띄는 성적표를 내놓은 곳은 한국투자증권이다. 한국투자증권은 2025년 당기순이익 2조135억원을 기록하며 업계 1위를 수성했다. 전년 대비 79.9% 급증한 수치로, 국내 증권사 중 처음으로 '순이익 2조 클럽'에 입성했다.미래에셋증권도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미래에셋증권의 2025년 순이익은 1조5936억원으로
스쿼치 게임즈가 전작의 엑스박스 독점 전략에서 벗어나 신작 하이 온 라이프 2를 전 플랫폼에 동시 출시하며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확장에 나섰다.12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스쿼치 게임즈는 "이번 속편을 엑스박스와 플레이스테이션에 동시에 선보이는 것이 당연한 결정이었다"고 밝혔다. 2022년 출시된 전작이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계약으로 일정 기간 독점작으로 운영됐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플랫폼 제한 없이 최대 이용자층 확보에 나선다는
■ 암호화폐 폭락, 전통 금융 여파… 암호화폐 위기는 아니었다암호화폐 시장이 최근 급락했지만, 전문가들은 이번 하락이 2022년 위기와 달리 전통 금융 요인에서 비롯됐다고 분석했다. 시장 전문가들은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이 주요 촉매였다고 봤다. B2C2의 토마스 레스토 최고경영자는 엔화 차입으로 비트코인, 이더리움, 금, 은 등 고위험 자산에 투자한 후, 엔화 강세로 차입 비용이 상승하며 청산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금속 시장 마진 요구치 상승도 시장 변동성을 키웠다.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 자산도 큰
AI 기업 솔트룩스는 자회사 다이퀘스트가 152억원 규모 Pre-IPO를 마무리하고 코스닥 상장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구름인베스트먼트, 더블캐피탈, 스마트스터디벤처스, AIM인베스트먼트, JB인베스트먼트, 현대투자파트너스 등 다수 기관투자자가 참여했다. 다이퀘스트는 대용량 검색엔진과 자연어 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공공·금융·제조 등 다양한 산업에서 AI 검색·추천 시스템과 AI 컨택센터 구축 사업을 수행해 왔다. 최근에는 RAG 기반
애플이 iOS 26의 점유율을 공개했다. 13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은 개발자 웹사이트를 통해 iOS 26과 아이패드OS 26의 점유율을 발표했다.현재 iOS 26은 출시 150일 만에 전체 기기의 66%에 설치됐으며, 최근 4년 내 출시된 기기에서는 74%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이는 iOS 18이 같은 기간 76% 점유율을 기록했던 것과 비교하면 다소 느린 속도지만, 안정적인 확산세를 보이고 있다.아이패드OS 26도 빠르게 확산 중이다. 최근 4년 내 출시된 아이패드 중 66%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교실 안에서 민주주의가 살아 숨쉬는 기본교육의 실현을 다짐했다. 유 예비후보는 19일 자신의 SNS에 게시한 ‘잊지 않겠다는 약속, 학교 민주주...
예천군은 유천면 가리 출신 강민주 대표가 19일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강 대표의 권유를 받은 서울 강남구 소재 늘복집의 이진희 대표도 100만 원을 함께 기탁하며 나눔에 동참했다.강민주 대표는 한식 외식업체 강민주의 들밥을 운영하고 있으며, 고액 기부자 모임인
의성군이 성장기 아동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드림스타트 ‘영양만점 요리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을 대상으로 한 체험 중심 영양교육으로, 단순한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아동이 직접 요리를 만들며 건강한 식생활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 요리체험교실은 총 4일간 진행되며 동부권과 서부권으로 나눠 권역별 12명씩, 총 24명의 아동이 참여한다. 앞서 지난 13일까지 김밥과 도시락 만들기 체험이 진행됐으며, 오는 26~27일에는 에그샌드위치와
한글과컴퓨터는 일본 ‘사이버링크스’와 AI 안면인식 솔루션 ‘한컴 오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한컴이 추진해 온 글로벌 AI 기술 확보 및 수출 전략이 해외 매출로 이어진 첫 사례다.사이버링크스는 일본 내 공공 및 유통 분야에 특화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견 IT 기업이다. 일본 정부의 공적 신분증인 ‘마이넘버 카드’를 활용한 공적개인인증 서비스 플랫폼 사업자로 일본 내 신원 인증 및 트러스트 사업 분야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통신 장비·부품 전문 기업 성우전자가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이번 배당은 현금배당이며 차등배당이 해당한다. 보통주 기준 시가배당율은 2.2%로 제시됐다.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며, 배당금총액은 4억4163만6450원이다. 배당 관련 승인기관은 주주총회로, 주주총회 예정일자는 2026년 3월 23일이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성우전자의 주가는 2월 19일 16시 10분 기준 2745원이며, 전일 대비 80원 상승했
1시간전
윤석열 전 대통령이 19일 무기징역형을 받았다. ‘내란 우두머리’, ‘직권 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에 대한 1심 판단이다.앞서 조은석 내란특별검사팀특검은 ‘국헌
목요일인 2월 19일 오후 6시 10분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토요일인 모레까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내일(20
에스파 카리나가 19일 오후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한 팝업스토어에서 열린 헤어 용품 브랜드 오픈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날 에스파 카리나 닝닝 지젤 윈터는 다가오는 봄을 맞아 전체적으로 올 화이트 착장에 블랙을 포인트로 우아한 패션을 뽐냈다. 특히 카리나는 롱
1시간전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를 전국 지자체 최고의 브랜드로 성장시키며 '충주맨'으로 불려온 김선태 주무관이 최근 사직서를 제출한 가운데, 그의 다음 행선지가 청와대가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며 관가와 온라인상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19일 KBS 등 복수의 매체 보도에 따르면, 청와대 측은 최근 사의를 표명하고 장기 휴가 중인 김 주무관과 접촉해 공직 합류 의사를 타진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 주무관은 현재까지 명확한 확답을 내놓지 않은 상태이나, 대통령실 차원에서 그의 뉴미디어 소통 역량을 높이 평가해
1시간전
가천대학교가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수업과 과제, 시험 등 교육 전 과정에 AI 활용을 단계적으로 허용하는 종합 방침을 시행한다. 이길여 가천대 총장은 19일 “AI는 금지 대상이 아니라 학습 도구로 모든 학생이 갖춰야 할 필수 역량이 됐다”며 “교수 교육부터 평가 방식까지 대학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유디임팩트-한국사회가치평가 ‘국가창업시대’ 속 로컬 창업 정책 토론회 개최
유디임팩트와 한국사회가치평가는 오는 2월 24일 오전 10시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국가창업시대, 로컬 창업가가 이끈다: 지방 주도 성장을 위한 정책 혁신과 전략’ 정책 토론회를 연다.이번 토론회는 정부가 ‘국가창업시대’를 강조하며 창업을 국가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삼고 있는 정책 기조 속에서, 지방이 창업의 전초기지로 어떻게 기능할 수 있을지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경제 활성화와 혁신 인재 육성 계획과 맞물려 국가 정책 방향과 민간의 실행력이 결합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렌터카 대여요금 '할인율 상한제'...제주도의회 통과
6·3 지방선거를 110일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 주요 안건들이 통과됐다.제주도의회는 13일 4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등 32건의 의안을 처리하고 지난 5일부터 시작된 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도의회는 바가지 논란을 불러왔던 렌터카 대여요금 합리화를 위한 여객자동차운수사업 조례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들쭉날쭉한 렌트카 대여료 할인율 상한제를 조례 규칙이나 고시에 넣도록 했다.그동안 렌터카업계에서는 성수기에 최고 수준의 대여요금을 신고한 후 비수기에는 대폭 할인해왔다.‘쏘나타’ 렌터카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내 ASF ‘고병원성’ 그대로”
올해 국내 양돈현장을 휩쓸고 있는 ASF는 기존과 같은 고병원성임이 확인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3일 ASF 역학조사 중간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올해 ASF 발생농장은 모돈 중심의 종전과 달리 자돈의 폐사 신고가 많았다. 아울러 돈사를 비롯해 퇴비사와 격리사옆, 물품소독실, 폐사체 보관장소, 스키드로더
Generic placeholder image
코레일네트웍스, 용산복지재단에 온누리상품권 후원…“설 명절 맞아 따뜻한 온정 전해”
코레일네트웍스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용산복지재단에 온누리상품권을 후원했다고 밝혔다.후원은 5
Generic placeholder image
송영길 대표 중심, 인천 민주당계 빠르게 재편 움직임
사법 리스크를 털어낸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를 중심으로 인천 민주당계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여기에 설 민심까지 빠르게 더해지며 6·3 지방선거와 이재명 정부에서의 송 대표 역할론이 크게 부각될 것이란 전망이다. 14일 인천을 비롯한 전국 정치권은 지난 13일 항소심에서 전부 무죄 판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추억 깃든 고향에 감사”…예천 출신 강민주 대표,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예천군은 유천면 가리 출신 강민주 대표가 19일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강 대표의 권유를 받은 서울 강남구 소재 늘복집의 이진희 대표도 100만 원을 함께 기탁하며 나눔에 동참했다.강민주 대표는 한식 외식업체 강민주의 들밥을 운영하고 있으며, 고액 기부자 모임인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 농식품, 세계로 직행한다…유통·수출에 3천억대 전략 투자
경북도가 K-푸드 확산 흐름에 발맞춰 농식품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가공부터 유통, 수출, 스마트 물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 지원에 나서며 올해 농식품 유통 분야에 3천440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19일 경북도에 따르면 농식품 가공기업 지원과 유통 인프라 확충, 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새로운 출발 응원합니다”…포항장량유치원 수료·졸업식
포항장량유치원은 지난 12일과 13일 이틀간 유치원 강당에서 ‘2025학년도 수료 및 졸업식’을 열었다. 수료식은 3·4세 유아를 대상으로, 졸업식은 5세 유아와 학부모가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수료식에는 3세 42명과 4세 51명 등 총 93명이 참여했으며, 졸업식에서는 5세 유아 66명이 졸업장을 받고 초등학교 진학을 앞둔 설렘을 나눴다. 수료식은 반별 입장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수료증과 상장 수여, 원장 인사, 원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행사 후에는 수료증과 부케가 전달됐다. 이어 열린 졸업식에서는 식전 공연과 졸업생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교육감 도전’ 유은혜 "시민이 될 권리를 누리는 교육 펼칠 것"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교실 안에서 민주주의가 살아 숨쉬는 기본교육의 실현을 다짐했다. 유 예비후보는 19일 자신의 SNS에 게시한 ‘잊지 않겠다는 약속, 학교 민주주...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경북 다주택자 26만 명 넘어…무주택 가구도 40% 안팎
이재명 대통령이 투기 목적의 다주택 보유에 대해 연일 비판 수위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대구·경북 지역에서도 2건 이상 주택을 소유한 다주택자가 26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2024년 기준 대구의 2건 이상 주택 소유자는 11만2000명, 경북은 14만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