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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섬 지역 관광 실무자, 제주에 모인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제주에서 2026 국제섬관광정책 포럼 실무회의를 개최한다.

회의에는 10개 회원지역 중 제주를 포함해 8개 지역 실무자 15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제주를 비롯해 인도네시아 발리, 일본 오키나와, 탄자니아 잔지바르, 태국 푸켓, 말레이시아 페낭, 스리랑카 남부주, 필리핀 세부 등이 직접 참석하며 중국 하이난과 미국 하와이는 온라인으로 참여한다.

이번 실무회의에서는 오는 10월 28~30일 제주에서 열리는 제27...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1일 오전 11시 제주시청 앞에서 ‘서광석 열사정신 계승! 원청교섭‧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 2026 세계노동절 제주대회’를 열고 원청교섭과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를 결의했다.대회에서는 서비스연맹 백화점면세점판매서비스노동조합 면세점업종본부 한영숙 본부장, 공공운수노조 제주지부 JDC파트너스지회 김동구 지회장의 원청교섭 투쟁발언과 민주노총 제주본부 몸짓패 ‘혼디어우러정’, 서비스연맹 몸짓패 ‘탐나고’의 몸짓 문화선동, 민주일반연맹 민주일반노조 제주합창단지회, 서귀포합창단지회 조합원 ‘
천혜의 자연환경을 품은 서귀포 곳곳의 건설현장은 지역 발전의 원동력이지만, 한순간의 방심이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건설 현장은 가연성 자재가 많고 화기 취급이 잦은 반면, 소방시설은 완벽히 갖춰지지 않아 작은 불티도 치명적이다.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현장 관계자와 작업자 모두 다음의 핵심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첫째, 용접 등 화기 취급 시 철저한 안전조치와 안전관리자 배치다.작업장 주변에 소화기를 비치하고 방화포를 설치해 불티 비산을 원천 차단해야 한다. 또한, 작업 반경 내에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아라동을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정현철 예비후보가 "청년 인구 유출의 주요 원인은 ‘열악한 노동 환경’"이라며 땀의 가치를 보장하기 위한 노동 특화 공약을 발표했다.정 후보는 “현재 제주는 저임금, 높은 비정규직 비율, 장시간 노동이라는 삼중고로 인해 청년들이 정주를 포기하고 있다”며, 단순 취업률 통계가 아닌 일자리의 ‘질’을 보장하는 국제노동기구 기준의 ‘제주형 좋은 일자리 기준’ 마련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이어 “노동 패러다임이 ‘일자리’에서 ‘일거리’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며,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예비후보가 30일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갔다.위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4시 제주시 오라동 연북로변에 있는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를 새롭게 바꾸겠다"며 도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그는 "저는 오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도민 앞에 섰다"며 "먼저 경선을 거쳐 선출된 더불어민주당의 후보로서 저를 믿고 지지해주신 도민과 더불어민주당 당원동지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이어 "경쟁의 시간은 뒤로하고 이제
6·3 지방선거와 함께 전국적으로 ‘미니 총선’급 재보궐선거가 실시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국회의원의 사직으로 치러지는 서귀포시 보궐선거의 대진표가 사실상 확정됐다.더불어민주당은 김성범 전 해양수산부 차관, 국민의힘은 고기철 전 제주도당 위원장을 각각 후보로 확정했다.양당은 하루 간격으로 전략공천을 통해 후보를 결정했다. ◇ 민주당 김성범 "32년 국정경험 고향 위해...공항 확충 필요성 공감"민주당은 지난 30일 재·보궐선거 3호 영입인재로 김 전 차관을 발표하며 공천을 확정했다.1
김완근 제주시장은 30일 시정시책 공유 간부회의에서 5월 주요 현안 대응과 관련해 전 부서의 협업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체계적인 대응을 주문했다.김 시장은 “5월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전국동시지방선거 준비, 종합감사 수감 등 굵직한 현안이 집중된 중요한 시기”라며, “특정 부서의 일이 아닌 제주시 전체가 함께 풀어가야 할 과제인 만큼 부서 간 협업과 상호 배려에 힘써 달라”고 강조했다. 민생 안정을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신속하고 빈틈없는 지급도 강조했다.김 시장은 “기초수급자와 한부모가정 등 우선 지원이 필요한 대상부터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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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FC가 부천FC를 꺾으며 2연패에서 벗어났다.제주는 5일 오후 2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2라운드 경기에서 부천을 1-0으로 꺾었다.제주는 후반 29분 터진 남태희의 골을 끝까지 지켜내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전반을 0-0으로 마친 양 팀은 후반 시작과 함께 경기 흐름을 주도하기 위해 선수 교체에 나섰다.부천은 김상준과 한지호를 빼고 카즈와 바사니를 투입했다. 이에 맞서 제주도 김재우를 빼고 권기민을 투입했다.부천은 공격이 막히자 후반 14분 김동현을 빼고 가브리엘을 투입한데
어린이날인 5일 서울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열린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 이색 경주대회 '워터볼 경주'에서 참가자들이 경기를 펼치고...
제104회 어린이날 행사가 5일 충북 충주 탄금공원 일원에서 ‘꿈은 크게, 웃음은 더 크게’를 주제로 수많은 인파가 몰린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충주시어린이날행사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들이 따뜻한 봄날을 만끽하며 스스로의 꿈을 키우고 미래를 그려보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했다.이날 기념식에서는 주제에 맞춰 아이들의 희망을 담은 소원 비행기를 하늘로 날려 보내는 퍼포먼스가 펼쳐져 장관을 연출했다.행사장 곳곳에서는 미래 세대를 위한 차별화된 체험 프로그램들이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AI 코딩 로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가 부천FC와의 원정경기에서 승리하며 2연패 수렁에서 탈출했다. 다만 이날 경기에서도 10개가 넘는 슈팅을 퍼붓고도 골은 한 골에 그치며, 골 결정력 해소는 숙제로 남았다.제주SK는 5일 오후 2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2라운드 부천과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 29분 터진 남태희의 시즌 마수걸이 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다.제주SK는 김동준 골키퍼, 김륜성, 토비아스, 김재우, 임창우, 박창준, 장민규, 오재혁, 권창훈, 남태희, 네게바가 선발로 나섰다.전반 초반 기세는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파업 위기에 놓인 가운데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이 파업이 미칠 경제적 악영향에 깊은 우려를 나타내며 대화를 통한 해결을 촉구했다.신제윤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은 5일 사내게시판에 메시지를 올려 약 2주 앞으로 다가온 노동조합 총파업에 대해 "이사회 의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심려를 끼쳐 드린 데 대해 송구하다"고 밝혔다.신 의장은 총파업이 현실화할 경우 "노사 모두가 설 자리를 잃게 될 것"이라며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그는 "막대한 파업 손실과 고객 이탈로 회사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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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예비후보가 지역 국회의원 전원과 전직 시장이 참여하는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박 예비후보는 5일 1차 선대위 구성안을 발표하고 “이번 인천시장 선거는 정체의 시대를 끝내고 인천의 미래를 다시 여는 선거”라고 밝혔다.선대위 상임고문에는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와 박남춘 전 인천시장이 참여한다.총괄선대위원장은 3선 중진인 김교흥·맹성규·유동수 국회의원과 고남석 인천시당위원장이 맡았다.상임선대위원장에는 재선인 정일영·허종식 의원과 초선인 노종면(부평구갑
박수현 민주당 충남지사 예비후보는 5일,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관련 "내란 청산도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수사 대상에 올라 있는 인물이 출마를 한다는 것은 평균적인 상식으로 납득하기 어렵다"며 "평가할 가치가 없다"고 말했다.박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MBC 라디오 인터뷰에서 정 전 실장이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점에 대한 질문에 "상상할 수 없는 일"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국민 눈높이에 전혀 맞지 않는 결정"이라고도 했다.12.3 비상계엄 관련 사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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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예비후보는 “대통령의 범죄를 막기 위한 법안이 추진되고 있다는 것이 정상 국가인가? 나라가 무너지고 있다”라며 “이재명 대통령이 여론을 의식해 숙의 과정을 거치라고 했는데, 이것은 꼼수다. 선거에서 이기고 다시 추진하겠다는 것 아니냐”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유 예비후보는 5일 서울 보신각에서 열린 ‘이재명
금융위-금감원과 관련업계는 실손의료보험이 보편적 의료비와 중증 질환 치료비 중심으로 적정 보장하도록 실손보험 상품 체계를 근본적으로 재편한다.중증질환은 암, 뇌혈관·심장질환, 희귀난치성질환 등 건강보험 산정특례 대상 질환이다.급여 통원은 건강보험 본인부담률과 연동해 건강보험 정책효과 제고를 하고, 비급여는 중증과 비중증으로 구분해 보장 합리화를 한다.중증 비급여 치료는 기존 보장 수준을 유지하면서 입원 의료비의 연간자기부담 상한을 설정해 더욱 두텁게 보장한다
제5회 고용노동 공공데이터·AI 활용 공모전 주최·주관 | 고용노동부응모분야 | 기획/아이디어 | 취업/창업접수기간 | 2026.05.14.까지지원자격 | - 고용노동 공공데이터 및 AI기술을 모두 활용한 아이디어 기획 또는 제품 및 서비스 개발이 가능한 개인·단체 ※ 단체의 경우 2~4인으로 팀 구성공모주제 | - 아이디어 기획 : 고용노동 공공데이터와 AI기술을 모두 활용한 국민행복 증진 기여 아이디어 기획 - 제품 및 서비스 개발 : 고용노동 공공데이터와 AI기술을 모두 활용한 제품 또는 서비스 개발시상내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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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직업훈련평생교육원, ‘2026 정리수납 전문가 1·2급 통합 교육 과정’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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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사·기능장 시험 ‘경력 장벽’ 낮춘다... 청년 기술인재 진입 확대고용노동부는 청년 기술인재가 기술사·기능장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산업현장 수요를 국가기술자격에 반영하기 위해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및 같은 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5월 26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시행령 개정안은 2010년 이후 16년 만에 국가기술자격 응시자격을 개선하는 것이다.기술사·기능장 시험 응시에 필요한 경력 요건이 2~4년씩 단축된다. 예를 들어, 기존 9년 이상 요구되던 경력은 7년 이상으로, 기능사 취득 이후 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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