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9월 2일 세로토닌문화 영주 강다해 부원장이 영주시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강 부원장은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매년 200만 원을 기부하며 꾸준한 영주 사랑을 실천해 왔다. 이번 기부로 누적 기부액은 600만 원이 됐다. 이날 기탁식에는 황병직 영주시장과 강다해 부원장을 비
당진시는 9일 당진시청에서 기업 및 단체 4곳과 함께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인재 양성을 위한 ‘통합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김기재 당진시장을 비롯해 ㈜제일트레이딩, 사회적협동조합 당진송산, 당진자동차 번호판 교부 대행사, 충남 내수면 어로어업 연합회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총 2,600만 원 상당의 장학금과 성금, 물품을 전달했다.㈜제일트레이딩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600만 원을 기탁했으며, 사회적협동조합 당진송산은 성금 300만 원과 700만 원 상당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은 9월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매년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하고, 보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용산구 재정운용을 촉구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 7,600만 원​으로 전 년도 1,270억 4,600만 원보다 42.4% 감소했다. 일반회계 집행잔액은 518억 300만 원 감소했고, 초과세입금도 13억 2,800만 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황금선 의원이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대비
한국중부발전㈜ 함안건설본부가 18일 추석을 맞아 온누리상품권 600만 원을 함안군사회복지협의회를 거쳐 군북면과 법수면에 전달했다.이
한국중부발전㈜ 함안건설본부는 추석 명절을 맞아 온누리상품권 600만 원을 함안군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김만식 기자 = 대전 서구는 28일 구청 갑천누리실에서 ㈜천일에너지와 폐목재 무상 처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대형폐기물에서
문경시 환경공무직과 농업회사법인 ㈜뽀빠이종묘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총 6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지난 17일 문경시에 따르면 환경공무직은 직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으며, 농업회사법인 ㈜뽀빠이종묘
NH농협은행 전북본부와 NH전북농협 지역사회공헌단이 자립준비청소년 지원과 농촌 주거환경 개선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잇따라 펼쳤다. NH농협은행 전북본부는 8일 신규직원들과 함께 '자립준비청소년 첫걸음 든든 꾸러미' 전달식을 열고 도내 자립준비청소년 50가구에 600만 원 상당의 식료품 꾸러미를 지원했다. 전북본부는 세이브더칠드
울산 울주군의회는 15일 의사당 본회의장에서 제24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15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군 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1조 3,514억 원 규모의 제2회 추경예산안과 각종 조례 및 규칙안,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울주군의회 원전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등 모두 14건의 안건을 처리했다.제2회 추경안은 상임위원회 사전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심사를 거쳐 총 4,600만 원을 삭감한 수정안이 가결됐다. 삭감된 항목은 일반회계 세출예산
광명지역신문=쟝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김용성 의원은 광명 지역 학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도 하반기 ‘소규모 교육환경개선사업’ 예산 8,600만 원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예산은 광명시 소하동 소재 유치원과 초ㆍ중ㆍ고등학교 등 총 4개교의 노후 교육시설을 개선하는 데 투입된다.주요 개선사업으로는 △밝은빛유치원의 교실 및 복도 노후바닥 교체, △서면초등학교의 노후 담장 휀스 설치, △안서중학교의 과학실 환경개선, △충현고등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대통령, 뉴욕 코리아타운 방문
유엔 총회 참석을 계기로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1일 오후 코리아타운을 찾아 동포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지 시민들...
Generic placeholder image
[창간 81주년] 항공·해상 교통망 요충지…제주, MRO ‘최적지’
MRO 산업이 제주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MRO 산업은 비용 절감과 안전 운항을 넘어 고부가가치 분양로 떠오르고 있다. 자체 정비 능력을 갖추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해외 물량 수주와 군 정비를 민간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 본지는 제주형 MRO 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살펴본다.▲세계 1위 노선 제주는 MRO 성장 가능올해 5월까지 제주지역 수출액을 보면 1위가 반도체, 2위는 항공기 부품이다.이 기간 항공기 부품 수출은 총 5039만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주시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비상근무 현장 찾아 근무자 격려
김만식 기자 = 영주시의회는 9월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주요 비상근무 현장을 방문해 연휴 기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관계자들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고] 장철구(유신 부사장)씨 모친상
㈜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클래리티 법안 멈추자 SEC·CFTC 독자 행보…암호화폐 규제 공백 메운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가 의회 입법과 별도로 디지털 자산 시장 규정 정비를 독자 추진하고 있다. 2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미 상원이 9월 15일 디지털 자산 시장 명확성법 일명, 클래리티 법안을 49대 50으로 부결한 뒤, 두 기관은 행정 권한으로 규제 공백을 메우는 쪽으로 움직이고 있다.법안은 정부 당국자의 암호화폐 보유와 스테이블코인 규제를 둘러싼 이견 속에 무산됐다. 이로 인해 업계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도 명확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회 법사위, 조희대 대법원장 국감 증인 채택
5시간전
28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여당이 일방적으로 조 대법원장을 증인 명단에 포함했다고 항의하며 의결 전 퇴장했다.법사위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조 대법원장이 포함된 국정감사 증인·참고인 출석 요구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통상 대법원장은 대법원 국정감사 때 인사말을 한 뒤 이석하는 것이 관례였다.민주당은 조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구를 거부한 경위 등을 질의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국민의힘은 사법부 독립 침해라고 맞받았다.민주당 김기표
Generic placeholder image
野 "대통령이 北도발 진상 덮어" - 與 "장병희생 정쟁 도구화 말라"
5시간전
여야 정치권이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를 두고 연일 날선 공방을 펼치고 있다.특히, 보수 야권은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노선과 연관 지으며 파상공세를 퍼부었고, 여권은 장병의 희생을 정쟁의 도구로 삼는 일을 멈추라고 역공을 취했다.28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 야권은 최근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 관련 조사가 지체된 배경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노선이 있다며 총공세에 나섰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고의적인 조사 지연, 사고 축소, 은폐 모두
Generic placeholder image
DMZ 지뢰사고 현장조사…스모킹건 주목
5시간전
지난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 내 지뢰 추정 폭발사고 현장 증언이 이른바 스모킹건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러한 관측에는 당시 현장에 있던 병력이 폭발하지 않은 지뢰 1발을 추가 목격했다는 증언이 나온데 따른 것이다.28일 정치권에 따르면 두 차례 폭발한 것으로 추정되는 지뢰 이외에 미폭발 지뢰 한 발이 폭발 지점 인근에 있었다는 취지의 진술이 군 당국의 조사 과정에서 나왔다.물체 형상이 북한이 사용하는 목함지뢰와 유사했다는 진술이 있었지만, 여러 가지 증언이 존재해 목격됐다는 지뢰의 구체적 종류를 단정하기는 어려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국 꼴찌 울산 구청 교부금, 23%로 인상을"
5시간전
울산시 예산이 처음으로 6조원을 넘어섰지만, 정작 기초자치단체의 재정난은 극에 달해 인건비조차 편성하지 못한 데 대해 교부금 인상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진보당 울산시당은 28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전국 꼴찌 울산시 구청 교부금 즉시 인상 촉구’를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는 2027년 당초예산부터 조정교부금 교부율을 23%로 즉시 인상하기 위한 조례 개정안을 시의회에 제출하라”고 요구했다.진보당 울산시당에 따르면 올해 동구는 본예산에 공무원 인건비 2개월치, 북구는 전액을 반영하지 못할 정도로 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