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교육지원청은 2026년 7월 29일 3층 다담실에서 관내 운전주무관 및 행정실장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제3차 통학버스 업무개선 TF」를 개최했다.통학버스 업무개선 TF는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수요자 중심의 통학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2024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매년 관내 운전주무관을 중심으로 구성・운영되어 왔으며, 올해부터는 학교 행정과 직접적인 협의가 필요한 안건에 대해 학교장 및 행정실장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체계로 확대했다.이번 협의회에서는 ‘어린이통학버스 대체인력풀
의정부시는 11일부터 호원·장암권역에 학생 통학버스를 추가로 운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설된 학생 통학버스 노선은 호원 1·2동, 장암동, 의정부 2동 등과 학교를 연결하며 경민고, 경민IT고, 경민비즈니스고, 의정부고, 의정부광동고, 의정부여고, 한국모빌리티고, 상우고, 호원고 등을 경유한다.
40인승 버스 4대가 등교 때 2개 노선에 4회, 하교
경남교육청 제3세대 돌봄센터 ‘늘봄창녕 따숨’을 이용하는 학생들의 등하교 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창녕교육지원청은 8월 3일부터 9월 말까지 늘봄창녕 따숨이 소재하고 있는 영산초등학교 운동장 및 교문 일대에서 ‘늘봄창녕 따숨 승하차구역 설치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영산초 재학생뿐만 아니라 늘봄창녕 따숨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지역 학생들의 원활하고 안전한 통학버스 승하차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공사 내용은 ▲영산초 및 늘봄창녕 따숨 통학버스 전용 승하차구역 설치 ▲교
하남시 관내 공동주택 144개 단지 중 소방차 전용구역 불법 주·정차 과태료 부과가 가능한 곳은 16개 단지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하남시는 지난 3일 시청 상황실에서 하남경찰서, 하남소방서, 광주하남교육지원청 등 3개 기관 및 시민 대표와 실시간 비대면 화상회의를 열었다.
안산시가 안산해솔초등학교 졸업생 배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안산해솔중학교 교실 확충과 통학버스 지원 방안을 추진한다. 안산시는 전날 안산교육지원청에서 열린 ‘2026년 호수중학군 교육 현안 간담회’에 참석해 학생 배치 현안 해소를 위한 추진 경과와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5일 밝혔다.
안동시는 7월 31일 용상동 세영리첼1차 아파트에서 주민과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안심승강장 안동 1호점 개소식’을 개최했다. 어린이 안심승강장은 어린이집과 학원 통학버스 승․하차 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비․눈․폭염으로부터 어린이와 학부모를 보호하기 위한 안전한 대기공간이다. 냉난방기를 갖춰 계절과 날씨에
박정주 홍성군수가 행정부지사로 충청남도정을 이끌었던 역량을 군정에 접목하며 취임 한 달 만에 홍성군정의 판이 확 바뀌었다는 평가와 함께 주민들로부터 합격점을 받으며 규제 혁파와 현장 행정을 통한 군정 쇄신 드라이브에 힘이 실릴 것으로 전망된다.홍성군에 따르면 취임 후 일상적인 일정 보고와 형식적인 간부회의를 전면 폐지하고 전자결재와 모바일 메신저를 활성화해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고 행정력을 군민을 위한 업무에 집중시키며 공직사회부터 혁신적인 모델을 만들었다.특히 효도택시와 통학버스 등 교통체계 개선을 시작으로 원
박정주 홍성군수가 행정부지사로 충청남도정을 이끌었던 역량을 군정에 접목하며 취임 한 달 만에 군정의 판이 확 바뀌었다는 평가와 함께 주민들로부터 합격점을 받으며, 규제 혁파와 현장 행정을 통한 군정 쇄신 드라이브에 힘이 실릴 것으로 전망된다. 군에 따르면 취임 후 일상적인 일정 보고와 형식적인 간부회의를 전면 폐지하고 전자결재와 모바일 메신저를 활성화해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고 행정력을 군민을 위한 업무에 집중시키며 공직사회부터 혁신적인 모델을 만들었다. 특히 효도택시와 통학버스 등 교통체계 개선을 시작으로 원도심 활성
국민의힘은 12일 검찰의 직접·보완수사권을 완전 폐지한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 청구 채비에 착수했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르면 이번 주 중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키로 하는 등 법적 대응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원내 핵심 관계자는 이날 “이번 주중에 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늦어도 다음 주 초까지는 할 것이다. 심판 청구 주체는 당과 개인을 병행하는 식으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헌법소원 청구 근거로는 적법절차 원칙, 신체의 자유, 검사 영장청구권,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 피해자의 재
울산항만공사가 선박용 액화천연가스 공급 사업 진출에 나선다. 인접한 부산항이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 등 공급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동남권의 친환경 선박 연료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10일 UPA에 따르면 최근 총사업비 2억1890만원 규모의 ‘동남권 LNG 벙커링 사업 자문 및 컨설팅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용역은 선박용 천연가스 판매법인에 대한 지분 출자 및 인수를 검토하고, 타당성을 자문받기 위해 추진된다.앞서 UPA는 지난 2019년부터 울산항 LNG 벙커링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정부가 수도권에 신규택지 10만호를 포함해 23만호 이상의 주택을 추가 공급한다. 공공택지 착공 기간을 최대 31개월 단축하고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을 낮추는 등 민간 주택공급 활성화에도 나선다. 청년과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를 위한 주거·금융지원도 확대한다.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 국무조정실, 재정경제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발표했다.이번 대책은 2022년 이후 이어진 주택공급 위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김연창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을 뇌물수수 혐의로 재판에 넘긴 검찰 수사 과정이 6년여 만에 다시 검증대에 오른다.이미 대법원에서 유죄가 확정된 사건의 결론을 다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기소에 이르는 과정에서 검찰이 별건·표적수사를 벌였는지와 관련자 진술을 회유했는지가 이번 조사의 핵심
한여름에 수확하는 노란 사과 ‘골든볼’이 군위를 벗어나 전국 소비자와 만난다. 기존 사과 출하가 본격화하기 전인 여름철 틈새시장을 겨냥해 군위군이 대형 유통망과 손잡고 신품종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나선 것이다.대구 군위군은 지난 14일 이마트 만촌점에서 ‘군위 골든볼 사과 산지직송전’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경선이 막판 스퍼트를 앞두고 숨막히는 접전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김민석 후보가 16일 서울·경기 수도권 순회 경선 권리당원 투표에서 정청래 후보를 0.38%포인트라는 종잇장 차이로 따돌리며 연속 승리를 이어갔다.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경기 수원
억만장자 투자자 마크 큐반이 인공지능용 고성능 칩을 다음 투자 열풍의 중심으로 지목했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큐번은 엑스에 칩이라는 자산군이 새로운 크립토가 될 것이라고 썼다.큐반이 언급한 대상은 인공지능 구동에 쓰이는 고성능 GPU다. 그는 컴퓨팅 하드웨어가 독립적인 투자 자산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봤다. 컴퓨터 칩은 보통 시간이 지나며 가치가 떨어지는 장비로 여겨졌지만, AI 성장세가 이런 인식을 흔들고 있다는 설명이다.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