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고강도 점검에 나선다.대구시는 9~10월 두달 간 각 구·군, 대구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어린이집 통학
김만식 기자 = 올해 8월부터 운서중학교와 영종하늘도시 등을 잇는 학생 맞춤형 공영버스 노선이 신설돼 통학 편의가 증진될 전망이다.인천시 영종
중부뉴스통신 =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남사읍 처인초·중학교 학생들의 통학 안전을 위해 이곳을 지나던 마을버스 24-3번 버스의 회차 경로를 9월부터 반대 방향인 남
의정부교육지원청은 경기도교육감의 핵심 공약인 ‘안심에듀버스’정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새로운 노선 신설로 학생들의 통학 복지를 더욱 강화한다. 기존 민락·고산 노선의 성과를 토대로, 학생·학부모 및 주민들의 요청을 적극 반영하여 호원 권역 노선을 신설하여 운행할 예정이다.이번 노선은 흥선 권역 주요 중·고등학교로 통학하는 원거리 통학 학생의 통학 여건 개선을 위해, 호원동·장암동·의정부2동 일부 거주지를 출발하여 학교까지 운행한다. 학생 전용 버스 4대를 활용하여, 등교 2개 노선을 2회, 하
산청군은 진주시 시내버스 376번 노선이 송계마을까지 연장 운행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연장 운영은 경남간호고등학교 전교생 122명 중 81명이 진주시에 거주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학생들의 통학 편의 증진을 위해 진주시와 협의를 거쳐 이뤄졌다.특히 기존 종점인 사대마을에서 학교 인근인 송계마을까지 약 1.2㎞를 추가 연장해 학생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운영은 2학기 개학일인 8월 18일부터 등교 시간과 하교 시간 1회씩 연장 운행한다.산청군은 원활한 운행 지원을 위해 송계마을 정류장 회차 구간에 회차지
최진유 강동구의회 의원은 최근 고명초등학교 학생들의 통학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학교 주변 통학로 현장을 찾아 보행환경을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지난 7월 고명초 학부모 간담회에서 나온 통학로 개선 요청에 따른 후속 조치다. 최 의원은 간담회 이후 담당부서와 여러 차례 협의를 이어가며 보행 공간 확보를 비롯한 개선방안을 논의해 왔다.최 의원은 이날 학생들이 실제 이용하는 통학 동선을 직접 걸으며 보행 공간이 부족한 구간과 통학 과정에서 불편이 발생하는 지점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최진유 구
평택시가 원거리 통학으로 불편을 겪는 학생들의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학생통학 순환버스 운영을 본격화한다.시는 26일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과 ‘평택시 학생통학 순환버스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11월 개통을 목표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그동안 평택 일부 고등학생들은 거주지와 학교 간 거리가 멀거나 대중교통 노선이 충분하지 않아 등하교에 불편을 겪어왔다. 특히 통학 시간대에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이 제한적인 지역에서는 여러 차례 버스를 갈아타거나 부모의 차
영등포구가 개학을 맞아 안전한 통학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학교 주변 위험요소 사전 정비에 나섰다.이번 정비는 여름방학을 마치고 학교로 돌아온 학생들이 유해 광고물이나 위험 입간판 등에 노출되지 않도록 보호하고, 등하굣길 교통사고 위험을 유발하는 불법 주정차를 바로잡기 위해 추진한다.먼저 8월 11일부터 21일까지 초․중․고등학교 44개소 주변 어린이보호구역과 교육환경보호구역을 중심으로 가로환경 정비를 진행한다. 해당 구역 밖이라도 통학 시 안전관리가 필요하거나 유해환경 노출 우려가 있는 곳은 함께 정비한다.주
KT가 현대자동차, 특장 모빌리티 전문기업 MTR, 스마트 알림장 플랫폼 기업 키즈노트와 ‘어린이 통학차 전용 안심 승·하차 솔루션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KT Enterprise부문 기업사업본부장 노형래 상무와 현대자동차 국내판매사업부장 염재섭 상무, MTR 천성재 대표, 키즈노트 강아름 부사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통학 차량 내 아동 잔류 및 방치로 인해 발생하는 안전 사고 예방과 어린이 통학 운영 관리의 디지털 전환을 목표
2027학년도부터 울산 중학교 배정 방식이 기존 100% 희망 배정 방식에서 60% 희망 배정과 40% 원거리 억제배정 방식으로 개선된다. 온라인 입학원서 접수 시스템도 새롭게 도입돼 학생과 학부모의 편의가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울산 강북·강남교육지원청은 지난 20일과 27일 각각 2027학년도 중학교 입학추첨관리위원회를 열고, 중학교 입학 배정 업무 추진계획을 심의했다고 30일 밝혔다. 두 교육지원청은 배정 방식 개선으로 학생들의 원거리 통학 부담을 줄이고 통학 편의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회의에서는 2027학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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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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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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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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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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