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울산본부와 중울산농협은 20일 중구 남외동 중울산농협 본점에서 ‘포용금융 동행창구 울산 1호점’ 개소식을 열었다. 포용금융 동행창구는 고령층과 장애인 등 금융 취약계층 고객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맞춤형 전용 창구다. 전담 직원이 배치돼 예금·대출·전자금융 등을 지원한다. 울산농협은 포용금융 동행창구 울산 1호점 개소를 시작으로 지역 농·축협에 포용금융 동행창구를 확대하고 편의시설 확충·상담 편의 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종삼 농협중앙회 울산본부장은
울산농협과 중울산농협은 울산 중구 남외동에 위치한 중울산농협 본점에서 포용금융 동행창구 울산 1호점 개소식을 개최하고,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포용금융 동행창구는 사회적으로 배려와 보호의 대상이 되는 고령층 및 장애인 등 금융 취약계층 고객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맞춤형 전용 창구로 전담 직원이 배치되어 예금·대출·전자금융 등의 업무를 지원할 예정이다.울산농협은 포용금융 동행창구 울산 1호점 개소 행사를 시작으로 모든 울산
농협 경기본부은 5일, 기흥농협에서 포용금융 동행창구 경기 1호점 개소식을 개최하고, 금융취약계층을 위안 맞춤형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포용금융 동행창구는 고령자,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금융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맞춤형 전용 창구다.엄범식 본부장은 “포용금융 동행창구는 금융 사각지대에 있는 지역 주민들의 문턱을 낮추는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경기농협은 금융소외 계층이 편리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파리바게뜨가 라오스에 1호점을 오픈하며 동남아시아 시장 영토 확장에 드라이브를 걸었다. 싱가포르,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중부뉴스통신 =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총 3회에 걸쳐 동두천시 다함께 돌봄 1호점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뇌활성화 프로그램’을 진
bhc가 첫 해외 매장인 홍콩 1호점을 전면 새단장했다. 글로벌 사업의 출발점이 된 상징적 매장에 브랜드 정체성과 현지 소비자 경
농협 경남본부가 농촌지역 고령층의 금융서비스 이용과 편의를 제공하는 위한 경남도내 첫 ‘포용금융 동행창구’를 개소했다.농협 경남본부는 31일 창원
농협 경남본부는 창원시 진해구 웅천농협에 경남지역 ‘포용금융 동행창구’ 1호점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31일 밝혔다.포용금융 동행창구는 고령층 등
아워홈의 뷔페 브랜드 ‘테이크’가 5월 종각 1호점, 10월 잠실 2호점에 이어 오는 11월 미아사거리 3호점 출점까지
경산경찰서가 교통법규 준수율이 낮은 핵심 안전수칙을 중심으로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현장 캠페인에 나섰다.경산경찰서는 지난 25일 오후 경산시 하양읍 소재 ‘K보듬6000 경북 1호점’인 시립하양에코어린이집에서 일상 속 생명을 지키는 교통안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Generic placeholder image
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상욱 울산시장 “통합 에너지공사 최적지는 울산”
1시간전
김상욱 울산시장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 통합 에너지자원공사의 본사 입지에 대해 기관의 현재 규모가 아니라 산업 연계성과 미래 기능 강화, 국가 에너지 안보를 기준으로 결정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시장은 7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지난 3일 발표한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과 관련한 담화문에서 이렇게 강조했다. 김 시장은 “가스공사의 자산은 53조원, 석유공사는 19조원이고 매출은 각각 35조원과 3조원이다. 과거와 현재의 규모만 보면 가스공사는 공룡이고 석유공사는 왜소해 보일 수 있다”면서 “그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시의회, 참여형·사례 중심 행동강령 교육 추진
1시간전
울산시의회가 의정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갑질 등 부패취약분야를 예방하기 위해 사례 중심의 핵심 준수사항 점검과 참신한 교육 방식을 도입하는 등 실효성 있는 행동강령 교육 추진 방안을 확정했다. 울산시의회는 7일 의회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2026년 제2차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를 열고 오는 16일 개최 예정인 ‘하반기 행동강령 교육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자문위원들은 딱딱하고 형식적인 주입식 강의에서 벗어나, 의원들이 현장 상황에 깊이 공감하고 몰입할 수 있는 참여형·사례 중
Generic placeholder image
XRP 골든크로스 임박…2달러 향한 강세 시나리오 점검
XRP가 8월 급반등 이후 골든크로스 형성 구간에 근접했다. 7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XRP는 장중 약 1.5% 하락해 1.40달러 안팎에서 거래됐지만, 여전히 200일 이동평균선 위를 유지했다.현재 가격은 1.35달러 수준으로도 제시됐다. 1.19~1.24달러 구간의 중기 이동평균선이 상승하기 시작했고, 20일 이동평균선도 1.32달러 부근까지 빠르게 올라왔다.골든크로스는 단기 이동평균선이 장기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하는 흐름이다. 통상 중장기 모멘텀 개선 신호로 해석된다. XR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힘 “메가특구 특별법은 상임위 쇼핑 꼼수”
1시간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 등 당 소속 산자위원들이 정부·여당의 ‘메가특구 특별법’ 정무위원회 처리 방침에 대해 “노골적인 상임위 쇼핑”이라며 강력 규탄하면서 즉각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 박 의원을 비롯해 김성원 국회 산자위원장·김도읍·윤한홍·구자근·서지영·우재준·조지연·최수진 의원 등 산자위 소속 의원들은 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여당을 향해 “‘메가특구 특별법’을 정무위에서 처리하려는 상임위 쇼핑 꼼수를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이들 의원들은 “특별
Generic placeholder image
내년부터 울산시 산하기관 年 1회 통합채용
1시간전
울산시가 산하 공공기관별로 수시 진행하던 직원 채용을 내년부터 연 1회 통합해 실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채용 시기와 정보를 시민들에게 사전에 공개해 이른바 ‘깜깜이 채용’ 논란을 차단하고 공정한 지원 기회를 보장한다는 취지다. 시는 7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기획조정실과 행정국의 2027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산하기관 통합채용과 광역시 승격 30주년 기념사업, 지방 노동감독관 업무 이관 준비 등을 논의했다. 산하기관 통합채용은 시가 연 1회 채용 공고와 지원 절차를 일괄 진행하고, 수시로 인력이 필요한 경우 각 기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