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기구 제조 기업 아이엘이 임직원 1명에게 보통주 3만주의 주식매수선택권을 신주교부 방식으로 부여했다고 1일 공시했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9월 1일이며, 부여근거는 당사 정관 제11조다. 독립이사 2명이 이사회에 참석했으며 불참 이사는 없었다.부여 대상자는 임직원 옥진평 1명으로, 보통주 3만주가 전량 배정됐다. 주당 공정가치는 5034.25원이다.행사가격은 보통주 기준 주당 5281원으로, 행사기간은 2028년 9월 1일부터 2031년 8월 31일까지다.
조명기구 제조 기업 파인테크닉스가 제9회차 전환사채를 만기 전 장외매수 방식으로 취득했다고 31일 공시했다.이번에 취득한 사채는 2023년 5월 4일 발행된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로, 만기일은 2028년 5월 4일이며 주당 전환가액은 1442원으로 명시됐다. 파인테크닉스는 사채권자와의 상호 협의에 의해 2026년 8월 31일 이 사채를 취득했으며, 취득 자금은 자기자금으로 충당했다.취득한 사채의 권면총액은 2억원이며, 원금과 세후 이자를 합한 실제 취득금액
조명기구 제조 기업 에이펙스인텍이 조달청으로부터 부정당업자 제재 처분을 받아 관급기관 입찰참가자격이 제한됐다고 18일 공시했다.에이펙스인텍은 공급자의 직접생산 위반 및 규격상이 등의 사유로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제27조 및 동법 시행령 제76조에 따라 중단 처분을 받았다고 명시됐다. 거래처는 관급기관이며, 중단된 거래 내용은 부정당업자 제재 처분에 따른 입찰참가자격 제한이다.중단일자는 2024년 10월 4일이며, 중단예상기간은 4개월로 2024년 10월 4일부터
조명기구 제조 기업 아리바이오홀딩스가 자기 전환사채 매도를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매도 대상은 2025년 11월 27일 발행된 7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로, 사채 권면 총액은 60억원이며 만기일은 2028년 11월 27일이다. 이 중 매도 대상 사채의 권면금액은 10억원이며, 취득금액은 10억4470만원이다. 취득 경위는 발행회사의 콜옵션 행사다.매도금액은 10억원으로, 산정 근거는 매수자와의 협의에 의한 결정이다. 매도 결정일 및 매도대금 수령 예정일은 2026년 9월
조명기구 제조 기업 아이엘이 리드엔지니어링 주식 취득 대금 일부를 전환사채로 대용납입하기 위해 78억원 규모의 제9회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이번 전환사채의 권면총액은 78억원으로,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모두 연 0.0%다. 만기일은 2031년 9월 18일이며 사채발행방법은 사모다. 청약일 및 납입일은 2026년 9월 18일이고,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9월 10일이다.전환가액은 주당 8467원으로, 전환청구기간은 2027년 9월 18일부터
조명기구 제조 기업 금호전기가 제13회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에 대한 전환청구권을 행사해 신주 15만350주를 발행한다고 8일 공시했다.이번 전환청구권 행사는 두 차례에 걸쳐 이루어졌다. 2026년 9월 2일에 5억원의 청구금액으로 8만3528주, 2026년 9월 7일에 4억원의 청구금액으로 6만6822주가 각각 발행됐다. 전환가액은 두 건 모두 1주당 5986원으로 동일하며, 상장 예정일은 각각 2026년 9월 15일과 2026년 9월 21일로 명시됐다.이번에 신고된 행사주식수 누계
조명기구 제조 기업 금호전기가 최대주주 신주홀딩스 등 특별관계자들의 보유 주식이 34만2851주 감소했다고 3일 공시했다.이번 변동은 양정산업오창, 정헌욱, 유미애 등 3인이 2026년 9월 1일 각각 보통주식을 장내매도한 데 따른 것이다. 직전 보고서 기준 합계 지분율은 32.60%였으나 이번 보고서 기준으로 29.83%로 2.77%포인트 하락했다.개인별 변동 내역을 보면, 양정산업오창은 2026년 9월 1일 보통주식 12만주를 장내매도해 보유 주식이
조명기구 제조 기업 아이엘의 백경국 감사가 보고 의무 발생으로 아이엘 주식 소유상황을 25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5일 주식 수는 4000주, 지분율은 0.01%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9일 보통주가 보고됐고, 보고 시점 수량은 4000주였다. 사유는 신규선임이었다.아이엘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1547억원, 부채총계 1315억원이며 자본총계 232억원이다. 매출액은 1029억원, 영업손실은 85억원,
관세청 서울세관은 중국산 도로·터널용 조명기구를 국산으로 국가기관 등에 납품한 A를 검거해 대외무역법 위반 혐의로 지난 7월 21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A가 판매한 도로·터널용 조명기구는 중국으로부터 부품 대부분을 수입하고 국내에서 조립한 것으로 국산 부품 비중이 85%를 넘지 못해 원산지를 중국산으로 별도 표시해야 하는 제품이었다.A는 대외무역관리 규정에 따라 제품의 최종 조립국과 원산지가 다른 경우 둘 모두를 표시해야 함에도 ‘제조 : 대한민국’ 만을 표시하고 원산지를 ‘중국’으로 표시하지 않은 채 국
조명기구 제조 기업 아이엘이 반도체 제조용 기계 제조업체 리드엔지니어링 주식 800주를 128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하고 10일 공시했다.아이엘은 2026년 9월 10일 이사회를 열어 리드엔지니어링 주식 800주를 취득하기로 결의했다. 취득 후 보유 주식수는 800주이며 지분율은 80.0%다. 취득 방법은 현금 및 대용납입이며, 취득 예정일은 2026년 9월 18일이다.취득 목적은 SiC 전력반도체 장비 사업 진출 및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를 통한 신성장동력 확보로 명시됐다.대금 지급 일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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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개발 속도조절론에 선 그은 트럼프… "AI 이기는 쪽이 승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 개발 속도를 늦추자는 업계의 요구에 중국과의 경쟁을 앞세워 선을 그었다. 안전장치 마련 가능성은 열어뒀지만, 미국의 기술 우위를 유지하는 데 무게를 실었다.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아일랜드 둔베그의 자신 소유 골프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AI 개발 속도를 조절하거나 규제를 강화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우리는 AI에서 중국을 앞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AI에서 이기는 쪽이 승리한다”며 미국이 앞선 상황을 유지하고 싶다고 강조했다.AI의 위험성을 둘러싼 경고에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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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제주도지사는 지난 17일 주한중국대사관에서 다이빙 주한중국대사를 만나 제주~칭다오 항로의 정상화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위 지사는 제주~칭다오 항로는 양국 교류의 통로로, 제주도와 중국 측 선사가 진행 중인 협상이 조속히 마무리돼 노선이 정상 운영되기를 바란다고 요청했다.또 정상화를 발판으로 물류 확대뿐 아니라 관광·문화 등 다양한 분야로 교류를 넓혀갈 수 있도록 중국 정부의 협조를 당부했다.다이빙 대사는 “제주~칭다오 항로는 양국 발전을 위해 성공해야 하는 프로젝트”라며 “지속 가능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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