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기구 제조 기업 금호전기가 최대주주 신주홀딩스 등 특별관계자들의 보유 주식이 34만2851주 감소했다고 3일 공시했다.이번 변동은 양정산업오창, 정헌욱, 유미애 등 3인이 2026년 9월 1일 각각 보통주식을 장내매도한 데 따른 것이다. 직전 보고서 기준 합계 지분율은 32.60%였으나 이번 보고서 기준으로 29.83%로 2.77%포인트 하락했다.개인별 변동 내역을 보면, 양정산업오창은 2026년 9월 1일 보통주식 12만주를 장내매도해 보유 주식이
조명기구 제조 기업 금호전기의 최대주주 신주홀딩스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29.83%로 감소했다고 3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특수관계자 보유 주식 장내매도다.신주홀딩스와 특별관계자 9인의 2026년 9월 3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369만161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23일 대비 34만2851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29.83%로, 2.77%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369만161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23일 대비 34만2851주 감소했다. 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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